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하기 싫다.. 내가 태어날 운명은 맞았나 아무 소리도 듣기 싫다 오로지 나 혼자 있고 싶다 나한테 의지하는것도 싫다 사람도 다 싫다.. 그냥 편하게 눈 감고 싶다 지긋지긋한 삶 모든게 불편하고 불안하고 지치고 힘들고 원망스럽고 짜증나고 부정적인 생각들로 가득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