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인데 우리학교가 거의 보충 야자 의무였었는데 고삼이과에 선생님들 겁나 구리고 애들 거의 자습하고 애들끼리 학교 왜 다니는지 모르겠다 이런 분위기인데 (대학 정시90%로 가는 학교임) 무튼 이번 여름방학때 학교 오는게 정ㅇㅇㅇ말 무의미같아서 우리반애들 10명정도 보충 안 듣고 자습 안 하는데 다른 반은 담임이 다 잡았나봐 가지말라고 근데 우리는 어찌저찌해서 나가는데 국어 시간에 국어쌤이 보충 안 하는 나쁜애들 때문에 설교를 해야겠다면서 지들만 혼자 살려고 나간다면서 담임쌤 애먹이지 말고 나간다고 뭐가 될 거 같냐 부터 그런다고 수능 잘 나오냐 아니다 계속 저주만 퍼붓더니 보충듣는 착한친구들은 얘네때문에 무슨 잘못이냐면서 그렇게 한시간동안 이야기하다 나감..... 아 딘ㅁ자 걍 답이없다 너무 짜증남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구냥 하소연해봤어 넘나 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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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원짜리 제니 포토북 내부에 실린 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