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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진짜 장난아니고 진심이야..? 

 

난 특성화고 다니던 사람인데 특성화고 사람들끼리도 엄청 싸우고 힘들게 들어가는건데.. 

 

확실히 취업이나 자격증 따는걸로 잘 보편화 되어있지만 

그 자격증 따는 것도 대학에선 가산점 붙여줘서 오히려 같은 입장에서도 높게 들어가는 부분도 많은데.. 수시 면접에서! 

 

그리고 특성화고 자체가 취업만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학교는 아닌데 대체 왜 자꾸 "취업이나 하지" 라는 말이 나오지..?ㅠㅠㅠㅠㅠ 

 

 

특성화고에서는 우선 들어와서 "아 난 대학갈거니 수능 준비해야지! " 하고 3년동안 준비하는 애들은 없어.. 전부 고2후반이나 고3때 오히려 선생님들도 대학가서 더 배워보는게 어떻냐고 추천도 하는 편이고.. 그래서 우선 같은 수능을 쳐도 엄청 잘친 순 없고 3년을 준비한 애들보단!.. 노력하에 다르지만 대학 들어가서도 많이 못따라잡더라고...  

 

특성화고 자체는 전문교육을 목적으로 하는거지 전문교육을 하고 취업이 목적이 아니란 말이야 ㅠㅠㅠㅠ 

 

