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하나만 믿고 타지까지와서 생활하는데오늘 남편은 자기 기분. 안좋은것만 생각하고나에게 너무나도 모진말을 내뱉었다너무 속상했다나에겐 이번 한달이 너무나도 가혹했다어렵게 찾아온 새생명이 아가별로 돌아간지 채 2주도 안되었다.남편은 미안하다고 너무 자기감정에 치우쳤다고 사과했지만 속상한감정이 사라지지않는다자꾸 친정엄마가 보고싶고 잠이오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