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그저그런 일반고 다니고있어.. 기말때 국영수과 올 2등급나왔구... 이런말 하면 자기 위로 한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진짜 조금만 더 하먄 1등급으로 올릴 자신있어 내 실력이 이정도라고 생각 안해... 진짜 재수없을지 몰라도 익명이니까 솔직하게 말한거야... 모의고사는 전교 4등(등급은 121) 했는데 내신이 망해서.. 여튼 자사고 편입 계속 넣었는데 계속 떨어지고 있어.. 햑교에서 자율동아리 등등 생기부땜시 하고있는 활동도 있구.. 시험 더 보고 성적 올린다음에 내가 자사고 가서도 잘할수 있다는 확신이 생기면 가고싶긴 한데 내가 이번 성적이 진짜 나랑 내 주위사람들 모두 실망할정도로 못나와서 엄마아빠는 불안하신가봐 빨리 편입시키고 싶어하시고... 익인들 생각은 어때? 가든 안가든 별로 상관없을거같아...?? 내 걱정은 가서 성적이 더 떨어질 것과 학교에서 자리잡고 생기부 챙기는거... 긴 글 읽어줘서 고맙고 어떤 의견이든 힘이 될거같다... 댓글 부탁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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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는 발음이나 톤이나 표정이나 발성 이런게 좀 부족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