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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상관없엉 심심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 방법도 상관없고 대학생활도 괜찮고 

저렇게 밖에 못 밝히는 건 혹시나 하는 신상위기가 있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 없으면 다시 덕질하러.........ㅎ 

 

궁금해 하는 익들이 있어서!! 

난 수시 6개 중 논술 3 학생부 및 교과 전형 3 이었어!! 

 

대학은 수시 학생부랑 정시 둘다 준비 했지만 결국 수시로 왔음ㅎ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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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 정시, 수시 중에 뭘로 갔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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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수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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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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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수학은 최대한 문제 풀때 개념 돌아가서 다시 안 볼정도로 일단 개념 먼저 충분히 정리 된 뒤에 접근하는게 좋을 것 같아!! 영어는 나같은 경우는 단어 자체보다 뭔가 문장으로 보는게 좋더라고..... 단어장은 내가 불성실 한건지 모르겟지만 ;ㅅ; 뭔가 앞장 한 5장? 열심히 보다가 항상 관둬서ㅋㅋㅋㅋㅋ 기출 지문 읽으면서 문장으로 모르는 단어 읽히는게 좋은것 같아!! 이건 고등학생 기준이긴 한데ㅠㅠ 댓쓰니가 어느정도 나이인지를 모르겟어서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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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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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그럼 아직 늦지 않앗어요!!!!! 힘내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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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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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몰아서 공부하는 타입이라...... 놀때 잘때는 진짜 미친듯이 자서 수업 때도 자고 그래...........ㅅ.....ㅎ 근데 대신 할때는 진짜 열심히 했어!! 음...... 쉽게 말하자면 놀다가 밤새서 학교 갈때도 있지만 공부하거나 대회 준비하다가 밤새서 학교 간적도 있었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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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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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쑥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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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고2문과인데 수학 영어 고민이에요ㅠㅠㅠㅠ수학특히 문제가 심각한데 하기도싫어하고 유형을 조금만 바꾸면 아예 손도 못대는수준인데 혹시 수학어떻게 공부하셨는지 알수있을까요?그리고 추천하기는 문제집이나 개념서도 있으신가요?ㅠ내신도 제대로 점수안나오는데 괜히 불안해서 모고공뷰도 시작해야할것같은데 진짜 모고는 반타작하고 그래서...과외하는데 쌤이 너무편해져서 숙제도 제대로 안할때거 많고...과외를 바꾸는게좋을까요..? 너무많이 물어봐서 죄송해요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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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고 ㅎㅎㅎ 열정이 넘치는 친구네요 ㅎ
음....... 일단 첫 번째로 물어본 수학! 난 선행을 많이 땡겼던 스타일이라 내 친구들이 했던 걸로 생각해볼께요!!
문과 친구들 중에 실제로 쓰니처럼 수학때문에 고민한 친구가 있었는데 일단 어느 정도, 중 난이도 정도 되는 문제들이 자연스럽게 풀릴 때까지 문제 유형을 외웠어요 그친구는... 본인 말로는 일단 외우고 나면 비슷한 문제들이 묶여서 떠오르는 경우가 많아서 좋다고 하더라고요!!
만약 외우는게 너무 부담스러우면 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푸는 것도 좋아요, 여기서 같은 문제는 정말 똑같다는 게 아니라 예를 들어 쎈 같은 문제집이라면 한 유형에도 문제가 3 4 개씩 있잖아요? 그러면 그걸 며칠에 나눠서 오늘은 유형의 첫 번째 내일은 두 번째 문제 이런 식으로 매일 그 풀이를 상기시키는 것도 제가 추천하는 방법이에요ㅎㅎ 실제로 지금 과외학생 중에도 일부러 홀짝이나 3의배수만 풀라고 시키는 경우도 있구요! 힘내요ㅠㅠ
문제집이나 개념서는 쎈, 개념원리 정도가 지금 생각나는 개념서고.... 정석은 비추천해요ㅠㅠ 처음하기엔 요즘 트렌드랑 안 맞는 부분도 잇고 그래서 스트레스만 받을거에요... 유제나 예제만 보고 넘어가는 건 오케이!!
과외는 사실 친해진다는 것이 장단은 있지만.... 본인이 느낄 때도 지금 그게 문제가 되는 거 같으니까 저한테 물어본 거라고 저는 생각해요...ㅠ 과외쌤한테 부탁드려서 저 이제부터는 숙제 확실하게 해주세요 라고 부탁을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그게 잘 안될 것 같으면 굳이 선생님이 정말 너무 나랑 잘 맞게 가르친다가 아니라면 바꾸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ㅠㅠ

힘내요 쓰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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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감사해요!!넘나 길게써쥬신것...ㅠㅠㅠㅠㅠ! 같은유형문제 많이 풀어볼게요!의대쓰니 넘멋있고 꼭 좋은 의사선생님 되실거에요❤️❤️ 열심히해볼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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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의지만 있으면 할 수 있어요!!!! 고마워요 쓰니~ 좋은 의사 될께요 아직 멀었지만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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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수학 유형을 외우는??편이라서 시험에 한번 봤었던 문제 나오면 바로 푸는데 처음 보는 문제는 어떻게 풀어야될지 감이 안잡혀.....이거 어떡하지ㅠㅠ참고로 고2문과얌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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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문과 친구들 중에는 이걸로 고민하는 친구들 많더라고ㅠㅠㅠ 이걸로 고민하던 친구 중에 좀 상위권인데 수학만 스트레스 받는 친구는 한석원 인강 듣더니 만족스러워 하더라!!! 뭐가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처음 보는 것도 뭔가 본 것처럼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고 했엇엉....
내가 조언을 해주자면 .... 음 기분 상하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겠지만 정말 최상위권이라 독특한 문제를 푸는게 아니라면 아직 처음 보는 문제가 있다는 건 유형 습득이 다 안되어 있는것 같아ㅠㅠㅠ 그래도 쓰니가 봤던 문제는 바로 푼다니까!! 그건 정말 좋은 장점이거든, 복습이 많이 필요한 스타일이 아니면 시간 절약하는데 좋으니까 ㅎㅎ 그리고 내 경우에는 한 가지 문제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푸는 것도 다른 문제 접근하는데 도움이 됐었어! 쓰니가 자신 있는 문제를 다른 방향으로 접근하면서 익혀보는건 어때?? 너무 추상적인가ㅠㅠ 별로 도움이 못 된것 같아 미안하네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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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녀아녀!! 고마웡 쓰니도 좋은 의사 되길 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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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넘나 훈훈한것!!!!!!! '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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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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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우리학교는 좋아요!! 사실 의대 특성상 술은 많이 마시지만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선후배 관계는 진짜 좋은거 같아요 ㅎ 다른 의대 중에서는 아직 좀 소위 말하는 빡센데도 있다고 듣긴 햇어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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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와아...고2 이과인데ㅠㅠㅠ너무 멋있으세요ㅠㅠㅠㅠ진짜 가고 싶다ㅠㅠㅠ기 받아가고 싶네요ㅠㅠㅠ와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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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빅5 의대라니ㅠㅠㅠ......의대를 갈 수 있으셨던 비법 같은거 있으세요?ㅋㅋㅋ큐ㅠㅠㅠㅠ공부비법 이라던가요ㅠㅠㅠㅠㅠ쓰니한테 과외받고 싶네요ㅠㅠ으헝헝ㅠㅠ비법 다 전수 받고 싶은 마음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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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부비법...........헣 그런게 있나ㅋㅋㅋ 민망하네요ㅋㅋㅋ 사실 저한테 제일 중요했던 거는 주변에서 뭐라고 하던 자기 공부스타일을 찾는 거였어요. 저같은 경우는 속히 말하는 공부 좀 한다 하는 친구 치고는 학교에서 자고 이래서 선생님들하고 좀 안좋앗던 적도 있었거든요ㅠㅠ 근데 이게 저한테는 약점이자 고칠 수 없는 공부 스타일 이었어요...ㅠㅠ 그래서 노력했죠, 고치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스스로 깎아내리지 않고 그냥 나는 이런 사람이다 하고 인정하고, 대신 내가 잘못하는 부분도 분명 있으니 그건 그거대로 선생님께 사과드리고 상황 설명 드리고.... 열심히 할때는 정말 미친듯이 열심히 집중해서 하는 모습도 보여드리고 그랬더니 점점 인정해주시더라구요!!
뭔가 잡소리가 늘어났네요ㅋㅋㅋ 결론!! 쓰니도 쓰니에게 최적화 되는 공부 스타일 과 방법을 찾아요!!!!!! 화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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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대단하시네요ㅠㅠㅠ짱짱ㅠㅠㅠ♥ 네!!!!!!!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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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 팍팍!!!!!!!!!!!!!!!!!!!!!!!!!!!!!!!!!!!!!!!!!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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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사랑합니다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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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1학년때 성적 어떠셨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정시도 수시랑 비슷하게나왔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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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학년 때....는 기어....ㄱ.......이.....(노화)
사실 진짜 내신은 기억나는데 모고는 중요하지 않아요!!!!!!!! 기억도 안나네요ㅋㅋㅋㅋ 내신은 제가 학생부도 준비했었기 때문에 기억나는데...
지금 모고로 스트레스 받지 말아요, 중요하지 않습니다. (단호)
그렇다고 무시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냥 내가 전국에서 이 정도 되는구나~ 그럼 앞으로 이렇게 해야지! 정도의 지표로 삼으면 좋을것 같아요 ㅎㅎ