전문교육이라 해봤자 과가 정해져서 그 과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만 받지만 대부분 그 계열로 더 배우고 싶어서 대학가는 사람도 많고... 괜히 특성화고 전형으로 대학 온 사람은 서럽..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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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서럽다...우리 학교 힘들게 들어간건데 남들은 특성화를 저렇게 일반화한다는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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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보건계열 과였다가 고등학생때 더 배워서 취업 폭 넓히고 내 실력으론 부족하니 대학가서 더 자격증 따고 배울려고 보건계열 과 온건데ㅜㅜ.. 일반화 넘나 서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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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딱 그거로 특성화고로간거였는데 댓보면서 그냥 인문계갈껄이라고 생각도 들었어. 보면 볼수록 맘아프다. 우리도 경쟁치열하고, 자격증공부때문에 힘들고, 저렇게 놀기만하지도않았는데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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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ㅎㅎ.. 이럴줄 알았으면 인문계나 갈걸..^^! 우리가 이런말 하는것도 일반화 시키는거고 이 댓글을 보면 기분이 안좋을거 같지만 적어도 우리가 느낀 감정 조금이나마 느꼈으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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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익 강남 사는데 여기서도 놀고 공부 안하고 취업하려는 애들이 특성화 많이 가ㅋㅋㅋㅋ 그러다보니 일단 인식이 좋지 않을수밖에 없는데 그런 학교 다니는 애들이 베네핏 받아서 말도 안되는 성적으로 내가 지원하는 대학이나 그 이상을 간다니 화가 나는거지 그리고 쓰니가 마지막에서 세번째 문단에 썼잖아 처음부터 대학 생각하고 들어가는 애는 거의 없고 거의 2학년 후반에 추천 받아서 그때부터 한다고..? 자기가 선택을 늦게 한 건데 왜 배려받아야 하는 지 모르겠네 오히려 자기가 감당해야 할 부분 아니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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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각이 바뀌거나 선생님들은 더 배워보는게 어떻냐고 한다기만했지 선택는게 한걸로 배려받고 싶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모든 특성화고 애들을 일반화시킨다는게 너무 웃긴 얘기잖아.. 안그런애들이 훨씬 많은데! 놀고 먹고 취업하려는 애들만 간다는게 특성화고라고 적어줬는데 적어도 우리지역은 앞에 "놀고 먹고"는 말고 취업목적으로 가는 애들밖에 없어^^.. 그리고 선택이 늦어진거지! 나같이 정말 더 배우고 싶고 더 배워서 더 많고 높은 자격증을 따고 싶어 가는 애들도 그렇게 일반화시켜서 안좋은 인식으로 보는거야? 난 내 의지와 내 결정이랑 내가 대학에 온 동기에 대해 굉장히 긍지를 갖고 살고있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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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가 배려받는다고 한 게 다른 게 아니라 특성화 전형 얘기한거야. 인문계에는 삼년 내내 대학 바라보고 공부하는 애들이 태반인데 왜 취업 생각하다가 대학으로 바꾸는 특성화 애들한테 더 나은 기회를 줘야 하냐고... 너희가 입시 전선에 뛰어든 이상 일반 인문계 학생이랑 동일 선상에서 시작해야 하는 거 아니야? 그리고 댓글 초반에는 사람들이 왜 특성화전형에 열을 올리는지 이유를 적은거야. 너익 주변은 안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초록글 댓글만 봐도 공부에는 마음 없어보이는 애들이 가는 학교라는 인식이 잡혀 있다는거지... 그걸 깨는 건 학교 몫이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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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인식의 문제라는거네! 익인이도 그 인식에 잡혀있고! 특성화고를 중간부분에 그런학교라고 불린게 기분이 좀 꽁기하긴 하네ㅋㅋ.. 말도안되는 성적이라고 하는데 후반때 정말 노력하면 인문계 상위권은 잘없어도 중위권까진 무난하게 잘 하는 애들이 많던데ㅎㅎ! 난 익인이가 처음 댓글 단거보면 너네한테 기회준다고 말도안되는 성적으로 나랑같은 학교에 원서를 쓴다고? 어딜 넘봐 아며 그냥 하늘처럼 우러러 보라는 글로밖에 안보여^^...! 너무 인식에 잡혀있는거 같다! 이렇게 말해줬는데도 인식이 안바뀐다면 어쩔 수 없는거지만 특성화고도 그런애들만 있다는 일반화시키는 편견을 조금이나마 버려줬으면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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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 글 요점이 인식 문제가 아니잖아ㅋㅋㅋ오히려 난 너익이 열등감 비스무스리하게 사로잡힌 것 같은데? 난 말 한적도 없는데 우러러 본다느니...ㅋㅋㅋㅋ 노는애들 얘기를 괜히 꺼냈나보다~.계속 말하는 요점은 취업 목적으로 간 특성화 학교에서 입시 준비한다고 했을 때 감수해야 하는 불이익을 나라에서 굳이 책임져야 할 필요를 못 느낀다는 거야. 결정을 언제 했는 취업에서 입시 전선으로 갈아탄 이상 같은 계열 학생 취급을 받아야 한다는 거지.. 그리고 초록글 오른 4341 이 말도 안되는 성적 아니니..? 그 외에 다른 댓글들 봐도 베네핏 받았다는 소리 많고 1311로 이대 갔다는 사람도 있고ㅋㅋㅋㅋ 이게 충분히 말이 안 되는 건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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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나도 그건 말 안된다 생각하는데?... 