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공부 전교권이였는대 고등학교 올라와서 1학년 첫 모의고사는 133 떠서 충격 이였고 내신은 4.8 뜨고 한동안 멍했다.. 학교에서 차별받는게 뭔지도 느끼고 이런거 처음당하니까 당황했숴 지금 고2 인데 정시로 돌렸어.. 꿈이 커서.. 좋은대학 가야한다는 압박도좀 있고 해서.. 정시에만 매달려서 아무것도 신경안쓰고 수능공부만 하려고.. 하는중이고 나도 수시버리면안된다는 글 많이 보고 의욕도 사라지고 그랬는데 정말 불가능한 일은 아니잖아 성공사례도 많으니까 그만큼 노력이필요하겠지? 그래서 말인데 ㅠㅠ 새벽에 감수성에 젖어가지고 ㅠㅠ 응원좀해주라 할 수 있다는 제발 성공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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