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2인 문과학생인데 생윤반이야! 생윤쌤이 필기잘보고 수행으로도많이봐서 선배언니분들이 필기열심히하라고 하셔서 필기하는거 좋아하기도하고 진짜 일주일 생윤 다들었는데 졸릴때도참고 선생님이 하시는 칠판필기+말로설명하신거 까지 진짜열심히 막적는노트에적고 야자때 복습하면서 생윤노트에정리하고 그랬는데 짝궁이 배려윤리부분 못적은데만 조금만 보여달래서 그부분이 적기도해서 보여주고 나는다른공부하는데 30분지나도 안주길래보니까 내꺼랑똑같이 싹 적고있는거야 내가정리한것도있는데.. 그래서좀 꽁기해서 다보진말라고할려다가 많이친한애도 아니라서 일단참고 그냥 힐끔힐끔 보기만했는데 내가필기한내용,글씨마다정해놓은펜색 이런것까지 다똑같이하고 2과까지 다볼려길래 이제 나공부한다고 하고 노트가져왔어.. 진짜 솔직히 짝궁은 수업시간에 다자고 맨뒷자리라 폰하기도하면서 내꺼 그대로다쓰고..수행에까지 포함인데 자기가 듣고 정리해야하는거아니야..?아님 배려윤리 본다고한부분만 보던가.. 진짜 내가 아님 속좁은것같기도해서 말도못했고.. (말할곳도없어서 말 엄청길어졌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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