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됐고 이번에 문과로 왔어. 1학년 다 끝나고 방학식 할 즈음에 내 꿈을 찾아서 고려대로 정했거든? 1학년때 내신은 1학기 2.4 → 2학기 2.1 이었고 이번에 올 1등급 노리는 중이야... 글고 모고는 455 정도 떠서 바짝 해서 이번 6월에 평균 2까지 노리는 중이고...ㅠㅠㅠㅠ 동아리도 진로에 맞춰서 선택하고 자율동아리 진로쪽으로 만들고 할 수 있는 학교활동은 다하려고 진짜 노력중인데 옆에서 친구가 자꾸 현실직시 하라는 둥 우리학교에서 갈 수 있겠냐는 둥 무시하는 투로 얘기해서 속상하고 진짜 그런가 싶어서 너무 불안하다ㅠㅠㅠ 에효 뭐 여기 쓴다고 목표가 달라지는 건 아닌데 그냥 희망적인 말이라도 들어보고 싶어서 올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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