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능력으론 이것밖에 못할거라 단정짓고 더 큰 꿈을 생각하면 숨이 탁 막혀버려.. 옛날엔 꿈에 현실을 맞췄는데 지금은 현실에 꿈을 맞추게 된다는게 너무 부끄러워 무조건 편하게 ,안정적으로만 생각하고 좋아하지도 않는 일에 목매면서 평생 그만둘까 참을까 고민하면서 살아야 한다는건 얼마나 끔찍한 인생일까? 내가 이 말을 하면 항상 주변에서 그러더라 다들 그렇게 산다고. 정작 책에서 성공한 사람들 보면 꿈을 크게 가지라고 부추기는데 주변에선 평범하게 살라고 ,너한테는 힘들거라고 나를 작게 만들어 자꾸 고민하게 된다.... 힘들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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