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누가 간섭하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너무 스트레스받아ㅜㅜ 내가 놀고있을때면 엄마가 이름없는대학교갈거같으면 그냥 대학교가지말라고 그러고 막상 대학교안간다하면 머라할거면서ㅋㅋ큐ㅠ 밤에 방에서 문닫고 공부하고있었는데 아빠가 노크하고 들어오면서 폰할거같으면 자라면서 이미 폰만진다고 단정짓고 말하는게 너므 스트레스야ㅋㅋㅋㅋㅋ 공부하다가도 저런말들으면 내가 저런말들으면서까지 해야하나싶고 그냥 왜이런집에서 태어났지 이생각밖에안듬ㅎㅎ 그냥 혼자 알아서하게 좀 내비뒀으면 좋겟당 키키 그냥 하소연해버ㅏㅆ어,,, 이렇게라도 안하먼 안풀릴거같애 라아아아아ㅏㅏ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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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광고형 도저히 못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