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딸이 성추행당하고 싫다는데도 돈,명예만 보고 밀어부치려고하고 자기 아들 하나뿐인 친구를 무시하고 부모없다고 불쌍하고 동정받아야하는것처럼 말하고 그래놓고 앞에선 한번도 가족아닌적 없다 말하는데 진짜 쓰아 저렇게 앞뒤가 다른사람인것도 소름이고 평소에 아빠한테 대하는 태도만 봐도 짜증나 아빠는 몇십년 일하고 노력한건데 그걸 당연하다는듯이 말하는게 꼴불견임 하도 당당하게 말해서 엄마도 한자리하고 있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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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딸이 성추행당하고 싫다는데도 돈,명예만 보고 밀어부치려고하고 자기 아들 하나뿐인 친구를 무시하고 부모없다고 불쌍하고 동정받아야하는것처럼 말하고 그래놓고 앞에선 한번도 가족아닌적 없다 말하는데 진짜 쓰아 저렇게 앞뒤가 다른사람인것도 소름이고 평소에 아빠한테 대하는 태도만 봐도 짜증나 아빠는 몇십년 일하고 노력한건데 그걸 당연하다는듯이 말하는게 꼴불견임 하도 당당하게 말해서 엄마도 한자리하고 있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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