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97년생이랑 빠른98들이 수능을 보는데..
몸이 긴장해서.. 내가 이제 곧 수험생이구나 하고..
초등학교때부터 병원직이 꿈이라 아직까지도 의료기사중 한가지를 생각하고있는데
공부를 그리 잘하는 편이 아니라 수시도 걱정되는 상황이었는데
막상 내가 아닌 바로 앞에 사람들이 시험을 본다니까
내가 볼꺼처럼 떨려.. 미치겠어..
막 무섭다 이꿈 이 아니면 진짜 미칠꺼같고 무너질꺼같은데..
벌써부터 압박감이 느껴져서..다른 98들은 어때??
대학교도 지금 성적도 너무 고민된다...
지금까지 막 내가 살아온 시간들이 쓰레기로 느껴져서 미친듯이 운거같아..
하..무슨말하는지도 모르겠어..미치겠다 지금 이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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