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천안에 있는 회사에 취업이 됬는데 취업한 이유는 그냥 엄마가 가래서 그냥 이 이유뿐이라 그런지 일이 너무 고되고 힘들어 생산직인데 12시간서서 일하고 쉬는시간이 1시간40분이야 그러다가 친구는 대학 등록비만 벌려고 여길 왔는데 대학 이야기를 듣다가 예전부터 하고 싶었지만 엄마가 두려워서 사육사하고 싶다고는 말 못했어 동물 엄청 좋아하고 동물이 아프면 내가 아프고 동물이 기쁘면 내가 기쁘고 이런 정돈데 10월말에 엄마에게 여기 퇴사하고 대학 다니고 싶다고 했는데 당연 엄마는 반대를 했는데 내가 완강하게 버티니까 대학은 몇년뒤에 다니래 엄마가 지금 막듕이 임신하셨는데 애한테 들어가는돈도 있으니까 내 대학비는 대줄수없다고 그러길래 내가 한다고 했어 엄마는 천안에 있는 회사를 꾸준하게 다니길 바라는데 나는 이 회사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내가 하고싶은거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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