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은 외동이고 어머님 어린이집 하셔서 친구 문과의 바닥을 달리는데 어느 대학교 유교과만 나오라고 하셨다가 대학만 나오라고 하다가 요즘에는 너 어차피 나(어머님)랑 같이 일 할거니까 대학 갈 성적만 만들어 두라고 하시고... '^' 또 다른 친구는 바닥은 아니고 중하위권인데 아버지는 건축 쪽이고 어머님은 공예? 하시는데 부모님이 둘 중 하나 고르라고 하시더라... 얘네 오빠 우리 오빠랑 동갑인데 기술 배워서 아버지 회사에서 같이 일 하신다고 하고 우리오빤 나름 알아주는 대학 들어갔는데 취업 될지는 미지수...ㅎ 진짜 부럽다 나는 아무것도 없는데 내가 얘네보다는 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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