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 이후부터 스트레스 안받는 날이 없어 반수할때 스트레스 받아서 생리를 한 번 건너뛴 적은 있지만 생리 끝난지 일주일만에 또 생리한건 처음이야 오죽 스트레스 받았으면 생리를 또 해ㅋㅋ 아무것도 안하고 앉아있으면 지금 우리집 상황, 빚, 이와 관련된 옛날 일들까지 머릿속이 너무 복잡해 머리가 실뭉텅이가 된 처럼 뒤죽박죽 가슴은 화병든 것처럼 답답하고 원망은 드는데 그 대상이 엄마랑 엄마 친정이라 창피해서 누구한테 말도 못하겠고 속으로 묵히고 있으니 더 답답해지고 악순환의 반복 반복 반복 반복 반복 반복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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