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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받을 날짜가 설정된 글입니다 (2016/2/20 0:00:00)

7/21

이사간다. 이사가는 날은 아마 방찾으면? 아 어디든 좋다. 반지하탈출하고 싶다! 끄으. 배 곪으며 살진 않는다. 나를 갉아먹으며 산다. 나의 숨쉬는 에너지는 나자신을 갉으면 만들어진다. 오늘 어떤 영상을 봤는데, 거기서 이런 말을 했다. '침묵을 배워라, 자존심이라는 꽃이 떨어지면 인격이라는 열매를 맺는다.' 나한테 꼭 맞는 말이다. 침묵을 배워라. 그건 어쩌면 아주 어려운 일이다.

내가 나를 미워하지 않는 날이 온다면 좋겠다. 나는 나를 너무 무시해. 다른 사람들이 날 무시하는거에 예민해지고 쭈구러들면서, 내가 먼저 나를 무시한다. 그러지말자 아가야ㅠ 자괴감은 정말 정말 무섭다 나를 무기력하게 만든다. 저번에 내가 결심하고 다이어트해서 6키로정도를 뺀적이 있다,. 근데 다시하라면 못하겠다. 몸은 원상태로 돌아왔는데. 무룩

뻐끔뻐끔 숨만 쉬며 살아가는 날들이 차곡 차곡 쌓여간다. 무너뜨리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나는 반성이 없다. 회개가 없다. 잘못을 알면서 하는 잘못이 얼마나 죄악이고 어리석은가. 나는 얼마나 어리석은가. 가슴 저린다.

아 별그대나 봐야겠다. 스크류바 먹으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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