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문대 영화관련과 비하글이 아님을 밝혀.. ㅠㅠ 주위사람 중 한명이 삼수를 한 뒤 수도권 전문대 영화제작과에 갔어 가서 이제 학교 강의에 따라 영화대본도 쓰고 영화제작도 하고 하는데 그걸 나한테 말하면서 자기는 이제 감독이라고 유세.. 부리는게 너무 싫어서 이런 궁금증이 생겼어...ㅠㅠ 정말 이 아이가 현실적으로 몇년후에 대부분 사람들이 흔히 접할수있는 영화의 감독이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