일부 ㅍ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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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힘들고 나태해질때 어떻게 하셨어요? 또 하루에 몇시간 자셨어용...? 학생부 상장 같은거 많이 받으셨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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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는 윗댓에 보면 있을텐데 몰아서 하는 스타일이엇어요!! 엄청 딥슬립하기도 하고 전혀 안자기도 하고ㅋㅋㅋ
힘들 때는 정말 쉬자 하고 팍 놀기도 했고, 친구들이랑 수다도 떨고 하면서 풀었어요ㅋㅋㅋ 대신 공부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을 때 나태해지면 그날 계획표를 더 빡세게 고치거나 스탑워치를 이용했어요. 앞으로 1시간 동안 할 양을 정해 놓고 나 스스로랑 내기도 하고.... 그랬던 거 같아요!!
학생부는 열심히 준비했다고 자부하기 때문에!!!!!!!!! 총 26장이었슴미다!!!!!!!!!! 상은 모든 대회를 열심히 나갔어요.... 되든 안되든.....그냥 무조건 다 나갓던 것 같아요 심지어는 상 못 받을 거 뻔한 문과 친구들 무슨 경제대회 이런것도 나갓엇으니까요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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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냥 궁금한거지만 좋은 의대나 빡센의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궁금궁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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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일단 의대는 순위를 병원에서 수용할 수 잇는 환자수로 매겨요! 그래서 우리가 흔히 아는 서연고의 고대보다 삼성의료원이 있는 성대, 아산병원이 있는 울산대, 성모병원이 있는 가톨릭대가 서울대 연대와 빅 5에 들어가죠! 고대도 이번에 연구 중심병원에 선정되서 좀 상향됐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의대 측면에서는 빅 5는 아닌걸로 알고 있어요!!
빡센의대는.... 선후배관계 묻는 건가용 쓰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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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넵!! 선후배관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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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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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앗 다른거 하다가 못봤네요...ㅠㅠㅠ슬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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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9에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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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글쓴이에게
앗 넵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그렇군여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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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저도 빡센 의대 알 수 있을까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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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댓에 ㅍ 해도 될까요?? 일반화 하기엔 주관이 섞인 글이라 걱정되서요 ;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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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이제 봤어요ㅠㅠ죄송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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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175에게
아 아직 ㅍ 안하신거에요?? 제가 말을 못알아먹어서ㅜ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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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6에게
아 아니에요ㅋㅋㅋ 제가 말을 잘 못햇네요ㅠㅠ 지금 쓰고 40분에 ㅍ 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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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글쓴이에게
네 감사합니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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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6에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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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글쓴이에게
오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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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 학교 다니실때 폰은 스마트폰이셨나요? 폰을 2g로 바꿔서 공부에 매진해야하나 싶어서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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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는 대학 들어와서 처음 스마트폰을 삿어요! 2g 쓰면서 고단할때면 엄마 몰래 엄마폰으로 놀다가 걸려서 많이 싸우기ㄷ.........ㅎ 제가 게임을 좀 좋아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 핳 그래도 대학와서 느껴보니 저같이 좀 열심히 노는 것도 좋아하는 스타일은 2g가 나앗다고 확신하게 되요. 지금 대학 단톡이나 이런건 정말 그냥 아무 생각없이도 별로 의미 잇는 것도 아닌데 시간이 정말 훅훅 가더라고요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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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앗 그렇다면 저도 2g 쓰는게 좋겠네요ㅠㅠ윽...ㅠㅠㅠ자제력이 엄청난것 같지는 않아서...ㅠㅠ쓰니는 여자에요 남자에요? 궁금해요..헣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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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자에요!!ㅋㅋㅋㅋ 게임 좋아한다 그래서 헷갈렷을려낳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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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ㅋㅋㅋ살..살짝..? 와 대단하시네요bbbbㅋㅋㅋ부러워요ㅠㅠㅠ 아 쓰니 뭔가 제 친구 같기도...핳...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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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에게
잌 모짘ㅋㅋㅋㅋ (소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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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글쓴이에게
아아 아니에요!!제 친구도 놀땐 놀고 공부할땐 공부해서...올1맞는애거든요ㅜㅜ부럽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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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에게
아 그렇구낰ㅋㅋㅋㅋㅋㅋ 전또ㅋㅋㅋㅋㅋ 바보네요......ㅎ
쓰니도 좋은 결과 거두길 바래요!! 화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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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글쓴이에게
네ㅠㅠㅠ 글 펑하실 예정이신가요?ㅠㅠㅠ슼슼해놓고 힘들때 보고 싶은데ㅠㅠㅠ....나중에는 바쁘셔서 질문도 못 받으시겠지만...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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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에게
앗 글 펑은 안할께요 그럴만큼 대단한 글도 아니고....핳 고마워요 힘이 된다니 좋네요!!!!
제가 인티를 자주 들어오는 편은 아니지만 들어와서 궁금한거 달아놓으면 늦더라도 답 해줄께요~ 힘내요 쓰니!!!!!!!!! '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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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글쓴이에게
헐 사랑해요ㅠㅠㅠㅠㅠ꼭 좋은 의사 선생님 되세요!!!!저도 나중에 진짜 현실에서 선배님으로 쓰니 뵐 수 있길 ㅠㅠㅠ♥♥♥♥♥굿밤 되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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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에게
고마워요!!! 꼭 만나길 바래요 쓰니도 굳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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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글쓴이에게
익인 17인데 쓰니가 폰 투지 썼다구 해서 저도 시간빌때 폰 투지로 바꾸고 왔어요! 윽...ㅠ스마트폰 쓰다 투지 쓰니까 불편하네요ㅠㅜ어떻게 쓰셨지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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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쓰니..ㅠㅠ수시 무슨 전형으로 합격했는지 가르쳐 주실 수 있으세요?ㅠㅠ8ㅁ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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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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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오오오 논술은 언제부터 준비하는게 좋을까요?ㅠㅠㅠ8ㅁ8...바쁘신데 붙잡고 질문해서 죄송해여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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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ㅎㅎㅎ 대학생의 잉여로운 방학....ㅎ 논술보다 수능 최저를 맞추는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도 솔직히 특별히 논술을 준비했다기보다는 저희 학교를 비롯한 의대 같은 경우 일단 최저에서 10%만 남고 대부분 다 걸러져요. 사실 이건 어떤 학교를 지원하느냐의 차이도 있긴해요! 쓰니가 고대나 성대처럼 쉽게 내는 대신 학생들이 깔끔하고 완벽한 답을 쓰기를 원하는 학교를 준비한다면 논술 준비를 하는게 맞아요, 그렇지만 만약에 연대처럼 좀 어렵게 내는 학교들은 일단 확실하게 수능 최저를 맞출 자신이 있어야 해요. 지금은 최저가 별거 아닐지도 모르지만, 막상 수능을 치고나면 가장 학생들을 울게 하고 발목 잡는게 최저에요...ㅠㅠ 논술 준비는 준비해야 하는 학교라도 고3되는 겨울에 시작하면 굉장히 빠른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해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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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아 그렇죠ㅠㅠ최저...ㅁ7ㅁ8......답변 감사해요!!!ㅠㅠㅠ사랑합니당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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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에게
할 수 이써요 쓰니!!!! 힘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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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1학년 내신 어느정도 셨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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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독서활동 많이 하셨나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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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독서는 1년에 적게는 10권 많게는 20권 정도 햇슴미다!! 이건 생기부에 남은 기록 말하는거에욯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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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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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으와 대단하세여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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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ㅋㅋㅋㅋ 사실 성적도 많이 보지만 혹시나 훅 떨어졌다고 포기하지 말아요 !!! 그걸 어떻게 이겨냇는지가 또 자소서의 스토리가 되니까요!!!! 저같은 경우도 그랫구요ㅎㅎ 화이팅 쓰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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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덕질 어떻게 참았어..ㅠㅠ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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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덕질 못참앗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러면 내 본진 들키는데.....ㅎ 나 고3때도 콘서트 갔다왔어...(긁적)(먼산)
안 가면 더 신경 쓰일것 같더라고ㅠㅠ 차라리 플뷰 보고 인티 ㅌㅇㅌ 관음하면서 끙끙대는거 보다 시원하게 갓다오고 그날 하루만 날리는게 더 나을 것 같아서!!!! 그래서 그날 하루 백업하자 생각하고 다른 날에는 좀 무리하게 잡기도 했꼬! 저기 윗댓에 내가 놀았다는 얘기에 60%.... 아 아니 70% 이상은 덕질이얔ㅋㅋㅋㅋㅋㅋ 민망하네 뭔가
암튼 결국 제일 중요한 건 덕질을 해도 그걸 자기가 책임질 수 있냐 없냐 인것 같아...! 그 하루가, 또는 평소에 쉬면서 덕질하는 시간이 쓰니에게 활력소가 되고 열심할 수 있는 동기가 되면 매우 좋은 거지!! 난 덕질을 무리하게 끊기보다 잘 이용하는게 더 좋은것같아!!!!! 화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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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이런 유치한거 물어봐도 되요?ㅠㅠㅠㅠㅠㅠ 징그러운거 잘봐요? 이런거 물어봐서 미안해요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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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엥 왜 미안해요!!! 궁금할 수도 있죠!! 전 징그러운거 피? 막 이런거는 잘봐요... 대신 음식물쓰레기 같은 걸 못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해부 하는거는 동아리 때 했었는데 좋아했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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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시간관리는 어떻게 하셨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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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그리고 슬럼프 어떻게 극복하셨어요? 또 공부하기 싫을때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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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슬럼프는... 제가 볼 때는 2가지 인 것 같아요.
1. 그냥 공부가 하기 싫을 때
이 경우는 너무 지쳐서 또는 정말 그냥 상황이 지긋지긋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이럴 때는 휴식이 필요해요 대신 양질의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양질의 휴식과 힐링이 필요해요. 공부를 열심히 하는 만큼 노는 것도 '열심히' 놀아야 되요! 알차게!! 또 수면을 취해도 되고 덕질을 해도 되고 게임을 해도 되지만, 중요한 건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양이어야 해요. 그리고 딱 컷 할 수 있어야 겠죠?! 만약 놀다가 그만두는게 힘든 스타일이라면 아예 지금부터는 계속 놀꺼야! 라고 생각하고 노세요. 괜히 내 스스로 눈치를 보면서 아 해야되는데 하는거 보다 속편히 놀고 깨끗하게 시작하는게 더 나을 수도 있어요.
2. 공부를 하고는 있는데 효율이 안 날때
이 경우가 진짜 힘들죠.... 차라리 맘 편히 놀지도 못하고 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머리가 안 따라 줄때! 이럴 때 저는 보통 다른 과목으로 옮겨 탔어요ㅋㅋㅋ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나 좀 수월하게 집중도를 높일 수 있는 과목으로요! 저같은 경우는 수학이었고, 수학 하면서 집중도를 확 올려 놓을 상태로 다시 원래 과목으로 돌아왔어요
다른 방법으로는 나가서 걸으면서 공부를 하는 방법도 있어요! 저는 영어 연계 지문을 외울 때 많이 써먹었던 방법이네요. 일단 환기가 좀 되서 기분이 좀 나아져요, 그리고 막 걸으면서 아웃라우드로 열심히 읽어보세요! 영어 단어여도 좋겠네요, 저한테는 효과가 있었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ㅠㅠ
친구들은 대학교 플래너나 입시 정보 같은 걸로 스스로 채찍질하기도 하더라구요! 그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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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시간 관리는... 음 전 윗댓 보면 알겠지만 몰아서 하는 스타일이었기 때문에 계획을 마음 먹고 짤 때는 굉장히 타이트하게 짰어요
고 3 막바지에는 100분 동안 사설 수학 모의 2개 풀기 이런 식으로 스스로를 좀 압박해가면서 했고.... 대신 풀어 줄때는 확실하게! 덕질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수다도 떨고... 그랬어요 ㅎㅎ
자세한 시간 관리 요령이라면 아마 스탑워치랑 스터디 플래너가 될 것 같네요! 전 많이 공부하는 날은 스터디 플래너 하루 칸으로 모자라서 옆 날이나 전날도 채워서 했어요, 대신 그말은 다른 날은 그 만큼 안 채웠다는 이야기 겠죠ㅋㅋㅋㅋ
스탑워치는 여러모로 유용해요, 가끔 내가 너무 힘든 날에는 놀더라도 일부러 공부 시간 재던 스탑워치를 안 끄기도 했어요. 스스로를 속인다는 거 보다는 피곤한 나에게 일종의 성취감을 더 주는 거죠 합리화일수도 있는데ㅋㅋㅋ 간략하게 말하면 '너 힘든데도 이렇게 열심히 했어!' 라는 거라고 해야되나... 고3이라면 봉투모의고사 풀때는 시간 연습 꼭 해야되구요. 하루에 공부하는 시간을 재면 내가 얼마나 열심히 하고 또 얼마나 노는지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되요. 저도 안 멈춘 적 있다고 했지만ㅋㅋㅋ 그건 정말 가끔이고 대부분 객관적으로 측정하도록 최대한 노력했어요. 그리고 그걸 확인하고 아, 내가 이만큼 공부하면 이정도 양을 할 수 있고, 이 정도 피곤하구나 이런 걸 알아야 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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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학교 활동같은거 어떻게 했어? 수상실적이나 벙사같은거 어떻게했는지 ㅜㅜ 내신은 1학년부터 쭉 1.0이었어? 내가 지금 의예과희망인데 고1이라 아는게 없다 ㅜㅜㅜ 충고좀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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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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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성적보다 나처럼 저렇게 폭락했다가 다시 고비 극복을 어떻게 했는지를 자소서에 녹여내는게 좋은거 같아! 내신 보면 알다싶이 정말 퍼펙트하게 잘햇다 정도는 아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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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부 ㅍ

