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맨날 고등학교가서 한다고 했는데 벌써 고등학교 들어가야해ㅠㅠㅠㅠㅠ 인서울만 꿈꾸던게 대학민 갔음하는걸로 바뀜.... 그리고 한창 고등학교 원서 합격나오니까 괜히 마음이 언짢다. 나도 예고가고 싶었는데 예고가고 싶은 것보단 미술 배우고 싶었는데 돈 많이 든다고 엄두도 못내고 아지게뭐자 원서접수기한은 끝났지 나보다 공부못한ㄴ얘들은 하나같이 다 합격해있지 그렇지만 드는 돈 생각하면 인문계에서 공부 죽어라하고 그러면 대학가서 근데 어느과 가게 아진짜 답답하다 친하다고 있는 친구라는 작자리는 사람 자존심 긁으려 작정하나 무시하고 비교하고 비꼬고 말하기도 싫고 그렇다고 다른얘한테 말하면 터무니없이 넌 미술가 해도 내가뭘해뭘 나할수있는게 없다진짜 일단 돈이 없어내가내는 돈이아니라서 성공할 자신없으면 난 도저노 못하겠어 이렇게하다가 결국 밑바닥에서 겨우겨우 해먹고 살면 얼마나 끔찍해 또 이런 생각에서도 되도 않는 희망은 있어서는 덕후라고 앨범디자인 로고디자인이라면서 소속사 같은데도 들어가고 싶고 진짜 갈팡질팡 도전도 안해본게 한심하고 안하고 태평하다가도 괜히 혼자 후회하고 있는게 제일한심하고 그렇게 좋은 말로 남을 위로하듯 남을 조언하듯 내게 하는 말을 쉴틈없이 뱉어내도 다음도전에서 용기를 내서 못하는게 제일 답답하고 한심해 중학교도 끝물이다이제 진짜 초등학교 중학교 입학은 설렜는데 고등하교 입학은 무섭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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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사귀고 보니 다정한거 다 부질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