그걸 왜 나한테 말해..ㅎㅎ 열등감이 아니라 인식때문에 일반화시키고 익인이가 아니꼽게 보고있는건 사실인거 같은데! 이 글이아니라 난 네 댓글의 요점을 말한거지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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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내 댓글 요점이 그거라고 특성화전형ㅠㅠ 오히려 너익이 인식이랑 일반화쪽으로만 너무 치중하면서 읽은 건 아니니~ 나는 오히려 편견 그닥 없어 우리집 주변에도 명문이라는 특성화 많고.이 글이 왜 특성화가 촑글 댓글에서 욕먹는가 아니였어? 사람들이 안 좋게 보는 이유 중 제일 큰 게 특성화 전형이니까 댓글 쓴 건데 왜 그걸 나한테 말하냐니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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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아니ㅎㅎ.. 4341이랑 1311이 간게 너무 어이없냐는 걸 왜 나한테 말하냐는 말이였는데ㅎㅎ! 오히려 편견 그닥없다면서 놀고 먹고 취업할려는 애들이 특성화고 간다는건 편견이 아니란말이야?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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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그리고 우선적으로 특성화고 애들은 자기가 배우는 과에 유사한 과에 밖에 원서도 못내! 게다가 특성화고 들어가서 뒤늦게 생각이 바뀌어서 대학가는데 국가가 나서서 거 나은 혜택을 준다고 말할게 아니라 오히려 특성화고 나와서 대학가서 더 잘하는애들도 난 지금 학교가면 매일 보고 하는 말이고, 대학가서 노력에 따라 다르지 대학가는거 부터 그렇게 말하는건 아닌거 같아! 서로 노력하는건 같은데! 나는 국가가 한 일에대해 불평을 할게 아니라 인문계 애들이 오히려 노력하는게 더 많은데 조금 더 노력해서 성적올리는게 더 좋을거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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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말도 안 되는 성적이 뭔지 모르는 것 같아서 예를 든 거고ㅎㅎ.. 그리고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직접 본 광경 중 그런 애들이 많았다는거지. 나는 안 그런 애들도 있다는 걸 아니까 딱히 무시 안 한다는 거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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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그리고 특성화에서 배우는 과가 아예 인문에서 지향하는 과랑 동떨어진 게 아니잖아 경영이나 보건 이쪽만 봐도. 아예 겹치지가 않으면 상관없는데 희망학과가 겹치니까 예민해지는 거고. 또 특성화고 나와서 대학 가서 잘 하는 건 자연스러운 거겠지 그동안 배운 거 기초해서 배우는 거니까.. 오히려 문제는 들어가는 방법인데. 그리고 쓰니 맨 마지막 문장에 더 노력해야 한다는 주체는 문맥상 인문계 학생 말하는 거 같은데 결국 국가가 만든 특성화 전형은 냅두고 인문계 애들이 이왕 공부하는김에 좀 더 하면 되는 거 아니냐는 식이네~. 이 뜻이 아니면 뭔지 답글 좀 써줄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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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이왕 공부 하는김이아니라 분명 앞에 노력하는건 분명 인문계애들이 더 노력하니깐 우리의 노력에 비해 비교도 안되니 조금 더 노력하면 희망 학과가 겹쳐도 좀 더 자신감이 붙고 우리보다 더 좋은데를 갈수있다는 얘긴데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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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그리고 국가가 만든 특성화고 전형을 냅두라는게 아니라 조금만 신경 덜쓰고 스트레스 덜받고 내가 위에서 말한거와 같이 우리는 늦게나마 전형이 있으니 대학으로 가겠다는 애들이 있는거니깐 그동안 인문계애들이 노력한거에 비해 터무니 없다는것도 알아ㅎㅎ 그리고 익인이가 말한데로 혜택 받는거 보단 우리가 감당해야 할 부분이 맞긴하지만 우리가 감당하는건 공부와 면접이고 혜택을 바란게 없이 국가가 나서서 만든거잖아 ㅎㅎ! 그니깐 서로가 말하는 감당해야하는 부분은 충족하고 있다 생각하는데 왜 이런 생각들이 나오는지 모르겠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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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그리고 밑에 익인6말대로 애초에 내신딸 목적으로 특성화간애들도 많고 자기가 관심있는 분야가 특성화고에 개설되어있는데 인문계애들이 이과 문과 나누어지면서 보건대를 목표로 공부하면 특성화고 애들은 이과 문과 나누지말고 아예 수시와 내신딸려고 특성화고에 보건계열 간애들은 어떡해 ㅎㅎ..? 중3때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다가 고등학교 실업계, 특성화, 인문계로 나누어 진다고 혜택 받니 뭐니 어이없다고 말하는건 아닌거 같아! 특성화고 애들이 혜택을 받는거라면, 진작에 그 혜택을 모르고 인문계 간 애들도 잘못있다고 이기적이게 말해도 될거같은 얘기네 ㅎㅎ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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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글쓴이에게
