어제 영수증 봤는데 장메가 엠씨들한테 하는게
집에 놀러온 손님 대접하는 안주인같은 거ㅋㅋ

손수 깎아서 준비한 과일^^ 딸기 꼭지도 딴거봐ㅋㅋㅋㅋ

우아하게 다도구로 보이차까지 대접~

그래서 감탄한 송이언냐가 장메가보고 다소곳하다고 하심ㅎㅎㅎㅎ
그래서 든 생각이 장메가 결혼하면
평소엔 남편 쥐잡듯이 잡으면서 맨날 부려먹다가고
남편 친구들 집에 오면 대접 잘하면서 현모양처 코스프레 쩔듯ㅋㅋ
이게 또 남편 입장에선 사랑스러운 부분일거야ㅋㅋㅋㅋ
맠형이랑 결혼하면 맠형 회사 사람들 대접 끝내주게 잘 할거고
알베랑 같이 살면 알베 가족 왔을때 극진히 잘 모실듯ㅇㅇ
그리고 돌아가는 순간 설거지부터 모든 뒷정리는 맠형 알베의 몫이겠지^^
남편을 종처럼 부리지만 맘먹으면 내조도 잘하는 주부 장메가 보고 싶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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