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특수교육 쪽에 관심있어서 특수교사로 진로를 정했었는데 성적이 그렇게 높지 않거든
그냥 일반 인문계 평균 성적이야 4등급 모의고사도 항상 1,2학년 그정도 나왔어
근데 임용고시가 솔직히 쉽지 않잖아 .. 난 공부 재능도 없고 네가 뭔데 그런얘기를 할 수 있냐 벌써 포기하냐고 하냐면
난 1학년때 정말 하루종일 공부했어 학교에서.. 중3때 너무 공부잘하고 싶어서 겨울방학 때 공부의 왕도 영상 백편은 보고 거기 공부방법 다 따라하고
시중에 공부잘하기 위해 책은 닥치고 다 읽어봣어 근데도 성적은 허무하게 3,4등급이더라 그것보고 난 재능이 없구나 좌절했는데 성격도 엄청 내성적이야 부끄러움많이타고
얼굴도 그닥 예쁜 편도 아니고 ..항상 존재감도 없다시피 지내는데 지금도 학교에서 하루하루 괴로운데 대학교도 이럴 것 같다
지방대보다 그냥 공장 취직해서 다닐까 해 공장 취직 같은거 자세히 알려줄 수 있니 알바(공장 말고 ) 음식점이나 서비스업쪽은 여러 인터넷 찾아봤는데 기계적으로 시키는 것만 딱딱
단순노동보단 그 속에서 사람들과관계를 맺어야 하는 것 같은데 내가 외로움 소외감 극복하고 오래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어
도움 좀 줄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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