단순히 지하철에서 돕는 봉사를 하더라도 여기서 뭘 느꼈는지를 어떻게 잘 풀어내느냐가 훨씬 중요한것 같아! 위에서도 말했지만...ㅎㅎ 그치만 꾸준함은 어디서든 점수를 받는 요인인것 같아! 지속성!
수상실적은 일단 문이과 나뉘기 전에는 여러가지 소양으로 많이 나가!!! 이과 되고 나서는 과학경시대회나 수학경시대회, 수리논술, 과학탐구보고서, 각종 독후감 등 쓰니가 학교에 조금만 관심 가지면 나갈 수 있는 대회가 생각보다 많을거야. 만약 잘 모르겠다면 담임선생님께 학사일정을 따로 부탁해 봐도 좋고, 그리고 보통은 대회 전에 알려주시니 쓰니가 좀더 노력해서 관심을 가지면 좋겠지?! 근데 여기서도 중요한게 그냥 내가 수학경시대회에서 금상을 받았다. 이게 끝이 아니라 어떻게 받았고, 어떤 준비와 노력, 그리고 고비가 있었고, 나는 이걸 고치기 위해서 이렇게 나 스스로를 바꿨고 그게 이런 결실을 나았다, 또는 이러한 공부 방법으로 공부를 했고, 이 때 어떤 걸 느꼈고... 등등 한 줄로 끝나는게 아니라 뭔가 '할 말', 특별한 쓰니만의 독창성이 있어야 해. 전국 모든 고등학교에서 의대 준비 한다는 애 중에서 공부 못하는 친구 없어!! 당연히 자소서 보는 입사정관들한테 저런 상들은 그냥 흔해 빠진 상이고, 이걸 쓰니가 그 사람들 눈에 들어오도록 쓰니만의 경험으로 어떻게 만들지를 고민해보면 좋겠어...ㅎㅎ
뭔가 두서없이 길어졌네...ㅋㅋㅋ 1학년이면 아직 기회가 많다!!! 화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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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으악악 잠깐 샤워하고왔는데 펑됐네 한번만 더 가능할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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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그래 샤워는 중요하지ㅋㅋㅋㅋ 좋은 자세다 깨끗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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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 쓰니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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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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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보았어 땡큐땡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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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ㅏ냐 별것도 아닌걸 ㅋㅋㅋㅋ 윗댓이랑 참고해서 읽어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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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응응!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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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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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학교수업하고 그날 수업한거 그날 다 공부하려니까 너무 벅찬거같아서ㅠㅠㅠㅠㅠㅠ 이렇게 하면 별로인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떻게해야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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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확실히 그렇게 하면 금방 지치고 힘들지ㅠㅠㅠ 쓰니 그래도 의지가 대단한걸?! 다 공부하지는 말고, 어차피 암기과목 같은 거는 시험 전에 다시 봐야 할거야. 차라리 주요과목만 간단히 훑고 가는 정도로 해! 어차피 시험기간 2-3주 잡고 다시 공부하게 되어있으니.... 문과인지 이과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과라면 빨리 수학 할때야!! 중간고사 기말고사 기간 아닐때는 수학 선행이랑 영어 조금 국어 조금씩 꾸준히 정도로 스케줄을 짜는게 나을 것 같아 ㅎㅎ
아 그리고 노파심에ㅎㅎㅎ 시험기간은 처음 고1 들어갈 때는 첫 시험이니 아직 익숙하지 않을 거니까 좀 길게 잡고, 갈수록 줄여가는게 좋아! 이것도 생각해보면 대강 시험당 시험보는 주 포함 1달 잡으면 일 년 중 4개월은 시험보다 끝나는 셈이야. 그러면 스스로 할 시간이 많이 줄잖아... 익숙해지는 동안 나한테 맞는 공부 방법도 찾고 그러면 좋을 것 같아^^ 화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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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근데 다시 생각해도 수업한거 다시 다 공부하는건 진짜 대단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침 조례부터 자서 점심도 안 먹고 종례 때 일어난 적도 꽤 있엇는데... (부끄럽) 대단해 쓰니, 그 정도 의지면 진짜 뭐든 할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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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완전 길게 답해줘서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너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벅차서 다 못할때가 많은건 사실이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 쓰니말대로 중요한거만보고 넘어가야겠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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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그렇게 마음 먹은 것만 해도 대단한거야!! 난 각자 다 맞는 방법이 있다고 생각해, 쓰니처럼 꾸준히 하는 친구들을 난 항상 동경해 왔지...힣 비록 내가 될 수는 없지만ㅋㅋㅋㅋ 좋은 결과 얻길 바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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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의대공부많이 힘들어요..?하루에 막 생2내용 다 외우는 정도로 공부한다던데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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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ㅎㅎㅎ 일단 난 예1 이라ㅋㅋㅋㅋㅋㅋ 많이 놀때야...ㅎ 의대공부가 힘들다는 건 본과 한정인 것 같아! 많이 포함시켜도 예2 부터? 일단 예1 때는 교양 많이 들으면서 소양 갖추고 술...ㅅ....마실때라^^* 핳 혹시나 해서!! 의대는 예과 2년과 본과 4년으로 구성되어 있어. 여기서 본과부터가 정말 의사로서 해야 할 공부가 시작한다고 보면 편해, 감역학, 해부학, 등등 을 배우고 예과 때는 비교적 의학적 관련성이 좀 적은, 대신 소양을 길러주는 개론 수업이나 일반생물학 일반화학 유기화학 같은 공부를 하지!!
본과 때 공부는 확실히 선배님들 뵈면 진짜 힘든드슈ㅠㅠㅠ 2주마다 시험이 있대...ㅎ 그때즈음 되면 그냥 시험 범위 중에 버리고 가져가고 하면서 해야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 반 진담 반이지만 의대공부는 요령이나 노하우, 머리가 없으면 그냥 6년 내내 공부만 하다 끝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어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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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ㅠㅠㅠㅠㅠㅠ그렇구나 쓰니 고마워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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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에요!!! 의대 준비하는 것 같은데 좋은 결과 바래요!!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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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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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핳... 교양이랑 같이 있어서 할 만합디다!!!!!!!!!!!!!!! 윗댓 참고해주면 고맙겠옹..ㅎㅎ 보면 내가 몰아서 하는 스타일인게 엄청! 엄청! 나와있을거에요ㅋㅋㅋㅋ 이렇게 강조할정도로 이 공부스타일은 대학와서도 변하지 못했어요ㅋㅋㅋㅋㅋ 그래서 대학와서도 시험 전 3일 이렇게 도서관에서 거의 살다시피 하고 그랬어요 시험기간에도 과외 빼고는 진짜 열심히 했고 ㅎㅎㅎ 살인적인 정도는 아니에요 예과는 확실히~ 단지 외우는 거에 심한 거부감을 갖고 있으면 힘들긴 할듯 ㅠㅠ 의학영어 막 외워야되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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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의대은 보통 수시가 많아요 정시가 많아요? 고1이고 목표가 의대인데 1학년 1학기 내신이 망해서 정시 위주로 공부하려는데 수학이 막막하네요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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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망햇다고 포기하지 말아요!!!! 윗윗윗댓 맞나 암튼 거기 보면 내가 자소서 랑 내신 써놓은 말이 잇는데 참고해줘용 그리고 정시 위주로 한다해도 내신 버리면 안되요. 쓰니가 정시 공부한다고 내신 기간에 내신 안한다고 공부를 할 것 같습니까?!!!!! 적어도 제가 본 모든 정시 지향 친구들이 내신 버리고 수능 공부한다고 진짜 하는 걸 본적이 없어용!!!! 남들 다 할때는 하는게 맞아요... 미안해요... 현실적으로 그래요ㅠㅠㅠ 쓰니가 진짜진짜 의지가 강하지 않는 이사유ㅠㅠㅠ

아 그리고 정시 수시는 학교마다 다르긴 한데 점점 정시가 주는 추세입니닷! 그리고 확실히 수능 한 방은 리스크가 커요ㅠㅠ 저도 수능을 고3 내내 본 모고 중 제일 못봤습니다...ㅁ7ㅁ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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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조언 고마워요...내신을 아예 버린다는게 아니라 내신 기간 외에 공부를 정시 위주로 한단 말이었어요 열심히 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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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그렇구나!! 그럼 좋아요!! 수학 선행이랑 현행 심화 위주로 하시고 (시험기간 아닐때) 국어나 영어는 많은 양보다는 꾸준하게 조금씩 감 유지하시다가 큰 문제 없이 1등급에서 100점 유지하면 그대로 고3 때 좀 열심히 해도 됩니당! 힘내요 쓰니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줘서 고마워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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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고1인데 지금부터라도 정시 파면 갈 수 있늘까요?내신은 딱 보통이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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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쓰니 혹시 내신 보통이 어느정도 인가요?? (소곤소곤) 조심스러운 얘기니 보여주고 펑해줘도 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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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너므 늦은 것 같은데 3등금이고 모의고사는 4등급정도 나와요(너무 늦었어요ㅠ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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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생기부는 반장이랑 국어쪽에 상이 몇개 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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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넘어갓네요 미안해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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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일단 수시 보다는 정시가 더 나을 것 같아요! 대부분 수시 의대로 쓰는 학생들이 생각보다 내신이나 스펙이 싱향평준화 되어잇어서ㅠㅠ 정시 쪽이 더 나을 것 같네요!! 아직 2년 반 넘게 있으니 열심히 하면 가능할거에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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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진짜 쪽팔려서 멀도 못했는데 진짜 고마워요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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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5에게
아니에요 쓰니!! 남은 기간 꼭 힘내서 후배로 봐요!!!^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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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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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엇 이정도의 차이면 혹시 학교가 일반고가 아니에요?? 학군도 봐야 하니까용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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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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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잌 쓰니 모고 2-3이면 능력이 충분히 되는 친구라는건데 내신 버렷어용? ;ㅅ; 아까워요ㅠㅠ 저라면 모고쪽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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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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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내신 공부 안 맞는 친구들 잇죠ㅠㅠㅠ 이해해요... 일단 솔직히 지금 상황으로는 의대를 바라본다면 후자일것같네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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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의대 생각 중인 고1인데요 1학기 내신 평균이 2.7로 떴어요 이번 2학기때부터 정말 열심히 한다면 수시로 의대 가능할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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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흠..... 학교가 어디냐에 따라 좀 다르긴 하겠지만 잘 써내려 갈 수만 있다면!!! 근데 아마 원래 빡센 학교라던지 그런게 아니면 사실 의대 내신 치고는 낮기는 해요ㅠㅠ 상승곡선을 타봐요 우리!!!!!!! 고비 극복에 대한 이야기도 먼저 생각해보구요!! 수시 학종 생각하는거라면 수상실적 챙기는 거 이런거 다중요한데 사실 일단 내신 제일 먼저 보는거 무시할 수 없어요... 고3까지 아직 4번이나 시험이 남았잖아요?? 할 수 있어요 화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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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와 멋있어요! 먼저 좋은 의사가 되시길 바라면서!ㅎㅎ
간호학과랑 다른 느낌의 의대특유의 빡센 선후배 관계가 있다는 소문을 들었어요ㅠㅠ힘들진 않으신가요..그 소문이 진짜인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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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일단 저희 과부터! 저희 과는 생각만큼 빡세지 않아요 선배님들도 잘해주시는 편이구요! 확실히 한 5년? 전만해도 많이 그런 면이 있다고는 했는데 지금은 정말 편하고 잘 해 주셔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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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간호과!! 같은 경우는 제가 본 간호과는 솔직히 많이 빡센 편이엇어요ㅠㅠㅠ 이건 제가 단편적인 모습을 본거 기 때문에 일반화 시키지 않으시는 편이 좋을것 같아요!! 하지만 의대가 거의 대부분 남초인거와는 달리 간호과는 아직까지는 여초과고 그러다보니 더 그러면 이 있는것 같네요.... 남자라면 잘 모르시겠지만 아마도 쓰니가 여자일거라는 느낌이 들어서...ㅎㅎ 여자들 사이에 위계질서 이런 꽁기꽁기함 잇죠...핳...ㅠㅠ 암튼 그렇습당 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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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영어랑 국어 공부 어떻게 하셨나요.. 단어 어떻게 외웠는지도..!혹시 생기부에 독서기록 일년에 몇권정도 쓰셨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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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기부 독서기록은 1년에 적으면 10권대 많으면 20권 좀 넘게 했어요!
영어 공부는 일단 기출 딱 보면 정답이 보일 정도까지 기출문제집을 많이 돌렸고... 전 몰아서 하는 편이라 단어장같은것도 한 3일되면 안 펴보게 되더라구요ㅠㅠㅠ 변명같긴한데..핳 그래서 내신기간 이럴때 학교 부교재 같은 거 지문을 외우면서 공부했어요. 아예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그 문장 통째로 외워서 감을 익히는 식으로... 단어보다 문장이 낫더라구요! 이게 너무 부담스러우면 문장으로 감을 익히는 정도만 해도 좋아요, 아 대충 그문장에 그런 내용이엇다! 정도요 ㅎㅎ
내신 기간 아닐때는 기출 풀고 학원 다니느라 바빳던거 같네요ㅠㅠ 문법은 성문으로 했어요!

