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이제 어린이집 첫출근을해서 첫입학식을햇는데..진짜 기운빠진다.. 만1세애들이라 부모님들 걱정도 크시고 초임아닌척 하려고해도 잘안된다.. 원장님도 날뽑은거 후회하는거같고.. 진짜진짜 지치고힘들다.. 첫 출근에 첫차량 지도도햇는데.. 애들이름도모르고 애들이어디서 내리는지도모르는데.. 뒷의자 느리게 접어서 원장님한테 꾸중들엇ㅅ다.. 글고 부모님들한테 인사를 옆으로 한다면서.. 아..서럽다.. 너무너무서럽다.. 선생님들 눈치도 보이고 어케 행동해야하는지도 모르겟고 다모르겟ㅅ고 힘들다 내가 세상에서 최고 멍청이가된기분.. 으.. 출근하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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