그리고 대학진학 노리고 간 애들한테는 딱히 할 말 없지ㅋㅋ 정부가 파 놓은 구멍으로 들어가겠다는 취지로 학교 간건데~ㅎㅎ. 오히려 걔네를 약았다고 할 순 있어도 걔네가 익인처럼 인문계 애들을 아둔하다고 싸잡을 수 있나?ㅋㅋ 특성화전형을 알더라도 정규 고등과정 밟아서 학업에 전반적인 기초 더 쌓고 가고 싶을수도 있는거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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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ㅋㅋㅋㅋ아니 애초에 대학가려고 특성화온애들도 많다니까 자신이 관심있는분야 배우고싶어서 특성화고온애들도 많은데 왜 같이 싸잡아서 욕먹어야돼?그리고 ㄹㅇ인문계도 그렇듯이 특성화도 학바학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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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감 ㅎㅎㅎ.. 학바학인데 너무 다들 다른생각인거 같아..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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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래 노는 애들 얘기한 내 잘못이야ㅋㅋㅋㅋㅋㅋ 학바학인거 다 아는데 결국 하고 싶은 말은 왜 특정 분야 더 공부하려고 온 애들이 대학 편하게 가는 베네핏을 받아야 하냐는 거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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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특성화다녀도 열심히하는애들 엄청많아 솔직히 취업해라 라고 하는데 우리학교는 취업도 잘안돼 여기서 특성화갔으니 취업해야지 하는애들 거의 없지 4년제대학가는애들은 별로없어 손꼽히고 나머지애들은 전문대 가서 조금이라도 미래가 달라질까라면서 가는애들도 많은데 왜 특성화 인문계 다르다고 애들노력을 무시하는지 모르겠다 저글올라올때마다 속상하네 그래 인문계애들 공부스트레스받으면서 열심히 하겠지 대학스트레스도 받고 알아 근데왜 특성화애들은 노력안하고 쉽게 대학간다거 생각하지? 국가에서 특성화특별전형만들어준게 우리잘못인가 내가 이래서 대학갈때 차별둘까봐 특전으로 안갈려고 하는건데 진짜 일반화ㄷㄷ..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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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깐ㅎㅎ.. 익인이 말잘한다 ㅠㅠㅠㅠ 맨날 서러워 진짜.. 어차피 우리가 4년제 보는것도 아니고 같은 계열 전문대를 가서 배우는건데 인문계 애들이 전문대 가면 비웃으면서 왜 우리가 전문대가서 더 배울려는 걸 화내는거야..? 그 전문대도 우리가 노력 없인 못들어가는 곳인데.. 우리 돈으로 다니는건데 ㅜㅜ.. 너무 인식이 꽉잡혀있어서 어디서 부터 손봐야하는지!... 내 주위는 아무도 그런 사람없어서 놀랬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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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럼 자기 성적에 맞는 대학가면되는데 상위권대학들이 배려해주고 문열어주니까 그런거아닐까? 인문계애들은 역차별이라고 느끼고... 솔직히 애초에 수능점수를 인문계애들하고 똑같이 보고 뽑으면안되는거야? 잘하는애들은 인서울가고 못하면 지방대가겠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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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선 내 주위에는 전부 자기 성적에 맞게 가고 수능으로 대박쳐서 들어간애들이 없어서 딱히 못느껴서 그런가봐 ㅜㅜ.. 수시면접으로 들어간애들이 90%퍼고 수능쳐서 들어간 애들도 결국 전부 자기 성적에 맞는 전문대를 갔거든! 그래서 초록글 댓글을 읽어보는데 너무 맘아파서 그랬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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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인식의 차이일뿐이지 열심히 특성화에서 노력해서 대학간다는건 너익이 특성화니까 잘아는거고 게다가 내신안좋아서 가느 특성화도 있는거고 좋은 특성화고도 있는것처럼 자기가 생각하고있는 주변인식이다르니까....특성화가 안좋다는말이 일반화면 특성화애들이 더 열심히한다라는말도 일반화로보일뿐....상처받지마ㅠ뭐든지 자기자신만 잘했으면되는거지뭐ㅠㅠㅠ힘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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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흐아 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말 너무 이쁘게 한다8ㅅ8... 상처는 안받았어! 걱정해줘서 고마워 ㅜㅜㅜㅜ 익인이도 힘내고 모든 앞날의 일들이 잘 풀리길 바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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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여전히 인문계 커트라인 안 되니까 특성화 가는 케이스도 많고 도입 이후부터 지금껏 5521 3241 연대 공대 이런 케이스가 너무 많이 축적되어서 그런 것도 있는듯. 솔직히 전특 부활한 게 2004년인데 11년까지만 해도 저런 사례 많았을 정도로 불만 쌓여온 게 한두해가 아니라서... 정원 줄이면서 문 좁아진지도 고작 2,3년차라 전체적인 인식 바뀌려면 아직 몇 년은 더 있어야 할 것 같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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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얼른 인식이 바뀌면 좋겠어.. 그 사례들의 분들의 불만을 이해 못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얼른 인식이 바뀌었으면 ...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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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특성화고 인식 사라졌으면 좋겠다 진짜ㅜㅜㅜ
공부 지원도 안해주는데였어서 혼자서 독학하고 마음 차리고 하는 것도 얼마나 힘든건데
입시가 쉽고어렵고 따질게 어딨어 당연히 운은 있겠지만 진짜 다 힘들게 공부해서 대학 가는건데 그리고 윗댓처럼 특성화전형 점점 문 좁아져서 그중에서도 엄청 독하고 잘하는 애들만 대학 붙는다고ㅜㅜㅜ아 뭔말을 하는건진 모르겠지만 저런글 볼때마다 답답해 터졍ㅜ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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