국어는 제가 항상 제 과외 제자들한테도 말하는 건데 각자마다 글 읽는 스타일이 매우 달라서 이걸 존중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저같은 경우는 빠르게 속독하는걸 좋아했고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일단 넘어가고 심지어는 문제를 보면서 감을 잡는 경우도 있었거든요 ㅎ 그에 반해 제 친구 중에서는 정독을 한 뒤에만 문제를 푸는 친구도 있었죠. 결국 중요한건 뭐가 맞고 틀리고는 없어요. 자기한테 가장 효율적이고 내가 문제를 가장 잘 풀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가야 되요.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글읽기가 필요하겠죠?! 읽을 때 주의할 점은 읽는 속도는 어느정도가 적당한지, 밑줄은 쳐야할지 말아야할지, 문제는 먼저 보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중간에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생기면 어떻게 할지 이런걸 미리 시뮬레이션 해본다고 생각하면 좋아요. 읽기 연습에는 정답이 없답니당 ㅎㅎ
대신 문학은 '학습'이라는 것이 의미가 있어요, 비슷한 소재나 상징이 또 나오기도 하거든요! 제가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다른 문학 문제집을 푸는 것 외에 주에 한편씩 현대소설을 단편으로 읽는거에요, 부담도 적고 주에 1회지만 년으로 생각하면 생각보다 많은 작품들을 접할 수 있어요.

결론적으로 정리하면서 하고 싶은 말은 국어나 영어는 수학보다 훨씬 지속성이 중요한 과목이에요. 저도 그랬지만 안하다보면 감을 많이 또 금방 잃거든요... 그거에 유의해 가시면서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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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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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쓰니도요~ 공부 화이팅!!! '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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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빡센 의대 가르쳐줄수 있나요?ㅠㅠㅠ 현고3인데 참고하려고요... 그리고 제가 내신이 총 1점대 극 초반 나왔는데 학생부 종합으로 써도 될까요? 생기부는 20쪽은 넘을 것 같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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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빡센 의대면 선후배 관계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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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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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밑 댓은 2시 20분에 펑할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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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알아줫으면 하는 건 이걸로 일반화를 하거나 너무 다 믿지는 말아줫으면 해요ㅠㅠ 제가 알고 잇는 세상도 아직은 좁으니 정확하지 않을 수 잇어요! 이해해줘서 고마워요...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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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아 정말 고마워요ㅠㅠㅠ 제가 인제대랑 울산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자소서 3번 항목을 쓸 때 배려를 중점적으로 좀 많이 적어도 되나요? 봉사활동하면서 실천한 배려 이런 것들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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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9에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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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글쓴이에게
네 울산대는 지역인재 논술로 낼 생각이에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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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0에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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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글쓴이에게
아 제발 그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 근데 최저 맞추는 게 진짜 힘들 것 같아서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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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1에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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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글쓴이에게
감사합니다ㅠㅠㅠ 수학에 자신이 없어서 국영과탐으로 최저 맞추려고 노력하는데 과탐 한 과목이 간당간당해서 걱정이 많아요 열심히 해야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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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2에게
긍정적이니까 좋네요!!!! 할 수 있어요 꼭 좋은 결과 얻기를 바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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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글쓴이에게
네네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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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0에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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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신 관리 열심히 했네요 쓰니!!! 축하해요 일단 ㅎㅎㅎ 학생부 종합을 쓰는 건 좋지만 지금 현재 자소서 준비가 전혀 안되어 있다면 남은 시간이 좀 부족해요. 저같은 경우는 3월부터 조금씩 쓰기 시작했고 여름방학에는 노는 시간을 많이 바쳐가면서 까지 했는데도 직전까지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 그랬거든요... 자소서 문제가 해결되면 좋을것같네용 ㅎㅎ 그리고 추천서도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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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아아 추천서는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잘 써주실 거 같고요 자소서는 아직 좀 부족한면이 있는데 그래도 첨삭 5번정도 받았어요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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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다행이네요 ㅋㅋㅋㅋ 저는 추천서도 제가 써간지라.. (먼산) 핳
너무 망설일 필요 없어요, 사실 입시는 쓰니 생각보다 운도 많이 작용하고 쓰니 정도면 될거라는 생각을 하고 지원을 하되 지원 후에는 완전히 잊고 정시에 집중해야 되요!! 이건 중요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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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수시 무슨 전형으로 가셨어요??! 내신은 어느정도 되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ㅠㅠ 아 그리고 어느 학교 쓰셨는지도 여쭤봐도 될까요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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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아 그리고 봉사활동 많이 중요한가요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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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봉사활동은...... 음 사실 어떻게 녹여내느냐가 더 중요한거 같네요! 같은 봉사를 해도 내가 뭘 느꼈는지가 더 중요하거든요....
실제로 서울대 의대 붙은 자소서 중에서는 독특한 봉사보다 흔한것도 많은 편이라고 들엇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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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리 ㅍ!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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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다 의예과로 쓰신거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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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전 온리 의대가 목표엿기 때문에ㅎ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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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와 ㅠㅠㅠ 대단하시네요 정말 ㅠㅠㅠ 주기적으로 봉사활동 한 게 없으면 확실히 불리하겠죠?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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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68에게
성적이 안나올거같아서 의대를 포기하고 있었다가 내신이 어느정도 나와서 넣으려고 하는데 봉사활동을 안한게 마음에 너무 걸리네요 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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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에게
흠....... 사실 대부분 학생들은 자소서에 쓸 말이 없어요. 고등학교 때 솔직히 특별한 봉사를 한다는거 자체가 쉽지 않고 봉사를 주기적으로 하더라도 학과 관련성이 떨어지기 망정이죠!! 그래서 그런건 오히려 신경쓰지 않아도 되요. 쓰니가 주력해서 피력하고 싶은 쓰니의 매력에 집중하도록 해요! 대신 만약 면접이 있는 학교라면 면접관이 면접때 봉사는 뭐했냐고 하면 스스로 쉴드 칠 정도는 생각해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어차피 자소서는 팩트의 싸움이 아니에요, 누가 나의 매력을 더 잘 포장하고 잘 보여주고 단점을 가리느냐 에요. 부족한 점, 당연히 있을 수 밖에 없어요, 걱정하기 보다 앞으로가 더중요하니까 희망 버리지 말고 화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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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글쓴이에게
ㅠㅠㅠㅠ 요즘 마음이 싱숭생숭 했는데 위안이 됐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정말!!! 꼭 의대합격했으면 좋겠아요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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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에게
넵넵 다행이네요 ㅎㅎ 열심히 해요!!!!!!! 후배로 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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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혹시 과학공부는 어떻게 하셨나요 화학이랑 물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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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ㅍ

물리는 고2 내신 준비하면서는 무조건 교과서 엿던 거 같네요, 수능 준비를 한다면 조언이 안되겟네요ㅠㅠ 미안해요ㅠㅠ 그리고 전 대부분 과학과목을 친구들한테 열심히 설명해주면서 했어요!!! 이거 진짜 효율적이고 기억에 오래 남아요, 또 알려주려면 저도 알아야 되니까 책임감에서라도 공부하게 되서 좋습니당!!! 그리고 잘 알려주려면 증명할 줄도 알아야 되고 말로 잘 풀 수 있어야 되서 아무래도 줄글로 상세히 나와잇던 교과서가 저한테는 딱이었어요.

화학은......박상현 이죠 (단호) 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해요 뭔가 광고같네 전 고3때는 이 쌤 커리 따라 갔습니다. 하라는 대로만 하면 진짜 되요!!!!

마지막으로 과탐에 대해서 해주고 싶은 말은 생각보다 많이 빈 상태에서 고3에 올라와도 과탐은 고3여름방학때도 완성이 된다는 겁니다. 제 친구들만 봐도 고3 3월에는 저보다도 생1 점수가 안나오던 친구가 (전 생2 선택자라 3월에는 어쩔 수 없이 생1쳤어요! 생2는 4월부터 ㅠㅠ) 그렇게 어렵다던 이번 수능에서 2개 틀리더라구요, 과탐은 일찍 스트레스 받지 않아도 되요. 너무 바보만 아니면 됩니다. (진심)
친구가 몇학년인지는 모르지만 일단 국영수!!!!!!!!!!!!! 특히 이과니까 수학!!!!!!!!!!!!!!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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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앗 수학 혹시 문제집 추첨 해주실수있나요! 난이도 있는거로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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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제가 풀었던 거는 일품 특작 블랙라벨 정도 있는것 같구 이걸 복사 제본해서 여러번 풀었어요! 풀이방법 다앙하게 하려고 노력하면서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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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고1인데 지금 공부해도 의대 가능성 있을까요? 평생을 생각없이 살다가 드디어 하고 싶은게 생겨버렸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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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 동기 중에서도 정시로 들어온 친구중에 늦게 시작해서 온 친구 있어요. 이건 단지 쓰니의 의지에 달렸습니다. 안되는 건 없어요! 하고 싶은 걸로 의학을 꼽았다면 그 의지로 충분합니다. 고1이면 아직 2년 반이나 있어요, 쓰니!!!!! 응원할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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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꼭 선배로 만나요. 기 받아가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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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컴!!!!!!!!!!!!!!!!!! 이리와요 격하게 안아줄께요!!!!!!!!!! (박력)
힘내요 쓰니, 의지가 멋있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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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고3인데 재수해서라도 의대 가고싶어요..ㅠㅠ 국어랑 영어는 어떻게 1등급 만들어보겠는데 이관데 수학이 4등급 탐구가...ㅠㅠ 생1 지1 하거든요..제가 중간에 미국을 갔다와서 학년을 안꿇고 해서 많이 부족해요ㅠㅠ 그나마 갔다와서 정말 열심히 해서 저정돈데...수학이 많이 어렵네요ㅜㅠ 미적은 끝나가고 기벡은 몇몇파트..확통은 좀 심각해서ㅠㅠ 확통은 어떻게 공부하셨나요? 개념갖고는 안되네요ㅜㅜㅜ 그리고 과탐은 어떻게 하셨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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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 ㅠㅠ 안타까워요ㅠㅠ 외국갔다오면 확실히 수학공부가 힘들죠ㅠㅠ 확통은 솔직히 문제 풀줄 어는 친구들 중에서도 개념 잘 모르는 친구가 많아요... 문제 푸는 스킬만 늘어있는 상황인거죠 이게 어찌 보면 풀수는 있으니 좋아보일수도 있지만 지금 쓰니 상황에서는 아마 개념부터 다시 해야될 것 같네요!! 확통에서 앞부분인 경우의수와 연계되는 쪽은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방법밖에 없을것 같구요 .. 어떻게 풀지는 윗댓 중애 제가 수학 문제 풀라고 써놓은거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뒷부분 모비율이나 모평균 추정 이쪽은 확실히 개념으로 잡아야 해요.ㅠㅠㅠ 풀이가 상세한 책이나 개념서에서 줄글로 나와있는 부분을 많이 참고해가면서 천천히 해봐요^^ 만약 이게 잘 안되면 하루에 이만큼만 완벽하게 해결하자 라고 하고 개념 조금 문제 적용 조금 이런식으로 분리해서 해봐요!! 화이팅!!!

지1은 제가 중학교 이후로 지학을 안해서ㅠㅠ 미안해요ㅠㅠ
생1은 지금 고3이니 목표를 짧게 잡는다면 만점말고 1등급 선에서 타협하는 방법도 있고, 그러니까 말하자면 문제를 '잘' 버릴줄 알아야하는거죠 그렇지만 쓰니가 재수를 해서라도 가고 싶다면... 저는 생2를 했지만 생1하는 제 친구들은 안되는 부분만 들이파는 식으로 많이 하더라구요!!! 유전쪽이 힘들면 가계도도 공식처럼 외우고 했던걸로 기억해요ㅠㅠ 도움이 못되어줘서 미안해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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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지금예비고1인데요 의대지망해요! 의대가기에 이화여고가 유리할까요 아님 그냥 일반고가 유리할까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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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봤을때는 수시로 지망하신다면 가서 완벽하게 내신 따기엔 이화여고가 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ㅠ 휘문고 정도로 자사고 치고 네임벨류가 매우 높은것도 아니면서... 한편으로는 생각보다 친구들이 쓰니처럼 공부를 열심히 하려고 온친구들이라 괜히 피볼 확률이 높아요. 그럴바엔 일반고에서 내신준비 빡세게 해서 확실한게 나아 보이네요!!
하지만 쓰니가 정시를 위해 좀더 나은 질의 학교 수업을 원하거나 주변 학생들에게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이라면 이화여고가 나을수도 있다는 생각은 드네요..

