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인데 꽤 빡센곳와서 후회하고있어 오늘 아침 8시부터 밤 9시까지 풀로 과외하고 자기주도했거든 그리고 이제 좀 쉬려는데 엄마가 나보고 왜 노냐고 뭐라하길래 서러워서 울었더니 그럴꺼면 공부때려치래 그냥 다 포기할까 생각중이야 꿈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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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인데 꽤 빡센곳와서 후회하고있어 오늘 아침 8시부터 밤 9시까지 풀로 과외하고 자기주도했거든 그리고 이제 좀 쉬려는데 엄마가 나보고 왜 노냐고 뭐라하길래 서러워서 울었더니 그럴꺼면 공부때려치래 그냥 다 포기할까 생각중이야 꿈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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