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외교관이야
초등학교 때부터 꿈꿔왔었는데 요즘에는 솔직히 내가 정말로 하고싶은 건지 의문이야
이때까지 외교관이 되기 위해서 해왔던 노력들이 물거품 되버릴 까봐 잡고있는건지 정말 하고 싶은건지
그런데 외교관이라는 직업 자체는 정말 매력적이고 계속해서 관심이 가는 직업이긴 해
2는 범죄 프로파일러인데
프로파일러는 한국에서는 길이 넓지가 않은 편이잖아
프로파일러로 알려진 사람도 그렇게 많지 않고 범죄 심리학과 라는 과 자체가 대학교에 없고 대학원에 있는 상태이고
그래서 불안정한 것 같긴해 그런데 어렸을 때부터 시사프로그램에 관심도 많고 심리에도 관심이 많았어서
요즘 정말 관심가는 직업이야 내가 잘한다면 해외에서도 프로파일러로 활동할 수 있을 것 같고..
지금 고2 문과인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9ㅅ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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