좋은 결정하길 바래요 화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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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내가 진짜 의사가 되고 싶어. 진짜로. 근데 집안에는 반대를 많이 하셔ㅠㅠ이과쪽도 아닌거같고ㅠㅠ수학과학 진짜 좋아해. 생물도 좋아하고. 암기는 진짜 잘하는데 내가 수학이 조금...못하지는 않는데 막 영재수준까지는 아니고ㅠㅠ그래도 괜찮을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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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흠 이과 친구들이 영재는 아닙니당!!!! 노력형 친구들도 많고... 쓰니처럼 고민하다가 결국 사탐은 진짜 못하겟고 난 과탐이 너무 좋다 그런데 수학은 불안하다 하는 친구들듀 많이 봣엉 좋아하면 못할구 없어. 진짜 좋아하는건 재능보다 더 큰 재능이거든!!!! 암기 잘한다면 의대 괜찮을겨 과탐하기도 좋을거고. 수학은 대신 쓰니가 좋아하는만큼 좀 공드릴 생각해야겟지. 집안애서 반대하시는 이유가 혹시 뭐야??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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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그치ㅠㅠ수학 못하면 조금 힘들겠지ㅠㅠ그만큼 더 열심히 해볼려고!! 반대하는 이유는 우리집안이 공직/법조인 어떻게 보면 문과 직업들만 있으셔! 그래서 부모님이 나도 그쪽으로 가셨음 하는거야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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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시구나ㅠㅠㅠㅠ 그치 또 그런점이 좀 잇긴해ㅠㅠㅠㅠ
쓰니는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있어서 할 수 있을거야!!! 뭐가 되었든 꼭 좋은 결과 있길 바래!!!! 반대하셔도 결국 좋은 결과 보여드리면 인정하시지 않을까!!!! 화이팅!!! '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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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내년에 고등학교 들어가는 익이에요! 지금 진로를 계속 고민하고 있는데 영어영문과랑 의예과 두 개를 두고 고민 중이에요ㅠㅠㅠ 수시로 가는데 생기부? 에 영어영문과 ➡ 영어영문과 ➡ 의예과 혹은 쭉 영어영문과 이렇게 쓰면 의예과는 못 가겠죠...? 그리고 제가 전형적인 문과 타입이라... 의예과는 이관데 그러면 이과를 가야할까요? 아직 중학생이여서 잘은 모르는 거지만 학교에서 시험 볼 때 수학, 과학이 국어, 사회 보다 점수가 더 잘 나오긴 해요! 그런데 점수'만' 잘 나오는 거지 국어, 사회, 역사 이 쪽을 훨씬 더 좋아해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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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 슼해 가요! 펑하지 말아주세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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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펑 안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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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저도 고등학교 전까지 그러니까 한 중1 2? 즈음에 진로검사 이런거 하면 항상 문과 이과 번갈아 나와서 고민많이 했어요... 글쓰는것도 좋아하는데 수학도 좋고 그랫어요! 근데 진로를 의대로 계속 생각하고 있어서 선택을 쉽게 했죠.
쓰니같은 경우는 일단 그걸 생각해야되요 요즘 인문학을 잘하는 인재도 중요하다고 많이 떠오르긴하지만 이건 인문학'만' 잘하는 인재를 원하는게 아니에요!! 다른 전문분야가 있으면서 그러한 감성이 있는 친구들을 원하는거죠. 그런면에서 쓰니가 이과를 간다면 의대를 가서도 그러한 인문학적 소양아 갖췆 있는건 매우 큰 장점이 될거에요.
확실히 이과를 가게 되면 지금 좋아하는 사회 역사는 좀 덜 배우게 되겠죠, 그렇지만 진로를 정한다는 면에서는 잘하는것도 고려를 해야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잘하는걸 업으로 하면서 좋아하는건 뒷받침이 되줄 수 있으니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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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덧붙여서!! 아직 중학교라 수학 과학이 그렇게 힘들지 않을거에요, 그래서 지금 성적으로 진로를 정하기엔 솔직히 무리가 좀 잇는게 사실이구요. 아니면 문과에서 교차지원으로 의대를 오는 것도 좋아요. 다만 이제 너무 티오가 적고 또 들어오고 나서 따라가기가 힘들어지는게 단점이죠ㅠㅠ
두서 없이 말햇는데 쓰니 결정에 도움이 됫으면 좋겟어요!!!!
아 그리고 일단 문과를 가게 되면 의예과로 지망하기 자체가 좀 힘들거에요ㅠㅠㅠ 학교 분위기도 그럴거고 그만큼 길이 좁기도 해서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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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전 고3인데 내신이 너무 낮아서 의대는 못 넣고 의전 생각하는데 공부 재미있나요? 저는 막 배우고싶어서 막 콩닥콩닥 하는데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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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ㅋㅋㅋㅋ 의전!!! 저는 개인적으로 계속 생각해왓던 진로라 그런지 재밋엇어요!! 학점도 잘 나왓구요!! 배우고 싶어서 콩닥콩닥한다니 대단하네요ㅎㅎ

다만 이제 의전이 점점 숫자가 줄고 있고 제 주위에서도 의전으로 가신분들 보면 남들보다 더 빡세게 학점관리에 의전준비도 해야되서 정말 힘들엇다고는 하셧어요ㅠㅠ 또 늦은 나이에 새 공부 시작하는 것듀 그런 면이 잇다고 하셧구요.. 의전 출신 대부분 선배님들이 겪는 어려움이죠ㅠㅠ 이런 점에서 보면 의전을 포기하지는 안되 약대나 생명공학쪽처럼 연계성이 있는 과를 가서 준비하는것 좋아보이네요!!! 화이팅!!! 그리고 정시도 있으니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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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네 감사합니다! 과는 바이오메디컬과나 임상병리 생각 중입니다. 준비해야 할 것들이 정말 많고 힘들겠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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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그동안 공부를 제대로 하지도 않았고 정말 열심히 하려구요ㅠㅠ 저는 정신과 의사가 되고싶어요. 혹시 글쓴이님께서는 어떤 과를 가고싶으신지 알 수 있을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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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넵넵 좋은 선택이네요!! 저는 외과쪽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부터 열심히 하고 또 이렇게 정확하게 진로 의지가 있다면 가능할거라고 믿어요 화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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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감사합니다!! 내신이 낮아도 꿈이 의사라고 하면 비웃는 친구들 가족들 지인들 하나 없는데 솔직히 미래에 대한 확신이 별로 들지 못했는데 많은 힘이 됐어요ㅠㅠ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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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에게
아니에요 힘이 되었다니 기뻐요!! 좋은 하루 보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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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전문대 간호학과를 쓰는데 전부 다 면접이 있어요ㅠㅠㅜㅜㅜ
저 태어나서 한번도 면접같은거 봐본적이 없어서ㅜㅠㅠㅜㅜ당장 10월에 면접이 몰려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해요
말도 논리정연하게못하고 일상생활 할때도 막 더듬는데 망칠거같아요ㅠㅠㅠㅠㅠ
면접 팁 같은거 있으면 알려주실수 있으세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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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단 나도 면접을 입시때 3번 봣고... 내가 노력햇던거는 바른 자세 좋은 이미지 웃는 표정 예의바른 모습 정도 일것 같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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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하게 면접 답변 같은거는 미리 예상문제같은거를 만들어서 어떻게 답변할건지 생각해보면 훨씬 좋아!! 이건 흔한 조언ㅋㅋㅋ
내가 햇던거는 나는 수능끝나자마자 논술 치고 바로 폼을 바꿔서 노트 5 들고 다니면서 좋은 답변을 위한 아이디어가 생길때마다 계속 적엇어 핸드폰에. 그리고 집가서 다시 한번 정리해보고~
기본적으로 면접가면 떨리지ㅠㅠ 어느정도 면접관들도 그걸 이해해. 단지 그러한 상황에서 그래도 더 잘 자신을 표현하는 사람이 누구인가가 중요하지. 쓰니의 장점을 생각해보고 이걸 어떻게 말함건지 생각해보고. 기본적으류 과가 간호과니까 생명을 다루는 직업인만큼 소명의식도 보여줄 수 있어야 될거구!! 미리 정리하면서 어머니든 누구든 도움을 빌려서 모의면접도 하고 그러면 좋을것 같다!!! 별거 아닌 조언이네ㅠㅠ 힘내요 쓰니!!! 행복한 10월 되길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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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선후배관계 좋은의대 빡센의대 어딘지 혹시 ㅍ해줄수있어요...?실례가 안된다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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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실례는 아닌데 단지 제가 알고 있는 것도 객관적이지 않아서 쓰니에게 괜히 좋지 않은 영향을 줄까봐요ㅠㅠ 밑댓 쓰고 25분에 ㅍ 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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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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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헐 세상에 놓침...그래도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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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 놓쳣구나!! 오면 말해줘요 밑댓에 ㅍ 해줄게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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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저도 의대를 지망하는데 의대가려면 투과목을 하는게 유리한가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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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저녀...핳
전 일단 생2를 했고 이건 제가 정말 생2를 좋아하고 자신이 있었고 서울대를 갈 것까지 고려릉 해서 그런 거였어요. 서울대의대나 공대를 생각한다면 2를 해야하지만 그게 아니고 정시로 그냥 의대 갈거면 11이 훨씬 유리해요. 정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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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와 진짜 멋있다 나는 보건계열인데도 미칠 지경이거든 외울게 너무 많아서..3학년인데 신경은 무슨 근육도 아직 잘 몰라..^^ 의예과 1학년이면 지금 뭐 배우고 있어?아직 자세히는 안배우지??? 나중에 예를들어서 신경과나 정신과나...과 선택하잖아 어디로 가고싶어? 근데 진짜 멋있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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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ㅅ; 예1이라 그럴거에요ㅋㅋㅋ
지금 저희학교는 의학개론 의학영어 2학기때는 의학물리 의학과 사회 뭐 이런거....핳 의학영어 시험범위는 쥬금입니다...ㅁ7ㅁ8 뼈 이놈들 뭐이리 많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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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는 저는 외과쪽 생각중이에요!!! 여자가 하기 림들다고는 하지만 그래도ㅠㅠㅠ 요즘 너무 외과쪽 기피과 되서ㅠㅠㅠ 해보고 싶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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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ㅠㅠㅠ의대지망하는고3이에요
글잘읽고가요!좋은기운많이받고가는거같아요
쓰니랑저랑공부스타일이많이비슷해서놀랐어욬ㅋㅋㅋㅋㅋㅋ
주변에서저보고그렇게공부하면안된다고막그러는데저는이게제스타일이라안고쳐졌거든요ㅠㅠㅠㅠ쓰니처럼끝까지열심히해서 꼭의대합격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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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나랑 동지네요!!! 고생많이 하죠ㅠㅠㅠ 주변에서 다들 그렇게 말하니까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이러면 안되는건가 자괴감도 들고... 저도 많이 힘들엇어요 어머니랑도 많이 다투고ㅠㅅㅠ 지금은 어머니도 그냥 너 스타일이려니 인정하셧지만 ㅎㅎ 이건 정말 결과로 보여드리면 되요. 지금 남들이 뭐라한다고 개의치 말기를!!! 수능날만 자지 마요ㅋㅋㅋㅋ 화이팅!!! 후배로 만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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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단어를 어느정도와워야 다 외운거일까여..그리구 독해가안돼요ㅠㅠ문법을 한번 돌라면될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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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를 꼭 막 아 이 단어는 정확히 이런 뜻이디!!! 까지는 솔직히 필요없는것 같구요ㅋㅋㅋ 독해할때 방해만 안되면 되요. 그러니까 다른말로 하면 쓰니가 글 읽다가 이 단어때문에 갑자기 멈춰서 앗 이게 뭔말이야!!! 하지만 않으면 된다는 거죠!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라 다 모르는 단어로부터 시작할 수밖에 없고, 독해는 생각보다 본능적으로ㅠ이루어진다고 저는 생각해요. 오히려 단어 하나하나에 집중해서 읽는것보다 문장 또는 문단 단위로 볼때 독해가 나은 이유?? 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이건 제 개인적인 의건이지만 ㅋㅋㅋ

