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꿈이 뮤지컬 배우 였어 내가 어릴때부터 오래된 합창단 경력과 또 무대에 서는 것을 좋아하고 춤도 좋아했었고 대게 요망진 아이여서 주변에서 연예인 되라는 말도 많이 들었는데 무지컬을 보고 나서 이걸 하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때부터 꿈이 뮤지컬 배우 였거든?? 근데 자라면서 나는 아무것도 아니였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거야 그래서 다시 나의 꿈을 찾기 위해 노력을 했는데 학교에서 조별 과제를 하는 중에 자료를 찾기 위해 컴퓨터를 켰는데 생각해 보니 나는 모든 자료를 기사에서 찾은거야 그래서 나는 사람이 무의식적으로 신뢰를 받는 기자가 너무 매력적이여서 한때 꿈이 기자였더든 근데 최근에 학생부에 기록하기 위해 프린터물을 나눠 주셨는데 부모님이 원하시는 꿈 이렇게 있는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물어봤어 그랬더니 엄마가 나는 패션 디자이너가 됐으면 좋겠데 내가 색매치를 잘하는 편이라고 그리고 너도 그쪽이 흥미가 있는거 같다고... 엄마의 말에 예전에 꾸던 꿈도 하고 싶고 내가 임대까지 생각한 꿈들을 전부 하고 싶어...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어 나에게 조언을 조금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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