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과나 문창과 가면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자신이 없고 겁이 나요ㅠㅠ
주변에서 왜 자꾸 말리는지...
혹시 지금 전공하신 분이 있다면 어떤지 이야기 해주실 수 있나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