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들 공스타그램을 보니 되게 느릿느릿 하는 편이더라구? 내가 많이 뭉뚱그려서 쓰나는 몰라도 플래너보니까 다들 엄청 빽빽하게 써놓고 다하던데 나는 별거 하는건 없고 시간만 8시간인데 이게 풀집중이라 어쩔 수 없..음...ㅠㅠ 문제는 더 하고 싶어도 체력도 딸리고 허리도 안좋아서(척추 간격이 3곳 연속으로 좁아서 충격 흡수가 덜되는듯ㅠㅠ) 시간을 늘리면 내 허리를 악화시키는 느낌인데 하...뭔가 방법이 없을까... 시간 늘리기는 2주동안 시도해볼거고 안되면 차선책이 필요해 수학 몰빵아니면 수학 빼고다 맨날 이런 식인데 그냥 번갈아 가면서 할지 어떻게든 딴 곳에서 시간을 줄일지....줄일 구멍이 없는게 문제..ㅠㅠ 나는 한번에 몰아서 흐름을 보는게 이해도에 플러스 알파가 큰 편이라ㅠㅠ 내 스타일 상 번갈아 가면서가 나을 것 같은데 또 공부는 매일 전과목을 조금씩 하라고 예전에 본 것들 때문에 일종의 강박이 생겨서 그렇게 안하면 스트레스 엄청 받거든 고민이야ㅠㅠ 뭐가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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