독해가 안된다면 구문책을 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구문 문법 병행한다면 더 좋구요!!! 열심히 해요 쓰니!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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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쓰니 글 너무 고마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 슼 해놓고 두고두고 볼게요... ㅠㅅㅠ 저는 의대 지망은 아니고 문과생인데 지금 고2 자퇴생이거든요... 하하 사정이 있어서 자퇴하고 일 년을 거의 놀았던 것 같은데 이제부터 마음 먹고 진짜 열심히 공부하려구요... 근데 너무 오랜만에 공부를 시작하려니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ㅠㅠㅠㅠㅠㅠ 쓰니는 저같이 아예 기초부터 부족했던 상황이었던 적은 없을 것 같아서 잘 모를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은 들지만 그래도...! 일단 수학 공부법부터 질문하고 싶어요 위에서 쓰니가 써준 건 다 읽었는데 일단은 개념을 완벽하게 정리하라는 얘기죠? 개념인강을 들으면서 개념서 정독하고 유형문제집 풀면 되는 거예요? 몇 번 정도 푸는 게 적당할까요... 어느 정도가 되면 확실히 개념을 익혔다 라고 할 수 있는지 궁금해요. 음... 그리고 개념 확실히 익히고 유형은 거의 다 푼 상태면 어느 정도 점수가 나오는지도ㅠㅠㅠㅠㅠ 수능에서 듣도보도 못한 고난도 문제가 나왔을 때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도 궁금해요.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길러야 할 추론력이나 뭐 그런 것들은 어떻게 기를 수 있는지!! 전체적으로 수학을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어제 밤을 새웠더니 뭔 질문이 두서가 없는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글 정말정말 고마워요 쓰니ㅠㅠㅠ 복 받을 거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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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영어는 그래도 감이 오는데 수학이나 또 국어 같은 경우도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감이 잘 안와요... 그냥 시작하기엔 내가 하는 게 맞는 걸까 하면서도 계속 의문이 들 것 같고... 제가 고등학교 때 딱 중간고사만 그것도 어영부영 보고 자퇴를 해서 그리고 나서는 계속 공부에 손을 놓아서 지금 제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도 잘 모르겠는데 중학생때는 사실 공부를 되게 잘했거든요. 뭐 중학생 때야 좀만 공부하면 누구나 다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딱 시험기간 때만 열심히 하면 전교 일등도 몇 번하고 늘 전교권에 들었었어요. 그냥 말 그대로 내신 공부라서 그런가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도 알았구요... 근데 이건 수능 공부고 그때랑은 차원이 다르니 아예 공부방법 자체를 다르게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하여튼 그래서 제 말은 국어를 내신 공부밖에 해본 적이 없어요. 고등학생 때 한 번 본 중간고사는 국어를 되게 잘 봤었는데 그것도 정말 내신공부하듯 범위의 작품을 공부한 거라...! 수능이랑은 아예 다르잖아요...? 모의고사도 고1 삼월 빼고는 봐본적이 없고... 일단 모고를 한 번 보고 제 실력이 어떤지부터 확인하는 게 좋을까요? 그리고나서 어떤식으로 공부하는 게 좋을지ㅠㅠㅠㅠㅠ 인강도 찾아보고 그랬는데 무턱대고 커리를 따라가는 게 맞나 싶어서ㅠㅠㅠㅠㅠ 국어 공부법에 대한 걸 알려주셨으면 해요... 뭐 어떤 식으로 공부해야할지 전혀 감이 안 잡혀서... ㅠㅅㅠ
질문이 짱짱 많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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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 국어 공부의 전반적인 내용 'ㅅ'
저는 국어는 사람마다 읽는 스타일이 다 달라서 그걸 잘 챙겨서 공부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푸는 스타일도 읽는 스타일도 다른데 이걸 억지로 바꾸면 역효과만 나니까요. 일단 쓰니 같은 경우 아직 글(수능국어지문)을 많이 안 읽어 보고 접해본 상태니 모의고사로 시작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대신 점수에 집중하는 것보다 내가 어떤 식으로 글을 읽고 있는지를 많이 자각하면서 읽으면 좋아요. 윗글 읽엇다고 햇지만 그래도~ㅎㅎ 글읽는 속도, 밑줄은 치는지, 주요단어들을 집중해서 읽는지 아니면 모든 글 내용에 동일한 집중도를 발휘하는지 등등 글 읽는 스타일을 파악하고 강점과 단점을 보완하는 거죠. 점수는 딱 어떤 책이나 인강으로 공부할지를 결정하는 지표로만 사용하세요. 너무 실망하지도, 너무 자만하지도 않게요 ㅎㅎ
2. 수능의 문학공부
위의 내용은 사실 비문학 쪽에 더 가까운 이야기 였죠. 문학은 쓰니가 해보았던 내신공부하듯 하면 됩니다. 단지 장기간의 내신기간, 시험범위도 늘어났다 라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대신 너무 외우려고 하지말고 비슷한 소재와 상징들을 묶어가며 공부해보세요! 예를 들면 뭐 이시에서 이 상징은 이런 의미였는데 이건 전에 봤던 그 시의 뭐랑도 좀 비슷한데? 이런 식으로 상기만 한 번 시켜줘도 기억력이 훨씬 좋아집니다. (경험담!진짜로용)
3. 국어 공부의 시작
모고 이후에 인강과 교재 중 선택을 하고, 교재를 선택했다면 시작은 마더텅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처음 시작하기에 해설이 자세한 편이라 첫 교재로는 충분히 친절할 겁니당ㅎㅎ 인강은 저는 국어는 고3 때 현강만 들어봐서ㅠㅠ 선생님 추천을 못해줘서 미안해요ㅠㅠ 아 그러고보니 제가 고3 때 처음 들었던 김동욱 선생님이 고1 2 를 위한 인강도 하셨던 것 같은데 그 분이 첫 접근으로는 괜찮은 것 같아요! 저는 그 분 수업듣다가 문제가 더 필요해서 다른 곳으로 옮겼지만 접근법은 정말 배울만 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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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헐 쓰니 뭔가 컴티로 오니까 더 멋있(?)어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고마워요 고맙다는 말 밖에 못하는 게 미안할 정도로 고마워요 쓰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일단은 모의고사로 시작해보라는 게 시간을 재면서 풀라는 게 아니라 분석해가면서 공부하듯 풀라는 거죠? 풀다보면 요령이 저절로 생기고 공부법도 알게 되구요? 저는 일단은 무턱대고 인강을 들을 생각을 했었거든요... 뭐 윤혜정선생님의 나비효과라든지, 제가 스듀 프리패스가 있어서 국어 인강 선생님들의 문학/ 비문학 이렇게 나눠져 있는 개념 강의를 들으려 그랬어요! 사실 일 년 전쯤에 홍준석선생님 강의 교재까지 사뒀...ㅎ...지금도 있읍니다. 그 제가 들으려고 책까지 사뒀던 인강은 말 그대로 개념강의인데 뭐 공식?처럼 개념 설명해주시면서 그러는 것 같더라구요. 그 공식을 문제에 적용시키면서...? 공식이 적혀있는 작은 책도 있고...! 이 인강 들으면서 모의고사 풀어보는 것도 괜찮을까요? 아 그러니까 수학 같은 경우는 모의고사 풀기 전에 개념공부, 유형 익히기를 선행하고 영어도 단어부터 외우고 문법이나 구문 공부를 한 담ㅇ에 모의고사 풀기르 시작하잖아요...! 그러니까 국어도 그 전에 어떤 걸 해야하는지...? 그런 게 제일 감이 안 잡히는 것 같아요ㅠㅠㅠㅠ 국어는 무작정 모의고사부터 풀어보면서 익히는 게 맞는 걸까요? 쓰니가 말해주신 접근법? 공부를 선행해야 하는... 거예요? 질문이 너무 많아서 미안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 쓰니는 정말 한 줄기의 빛이라서...★ 앗 그 사이에 밑 댓글이 달렸네요 얼른 읽으러 ㄱ바니다 사랑해요 정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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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열정이 넘치는 익이니!!!!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ㅅ'
1. 일단 개념을 공부하는 방법!과 완성은 언제냐?!
개념 공부가 완성되었다고 말하는 시점은 문제를 풀때 앞을 뒤적이지 않아야 되요. 공식을 찾아본다거나 유제나 예제에서는 어떻게 햇더라...? 이런 것이 없는 거죠!
개념을 공뷰하는 방법은 개념 인강이 될수도 있고 요즈음엔 교과서도 잘나와요!! 한 번 서점에서 개념서들 여러가지를 놓고 쓰니가 골라봐도 좋구요. 처음 시작할 때는 친절한 책이 좋겠죠?ㅎㅎ
다음, 유형공부는 어떤 책이든 음... 개념자이나 쎈 등등 거의 대부분 기본서들은 유형41 이런식으로 다 나뉘어져서 친절하게 나와있어요. 감사하게도 쓰니가 윗댓을 읽었다고 하니!ㅎㅎ 건너뛰어가면서 복습을 하면 됩니다.
유형을 넘어서는 시기는 그렇게 푼 뒤에 이렇게 친절하지 않은! 그러니까 유형으로 묶여있지 않고 문제가 나와있는 모의고사집이어도 좋구요 다른 책도 괜찮아요. 그걸 풀었을 때 내가 봤던 문제들은 다 풀줄 알아야겠죠?? 너무 추상적인가ㅠㅠ 미안해요ㅠㅠ
저같은 경우 같은 문제집이라도 복사 제본을 해서 여러번 풀었어요. 댜신 답이 기억나거나 해도 무조건 특별하게 풀어봐야지! 라는 마음가짐으로 돌아가더라도 여러가지 접근방법을 읽히려고 노력했죠. 그런식으로 같은 문제집도 3 4 권을 푸는 효과를 낼 수 있어요.
2. 이런식으로 하면 몇점이 나오나요??
음... 제가 봤을 때 문과는 이과보다 문제가 더 자주 돌고 (비슷한 문제들이 계속 출현한다는 말입니당) 그렇게 봤을 때 대략 현행 모의고사에서 80점대 이상은 나올거에요.
3. 수능에서 듣도보도 못한 문제가??!??
이럴 경우 쓰니에게는 2가지 초이스가 있습니다. 버리고 다른 문제를 완벽하데 맞거나 죽이되든 밥이되든 싸워보는 거죠. 문과기준 전자가 더 유리할 수도 있다고도 봅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어쨌든 푸는걸 목표로 하는거니까!! 일단 바로 문제를 풀기 시작하지 말고 펜을 놓고, 뭘 원하는 걸까 묻고 싶은게 뭔지를 다시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아런 문제일수록 마음만 급해서 큰 숲을 놓치기 쉬워요. 그렇게 해도 안 보인다면 비슷한 문제를 풀었던 접근법으로 일단 해야되는 일을 합니다. 식 전개라면 전개, 상황 파악을 위해 몇가지 대입을 해봐도 좋구요! 구어가 아니고 문어체라 제가 하고싶은 말이 잘 전달이 안되네요ㅠㅠㅠ 암튼 이런식으로 단계별로 접근하면서 뭘해야될까와 일단 해야되는거 내가 할 수 있는것을 반복하면 좋을거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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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쓰니 진짜 너무 고마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친절하고 자세하고... 진짜 짱... 어... 염치불구하고 제가 질문이 더 있는데ㅠㅠㅠㅠㅠ
그 개념공부할 때...쓰니는 혹시 개념노트 같은 거에 정리했었어요? 제가 어제 수학 개념인강을 듣고 노트에 나름대로 정리를 시작했는데 이게 괜찮은 방법인가 싶어서... 사람마다 다 다른 거...겠죠? 그리고 처음부터 문제를 내 나름대로 푼다는 생각보다는 일단 그 유형자체를 외운다는 느낌으로 공부하는 게 더 옳은 방법인가요? 그리구 수능에서 아예 처음 보는 유형의 문제가 나오면 ㅠㅠㅠㅠ 복불복이에요...? 엉엉... 시험장에서가 아닌 공부하는 과정에서 그런 문제가 나왔을 때 해결해낼 수 있는 능력? 을 기르는 방법이 있다면 그것도 궁금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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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아 그리고 제가 선택한 길이지만 아무래도 혼자 공부하는 거에 대한 리스크가 큰 걸 알고 있기에... 제가 잘 이겨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도 있어요. 일단은 인강과 독학으로 수능기초는 잡을 생각인데... 부모님은 내년에 아예 재종반에 들어가는 걸 권유하시거든요. 근데 저희집 형편이 좋은 것도 아니고 그건 제가 너무 죄송스러워서ㅠㅠㅠㅠㅠㅠㅠㅠ 차라리 독재학원 같은 데에 들어가는 게 좋을지... 혹시 주변에 재수했던 친구들이나 그런 경험담이 있으시면! 대답해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 또 정시에 대한 부담감도... 하하... 제가 장난식으로 인생 한방이라고 말하고 다니긴 하지만 이건 정말 한방인 거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막 수능에서 최저점수를 받았다느니 이런 저런 말들 때문에 걱정이 되는 건 사실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이건 뭐... 그냥 제가 이겨내야 하는 거겠죠? 나는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그 수능에서 최저점수가 나오는 이유는 뭐일까요...? 컨디션 문제라든가 긴장해서...? 아님 아예 복불복인가ㅠㅠㅠㅠㅠㅠㅠㅠ 알 수 있다면 최대한 피해서 수능 꼭 잘 보고 싶어요...! ㅠㅅㅠ 이건 그냥 응원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쓰니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고마워요...(하트) 부담 갖지 마시구 위에 국어 관련 질문도 천천히 대답해주시면 기다릴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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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잠시만요 쓰니!! 제가 컴터로 돌아올게요 천천히 읽어보고 답변 꼭해줄께요 잠시만요!!
아윌비백.....ㅁ7ㅁ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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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글쓴이에게
헉 네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너무 너무 고마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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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3에게
쓰니가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보여서 좋아요!!! 제가 한 말도 사실 저도 이제 20살 밖에 안됐고 좁은 세상 속에서 보는 거니까 그것도 생각해서 읽어주었으면 좋겠어요 'ㅅ' 제 말이 틀리는 것도 많고...핳 제가 독재에 대해서도 부정적으로 말했지만 쓰니 스타일에 그게 맞을수도 있고.... 좋은 선택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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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글쓴이에게
진짜 너무 고마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제가 질문이 너무너무 많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위에ㅅ도 더 있는데 쓰니가 아마 못보고 지나친 것 같아요 하나 답해주면 또 질문이 생기고 그래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계속해서 물어봐도 될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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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2에게
앗 미안해요ㅠㅠㅠ 댓글이 늘어나다보니 헷갈려서ㅠㅠㅠㅠ 혹시 새댓으로 정리해서 물어봐줄수있을까요?? 바로 위에 독재 이야기 까지는 제가 이 댓에 답글 달께요 ^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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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글쓴이에게
당연하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네넹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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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재수학원과 독재에 대해서!
일단 저희 학교에도 독재로 들어온 오빠가 있어요! 근데 한명....ㅎ 그만큼 힘들다는 거겠죠, 웬만한 의지로는 절대 안되요. 주변 재수하는 친구들은 대부분 독재로 시작하더라도 결국 재수학원을 들어가더라구요ㅠㅠㅠㅠㅠ 이게 꼭 의지박약이라서가 아니라 혼자서는 그만큼 '길잡이'를 해줄 사람이 없는게 문제인것같아요. 모델의 부재인거죠. 내가 지금 어느정도 성적인지 얼마나 해야되는지 공부는, 또 시간연습은 언제부터 해야되는지, 지금 부족한게 뭔지 등등 여러가지를 혼자 묻고 혼자 해결해야되요. 이게 생각보다 힘든 것 같아요...ㅠㅠ
아 그리고 수능을 망치는 이유...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얘기 같네요....(슬픔) 음 일단 이게 생각보다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저만해도 고3 내내 영어는 정말 틀려본적도 없었고 다풀고 맨날 화장실 가는 시간이 영어였거든요.... ;ㅅ; 근데 저 같은 경우는 업보인게 그러다보니 너무 과한 자만감이 저를 영어에서 발을 돌리게 했어요. 좀 영어라는 과목에 대해서 소홀하게 된거죠. 그게 티가 난 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속상하지만 한편으로는 인정도 해요, 제가 잘못햇다는걸..ㅋㅋㅋㅋ 그래서 쓰니가 수능을 보게 된다면 지금 잘하고 있는 과목도 밸런스를 절대 낮추면 안된다는 거에요. 이런 과목이 생각보다 훅 무너지는 경우가 많아요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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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글쓴이에게
그 오빠는 독재학원이 아니라 정말 쌩독재를 하신 거예요? 제가 듣기로 독재학원은 그래도 딱 그 정도는 케어해주시는 분이 있다고 들었거든요...! 그래도 물론 많이 힘들겠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 어... 제가 아직은 정확하게 이해가 안 돼서 그러는데 모의고사에서는 그 소홀함이 드러나지 않았던 거예요? 수능 영어 과목을 모의고사보다 잘 못봤던 이유? 가 궁금해요 해석이 안 돼서 라든가 시간이 부족했다든가...! 근데 그랬더라면 모의고사나 기출을 풀 때도 충분히 티가 나지 않았을까 하는데 저는 아직 공부도 제대로 하지 않아서 그 이유에 대한 감이 안 잡히네요 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수능에 모든 걸 걸어야해서 불안한 마음에...좋은 조언 너무 고마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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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1에게
오 그렇군요!! 제가 독재를 안해봐서....그 분야로는 바보네요ㅠㅠ
네 맞아요... 한 번도 막혀 본적이 없었어요 정말ㅋㅋㅋㅋㅋ 뭔가 이상하죠ㅋㅋㅋ 그럴리가 없을거라고 생각할수도 있을거에요. 그런데 수능 특성상 문제가 내가 풀어왔던 건만 나오는것도 아닐뿐더라, 그 날 어떤 문제가 나올지 아무도 모르죠. 그러니 여지껏 모의고사를 통해서는 이리저리 빗겨나갓던 제 단점들이 수능에서 터진거죠. 제가 당황한것도 있었어요, 항상 1시가 되면 다풀고 화장실을 가던 애가 1시가 됐는데 마킹 다하긴 커녕 2문제가 남아있었어요. 한 문제는 확신 없는 것도 있었구요. 그런 경험이 없다보니 더 힘들어 한거 같네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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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일단 유형공부에 대해 말해본다면, 저는 유형 이런거 사실 잘 모르는 스타일이에요....하하 이건 근데 제가 좀 일찍 선행을 해왔고, 내신 기간에는 문제집 7권 정도를 풀 정도로 수학은 좋아했고 학습량도 많은 편이라서 좀 다른 케이스인 것 같아요. 유형 이야기는 사실 제 이야기이면서 제 친구들, 그리고 제가 배웟던 선생님의 이야기이기도 해요. 3의 배수만 풀기 이런건 제 경험담이구요 (빠른 속도로 책 한권을 훑고 복습하기에 좋았어요) 유형을 외우는건 제 문과친구의 이야기거든요. 쓰니의 공부 스타일이 유형을 외우기 보다 어떻게든 혼자 푸는 스타일이라면 그것도 좋아요! 시간이 좀 오래 걸리고 시행착오도 많지만 결국 풀어냈을 때 스스로 주는 뿌듯함과 시행착오에서 얻는 것도 있으니까요. 제가 이렇게 말할 수 있는건 이건 제 경험담이라서 그래요 ㅎㅎ 제가 되게 고집히 있는 스타일이었어서ㅋㅋㅋ
개념에 대해서! 사람마다 다른 건 맞아요! 저는 글씨쓰는걸 싫어해 갖고ㅋㅋㅋㅋㅋ 마음먹고 노트정리 할때 아니면 잘 안ㅆ...ㅓ..........ㅅ...ㅋㅋㅋ 쓰니가 기억하기에 그게 더 좋으면 그게 맞는 겁니다. 저도 그렇게 싫어했지만 역사 쪽 공부할 때는 꼭 저 나름대로 A4 한장에 화살표로 시대사 정리하기 뭐 이런식으로 했어요. 결국 필요한걸 하는게 맞는거죠!
음 처음보는 문제.......핳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될지 모르겟네요ㅋㅋㅋ (필력의)(한계) 음 일단 첫번째는 겁먹지 말아야 하고 (겁먹으면 되던것도 안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하다가 잘 안되면 처음부터 다시 했어요. 중간에 어디가 틀렸고 뭐 이런거 들여다 보는 거보다 그게 저한테는 더 맞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공부하는 과정이든 시험보는 중이든 전혀 모르겠는 문제들은 일단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봐야 되요! 은근 이게 또 이야기의 실마리가 되어서 문제가 풀리게 합니다. 수학문제로 예시 들어주면 좋을텐데 댓글의 한계ㅠㅠㅠㅠㅠㅠㅠ헝 미안해요 그리고 처음 보는 문제를 잘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각도 접근이 진짜 유용합니다. (단호) 한 문제를 풀더라도 여러 방향으로 생각해봐요! 문과니까 어떤 예를 들어주면 좋을까...음... 예를 들어 3차함수의 식을 구하는 문제가 있다고 합시다. 그러면 이걸 풀 때 처음에 만약에 그래프 계형을 이용해서 풀었으면 다음번에는 근과 계수와의 관계도 이용해보고 또 그 다음에는 아예 a,b,c로 놓고 연립해 보기도 하고 이런식으로요! 이러다 보면 문제 보는 눈이 좀 트이는 것 같아요. 뭔가 도움이 안될 것 같다는 예감이...ㅠㅠㅠㅠ미안해요 이게 나의 최선이었어요...(사망)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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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아니에요 충분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로 진짜로 진짜로 너무너무너무 고마워요... 쓰니 진짜 복 받을 거예요... 너무 멋있는 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정말 좋은 의사 될 수 있을 거예요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덕질 한다고 했는데 어떤 그룹인지는 모르겠지만 꼭 계 타시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콘서트고 팬싸고 뭐고 당첨길만 걸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제가 기도할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늘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도움 정말 많이 됐고 슼해놓고 늘 들어와서 볼게요...♥ 제가 진짜 오늘 밤을 새워가지고... 너무 후회되고... 예... 막 질문하는데도 애 먹고 쓰니가 답변해준 것도 계속 안 읽히고 밖으로 튕겨나가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신 차리려고 노력해서 다 읽었지만요! 뭔가 더 질문할게 있을 것 같은데ㅠㅠㅠㅠㅠㅠ 제정신일 때 다시 정독하겠읍니다. 혹시 혹시 그때 쓰니가 있다면 또 질문해도 괜찮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 한가하실 때 언제든 부담 없이 달아주세요 아니어도 괜찮ㅇ구요! 정말 너무 고마워요ㅠㅠㅠㅠㅠㅠ 그럼 밑에 단 질문 댓 기다릴게요 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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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9에게
(심쿵사)
고마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 벌써 덕계 탄 기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금 밑댓 보러 갈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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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쓰니 내신 어느정도였어요? 저 1학년인데 1학기 내신이 올 4가 떴어요 이건 제가 덕질에 미쳐서 공부를 안 한 탓인데 ㅠㅠ 이번 학기부터는 정말 빡세게 해서 올리면 저도 의예 가망이 있을까요 정말 가고 싶은데 ㅠㅠ 그리고 영어 공부 어떻게 하나요... 영어에 흥미도 없고 머리에 쏙 안 들어오네요 모고를 치면 항상 2~3만 떠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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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코... 일상이 덕질에 방해되죠....;ㅅ;
일단 수시로 보면 올4 라면 솔직하게 의예는 힘들 것같아요ㅠㅠ 앞으로 올린다고 해도 상향곡선이 주는 긍정적임보다 4등급이 더 크게 작용할 것 같네요ㅠㅠ
그러면 아직 고1이니 정시가 더 가능성이 있겠죠?? 그러나 여기서 놓치지 말아야 할것은 내신을 놓으면 안되요. 쓰니가 내신기간에 공부하면서 정시공부를 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이건 진짜로 어떻게든 공부는 뭘 하든 도움이 되게 되있다고 전 생각해요. 그리고 내신을 버린다고 그 시간에 수능공부를 열심히 하지도 않거든요 (보통의 경우)(제가 본 경험)
영어는 윗댓 중에 내용이 있으니 참고 해보고 궁금한거 있으면 더 물어봐주세용! '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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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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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ㅍ 못 봤어요 ㅠ 혹시 한의예도 무리일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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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중학생인데 제가 놀 땐 덕질 진짜 많이 하고 시험기간에는 새벽 3~4시까지 공부하거든요 이거 안 좋은 거에요...?그리고 덕질 어떻게 해야 할까요 휴덕이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라...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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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제 스타일이니 저는 욕하지 모..ㅅ..ㅎ
각자마다의 공부스타일은 존중받아 마땅합니다. (단호)
그래도 이걸로 인한 단점도 분명히 있으니 그걸 어떻게 해결해 나갈건지를 고민해보면 좋아요! 이것도 윗댓중에 내용이 있으니 확인해보아요 쓰니♡

