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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쓰는 편지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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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나는 내 자신이 그것을 그 만큼 간절하게 생각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았다.

어찌보면 그것은 나의 생계수단.
어찌보면 그것은 나의 구세주.
어찌보면 그것은 나의 생명줄.

그러나 나는 그것보단 사랑을 찾게 되는 이유가 뭘까.

흔들려간다.

가해자을 나아가고 있고
피해자에 뒤쳐지고 있다.

사람들은 잘못 알고 있으면서도 

그 아이가 더 좋아서


잘못된걸 고치지 않아.


결국 말해봤자 나만 상처를 얻을뿐.


인간관계에는 질려버린지 오래고.

이제 사람들은 날 싫어해.



나는 아무 잘못 없고 단지 좋아하는 사람에게 더욱더 사랑과 배려를 베풀었는데.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질투를 불러왔다.


어찌보면 난 친구복이 없을 지도.


어쩌면 난 평생을 혼자여야 할지도.....

그래도 기 죽지 말자.

간절하다고 생각해서
아니 죽을 만큼 매달려보자.

그것에게.


내가 만약 소설가가 된다면 
더 이상 뒤돌아보지도 않고 뛰어 가겠지.


그렇다면 상처받을 일이 있어도
점점 무뎌질텐데.

마음모단 몸이 지치는 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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