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특집 안장 떡밥은 봐도 봐도 놀랍고 리얼돋잖음^^ 그래서 또 정리해봄ㅎㅎ

알베도 못참고 웃게 만드는 위아니 한시ㅋ를
황홀해하며 심취할때부터 심상치 않더니...

그리스 올리브가 젤 좋다고 강조하는 안드에게
악개 알장러 성의장님이 위아니 힐끗 보더니 알베 없으니까 저런다고 핀잔을 주자
역시 위아니쪽을 보면서 알베 있든 없든 무조건 그리스가 최고라고 흥분하는ㅋㅋ

그런 안드를 흥미롭게 감상중인 위안마님ㅋㅋㅋㅋㅋㅋ
아니 어쩜 제작진까지 이탈리아(알베) VS 그리스(안드)신경전 모드 되니까
바로 위아니를 비쳐주는지^^

요리대결에서 이기려면 역할분담 해서 빨리 만들어야 되는데
위아니한텐 요리하지 말고 노래나 불러 달라는 안쉐프ㅋㅋㅋㅋ
기생도 아니고 웬 중국 전통 노래ㅋㅋㅋㅋ

근데 또 자기 옆에 안 붙어 있고 딴 남자들한테 가 있으니까 겁나 버럭함ㅋㅋㅋㅋ

요리를 시켜야 자기 옆에 붙어 있겠구나 깨달은 안드가ㅋ
야 장위안! 하면서 이것저것 시키는데도 고분고분 말 잘듣는 위안새댁ㅋㅋㅋㅋ
하극상 절대 용납못하던 보수청년이 안드한텐 꼼짝도 못하는 이유 무엇?^^

이거 완전 같이 식사 준비중인 신혼부부 아니냐?ㅋㅋㅋㅋ
대놓고 패기 쩔었던 안드도 여왕님 답지 않게 고분고분 했던 장메가도
아무 이유도 없이 저렇게 갑자기 분위기가 달라지진 않았을거고
대체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답정너)


많은 장른러들이 둘이 위아니네서 보양식 만들던 날 썸띵이 있었다고 추측했지만ㅋㅋ
저 다정한 스킨쉽과 아이컨텍으로 볼 때 썸띵은 이미 그전에 생겼다고 본다ㅇㅇ

이대 티셔츠 입고 굳이 알베가 준 와인 같이 마시면서

인별에 투샷 올리고 '와인 마실래요?' 요망잔망까지 떤 거 보면
위아니는 첨엔 걍 알베 도발이 목적이었을 가능성이 큰데ㅋㅋ
그 썸팅 이후 안드가 패기쩔게 굴어도 고분고분해질 정도로 변한거지ㅇㅇ
솔직히 안드는 몸 따한거 하나만으로도 위아니가 만족할 타입인데
뭐랄까...정말 잘 맞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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