ㅋㅋㅋㅋㅋㅋ 흠. 덕질은 윗댓중에 덕질은 어떻게 참았냐는 내용의 질문이 있으니 참고해줘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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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감사합니다ㅠㅠ그리고 제가 1학기 때 전교 3등(중간) 전교 1등(서술형) 해봤고 기말은 등수 모르는데 중학교 때 전교 등수에 집착하는 거 병(?)일까요...?저희 반에 중간 전교 1등이 있는데 걔가 자꾸 견제하고 거짓말하고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오기 생겨서 1등 좀 해보고 싶은데 제가 수학이 부족한 것 같은데 문제를 아무리 많이 풀어도 중간 기말 하나씩은 항상 틀리더라구요ㅠㅠㅠ수학 공부법이나 비결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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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고.... 그런거 스트레스 받죠ㅠㅠㅠㅠ 그런건 집착보다는 확인받고 싶은 욕구 아닐까요? 내가 어느정도 인지... 누구나에게 있고 자괴감 가질만한 부분은 아닌거 같아용! 같은 반에서 그러면 더 힘들겟어요ㅠㅠ
수학 공부법은 윗댓에서 여러가지 나와있으니 참고 한 번 부탁해요!! 'ㅅ'
그 외에 쓰니에게 필요한 게 있을까요?? 혹시 하나씩 틀리는건 시간문제 인가요 아니면 실수로 틀리는 건가요?? 어떤 문제냐에 따라 좀 다를 것 같아서요ㅎㅎ 답변 해주면 그에 따라 조언 주고 싶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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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시간 문제는 아닌데 저희 학교가 하위권 애들 위해서 앞에 문제는 진짜 쉽게 해놓고 뒤에 다섯개 정도 폭탄이나 훼이크를 두는데 중간고사 때는 몰라서 틀렸고 기말 때는 진짜 답이라 확신했는데 그게 부등식 부호가 어쩌고 해서 낚여서(?) 틀렸어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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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7에게
아이고......ㅠㅠㅠㅠ 그렇군요ㅠㅠㅠ 그러면 일단 학교에서 문제내는 스타일이 좀 고정되어 있네요! 기출을 시간 재서 푸는게 일단 도움이 될 것 같고... 폭탄이나 훼이크를 풀기 위해서 효율성있게 문제를 풀어봅시다.(진지) 한 권을 풀어도 5권을 푼 것처럼 접근방법을 다양하게 생각해 보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되고, 음... 그리고 문제를 많이 풀었다고 해서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겠는데요 쓰니ㅠㅠㅠ 일단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좀 다르니까 그것도 고려해서 들어주면 고맙겟어용 저는 고등학교 내신때 수학문제집을 대강 기본적으로 7권을 풀었어요. (수익 미포함) 일품 특작 블랙라벨을 복사 제본해서 기본 2번씩 풀고 저는 오답노트는 안 좋아해서 틀린 문제는 그 자리에서 바로 고쳤어요. 대신 절대 답지를 안보고 고치도록 노력했고용.... 뭔가 별로 도움이 안될 것 같아서 미안하네요ㅠㅠㅠ

