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원이와 수연이가 십년 만에 우연히 길에서 만났다.'
여기서 서술어가 '만났다' 한 번 밖에 나타나지 않지만 주어는 '경원이가' 와 '수연이가'로 두 번 나타난다. 가 맞아??
그리고 '그는 네가 여기 있는 것도 모르고 산속을 헤맸겠구나.'
여기서 주어 서술어의 관계가 세 번 이루어지고 있다. 가 맞니??
| |
|
'경원이와 수연이가 십년 만에 우연히 길에서 만났다.' 여기서 서술어가 '만났다' 한 번 밖에 나타나지 않지만 주어는 '경원이가' 와 '수연이가'로 두 번 나타난다. 가 맞아?? 그리고 '그는 네가 여기 있는 것도 모르고 산속을 헤맸겠구나.' 여기서 주어 서술어의 관계가 세 번 이루어지고 있다. 가 맞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