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self/3684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전체 게시물 알림
잡담 나에게 쓰는 편지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아빠가 어릴 때부터 상처주고 엄마 힘들게하고

아빠를 생각하면 화낼까 너무 무섭고 불안해

근데 난 아빠한테 사랑 받고 싶고 또 아빠가 불쌍하고 또 사랑하기도 해

그래서 밉다가도 그 마음을 갖는게 미안해서 울다가 또 상처 받았던 기억에 증오하다가 또 사랑하는 걸 알아서 슬퍼 심지어 분노와 증오가 심해서 불안해졌고 그로 인해서 자해한 적도 있어

지금은 분노 증오 불안 사랑이 다 섞여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이럴 때마다 정신이 돌아버릴 것 같아 미쳐버릴 것 같아 방금까지 울다가 너무 답답해서 여기라도 적어봐

위로 받고 싶은 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혼잣말은 너무 지치고 아무도 없는 곳에 글을 쓰는 것도 너무 지쳐서 누구라도 봐준다면 내 혼잣말로만 끝나는 기분은 아닐 것 같아서 남겨 다들 행복하자

댓글이 제공되지 않는 게시판이에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7:05
투표
3:30
공차 던킨 응떡 검사비 청구서 국민은행에서 통장받기 자물쇠 산부인과 대학병원 전화 편의점 필링젤 니베아 드라이 스틱
2:10
D
0:48
신고
06.22 21:46
그동안 정말 고마웠어
06.22 20:34
공감능력 ㄹㅈㄷ
06.22 20:14
6시 10분이후 길에서 행사 거리며 말건 안경 동남아상
06.22 18:48
06.22 15:41
ㅌㅅㅌ3
06.22 15:30
ㅌㅅㅌ2
06.22 15:30
ㅌㅅㅌ
06.22 15:28
남자
06.22 15:12
ㅈㅍㄱ 나가죽어
06.22 14:50
근데 사람들 많이.. 모르는구나 싶은 게..
06.22 11:58
06.22 10:50
남자친구가 너무너무 좋아
06.22 10:17
이제 다 왔어 진짜
06.22 04:38
뼈말라까지 살 그만빼 보기 싫으니까
06.22 04:10
마그네슘 사기
06.22 03:57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