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고사는 3월부터 9월까지 국영수만 141 131 221이야ㅠㅠ 내신은 1학기 국영수312 사과역 211인데 이번 중간때 사회 과학 다 3등급삘이야..ㅋㅋㅋㅜㅜㅜㅜㅜㅜ 대체적으로 국어는 내신이 안나오고 수학은 오르는 추세야. 근데 내신국어도 잘 안되는데 이번에모의고사도 떨어져서 걱정이다.. 심지어 사회는 3등급 이상이라서 더ㅜㅜ 근데 내가 아직까지 진로가 없는데 문과를 골랐어 왜냐면 초중딩때부터 영어사회를 잘했고 수학점수가 항상 안나왔거든. 그래서 어릴때 영어 텝스 토익 공부하고 외교관도 꿈꿨었고... 근데 고등학교 올라오니 과학점수가 잘나와 융합과학인데 재밌어 그래서 1학기땐 이과 생각도 했었는데자신이 없어서 포기했었거든 수학도 있고.. 그래서 이번에 과학 경시대회도 있었는데 나가려다가 그냥 모의고사에만 전념하기로 했거든. 나갔으면 분명 도움은 됬을텐데 그래서 문과에서 잘하면 되지! 마음이었는데 막상 사회가 3등급정도 떠버리니까 어떻게 해야되지 모르겠어 문과가서 점수가 잘나오면 영어교사 생각하고 있거든? 막 끌리진 않는데 솔직히 문과에서는 제일 안전한 느낌이라서ㅠㅠ아니면 경영 외교도 관심있긴 한데 뭔가 문과는 내 스스로가 재미없게 사는 느낌...? 계속 진로 결정을 못한게 안정적인 것도 좋은데 그걸 결정하면 다른 매력적인 것들이 떠오르고 근데 이과쪽도 매력을 느낀게 많아서ㅠㅠㅠㅠ그냥 수업 들으면 지루했던 적이 없고ㅠㅠ 점수도 애매하게 나오니까 엄청 고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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