또 쓰니의 마인드를 위해서 해주고 싶은 말은 지금 진짜진짜진짜 스트레스 받을거에요ㅠㅠㅠㅠ 저도 그랬어요... 근데 저 지금 중학교 때 성적 하나도 기억안나요ㅋㅋㅋㅋㅋ 그때는 정말 저에게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일처럼 느껴졌던 일들이 지나고 보니 그런거죠. 쓰니도 지금은 열심히 하는 동기로서 그런 자세는 정말 좋아요! 그렇지만 만약 그게 뜻대로 되지 않더라도 너무 힘들어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잘 공감이 안되겠지만 정말 인생의 점일뿐이에요 'ㅅ' 힘내요 쓰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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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글쓴이에게
감사합니다ㅠㅠ많이 풀어봤다는 건 한 문제집 다섯 권+기출문제나 족보 정도...잠 안 와서 그냥 새벽 5시까지 수학 문제 푼 적도 있고...근데 제가 푼 어려운 문제에서 안 나오고 그냥 문제 자체가 엄청 어려운 건 아닌데 헷갈리는 거나 훼이크를 내더라구요ㅠㅠ감사합니다 저도 꼭 명문대 가고 싶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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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2에게
아이고ㅠㅠㅠㅠ 이렇게 열심히 하는 친구면 이럴때는 일명 "내가 최고지" 태도가 좋습니다.(단호) 그냥 이건 학교가 잘못한거에요 쓰니가 열심히 했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아요 쓰니... 별로 도움된 것도 없는데 미안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배로 봐요 우리 ♡
나도 저하트 쓰고 싶다 저거 뭐에요....?(소곤소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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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그냥 자판에 있는 거 하트 치면 저렇게 바뀌어요!!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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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4에게
아 그렇구나ㅋㅋㅋㅋ (늙은이) 고마워요 좋은 하루 보내요~ 화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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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쓰니쓰니..^_^ (울컥)
지금 중 3이고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야하는데
고등학교랑 중학교랑 갭차이가 많이 큰가요..사실 저도 의예과 가고싶거든요
중학교성적은 쭉 1등이였는데 수학이 살짝 늦은거같아서 너무걱정되고ㅠㅠㅠ 다른과목도 잘할수 잇을까 걱정되서여 ㅠㅠㅠ
아그리고 영어단어 잘외우는팁...업을까요 제가 영어고자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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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일단 수학!! 쓰니가 선행이 어디까지 되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수학 꽤 하는 친구들중에서 현행으로 따라와서 수능때 1등급 받은 친구도 봤어요. 결국 하기 나름이에요, 미리 걱정하지 말기! ^ㅅ^ 중학교 때 쭉 1등이었으면 계속 열심히 하면 유지할 수 있을거에요!
걱정 너무 하지 않아도 되고, 고등학교는 이것만 조심하면 되요. 일단 고등학교 처음 들어가면 고1 첫 중간고사에 애들이 엄청! 열심히 하려고 할거에요, 저는 그랫...거든요 ㅋㅋㅋ 근데 이거 정말 잠깐 입니당 중간 때 이후로 기말까지 그 기세를 유지해 가느냐 마느냐의 싸움이에요. 처음이 주는 의미가 크다 보니 처음에는 열심히 하려는 마음이 다들 잇죠. 마치 월초에 헬스장에 사람이 엄청 많은 것처럼요! 이때 쓰니가 생각하는 것보다 성적이 잘 안나올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너무 실망 말고 기말까지 잘 끌고 가서 등급을 잘 받으면 됩니다!! 너무 걱정말아요, 충분히 해낼 수 있습니당 ㅎㅎ
영어 단어는 무작정 외우는게 힘들 스타일이라면 이찬승 voca 시리즈가 어원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처음 시작하기에 좋아요! 저같은 경우는 저 나름의 의미 부여도 많이 했던것 같아요ㅋㅋㅋ 정말 웃기고 말도 안되는 생각들이 오히려 단어가 잘 외워지게 합니다ㅋㅋㅋ 힘내용 쓰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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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헐 쓰니 저 하나만더물어봐도될까요
혹시 자사고/특목고 일반고 중에 어디나오셨어요...?
지금고등학교가 평즌화됐는데 아직 고등학교도못정햇어요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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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남자야 여자야?
인기 많은 학과 남자애가 가고싶어하면 여자는 들어가기힘들다던데 유리천장있는거맞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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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여자!!
음...... 내가 느낀 유리천장은 없는 것 같다... 다만 우리과는 남초는 맞아. 근데 이게 남자가 더 유리하다기 보다는 성향 차이인 것 같아. 기본적으로 이과 남학생이 더많아서 그런 것도 있고.... 아직 내가 어려서 잘 모르는 걸수도 있어! 더 좋은 답변 주지 못해서 미안 ;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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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무슨과? 맞나 산부인과 외과 이런거 어디루갈거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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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위에 외과 쪽이라 돼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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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ㅎㅎ고마웡 ㅇ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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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지금 독서활동 때문에 힘들다ㅠㅠㅠㅠㅠ독서활동 어떤 식으로 적어야 할지 감이 안 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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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같은 경우는 무조건 느낀점 위주로 적었어!!! 당연한건가ㅋㅋㅋㅋ 좀 특별한게 있다면 그 책 읽으면서 떠올렸던 다른 책이나 시 등등 이런걸 연관지어 가면서 쓰기도 했고, 읽고 미래에 의사가 되었을 때 나는 이렇게 해야겠다 등등 학과 관련성 있게도 적어보기도 하고.... 또는 이 책을 읽고 이런걸 배워서 훗날 이런 대회 또는 뭐 어떤 개념을 배울 때 도움이 되었다 이런식으로 적어도 좋고... 지금 생각나는 건 요정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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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고마워 쓰니! 도움 많이 됐어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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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굳굳!!!! 생기부 힘든데 힘내욧 '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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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고1익인데 1학기 내신이 565656이 떴어요ㅠㅠㅠㅠㅠ1학년 2학기 부터 3학년때까지 열심히해서 좋은등급 받으면 의대 갈 수 있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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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고....ㅠㅠㅠㅠ 윗댓에 올4 나왔다는 친구가 있는데 댓글 한 번 확인해주세요ㅠㅠㅠ
그래도 쓰니에게 하고 싶은 말은 수시가 아닌 정시도 있으니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거에요!!!!!! 그리고 중간에 원하는 학과나 지향하는 점이 바뀔수도 있으니 절대 내신 버리지 않고 끝까지 힘내서 하기!!!!!!! 화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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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저는 내년에 고1 올라가는 중3 입니당..! 지금 성적은 상위권에 속하긴 하능데 저희 학교 시험문제가 엄청 쉬운 편이라서 친구들 자체가 다 잘해ㅇ요ㅜㅜㅠ 머리가 문과 쪽인지 국어사회역사영어 쪽은 시험 전날 벼락치기로 90점 이상씩은 나오는데 수학은 진짜 개인과외까지 해도 여전히 90에 잘 못미치고 못할 땐 60점대까지도 나왔어요ㅠㅠ물론 지금은 좀 노력하고 작년보다 지금 수학이 개인적으로 쉬워서 88점까지 올리긴 했어요 저희학교가 쉬운편인데도 불구하고 수학을 너무 못하니까.. 거기다가 제가 엄청 게으름 많이 피우는 성격이라서 답이 없어요 윽 열심히 해야한다는 걸 아니까 더 마음 잡고 열심히 하려는데 간단한 팁이나 수학 점수 올리기엔 뭐가 좋은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지금 수1예습 들어갔는데 외울 것도 많고 조금 어려워서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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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고 수학만 그래서 스트레스 받겠어요ㅠㅠㅠㅠ 수학은 솔직히 절대량이 중요하긴 해요. 물론 머리로 해결되는 부분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안하고는 절대 오를 수가 없어요.... 윗댓 중에 수학 관련된 댓글들 찾아서 한 번 읽어보고 더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봐 줄수 있을까요??
그 외에 쓰니에게 해 주고 싶은 조언은 일단 시간연습이 좀 부족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평소에 문제 풀때도 느긋하게 풀기보다 스탑워치와 함께 하거나, 시험 직전에는 학교 기출을 딱 시간 정해두고 정말 시험처럼 푸는 연습도 중요해요! 아마 과외선생님이 잘 케어해주실 것 같기는 하지만...;ㅅ; 노파심에 말해봤어요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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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의대에 진짜 n수생들 많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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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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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오호 답변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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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수시로 붙을 수 있었던 비결이 뭐라고 생각하세요??성적이나 생기부 면접 자소서 이런 것들 중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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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음.......(부끄)
일단 저는 수시 중에서도 논술 3 학생부 3을 썻는데 쓰니는 학생부 관련해서 묻는 것 같으니 그걸 위주로 설명해줄게요!!
제가 봤을 때 저는 의대를 학생부로 지원하는 학생치고 정말 내신이 퍼펙트하게 좋은 편은 아닌것 같아요. 학군이 빡세서 일부 커버가 된다는 걸 고려해도...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생기부나 자소서의 영향이 큰 것 같아요. 위에 '생기부'라고 찾으면 아마 관련 댓글이 하나 있을텐데 한 번 참고해보아도 좋아요!
그리고 자소서를 쓸 때 별 거 아니지만 나만 있는 경험, 내가 느꼈을 때 굉장히 의미있었던 경험을 많이 썼어요. 자소서를 쓸 때는 일단 과하고 넘치게 많이 써놓고 그걸 압축해 가는 방식으로 써서 최대한 담고 싶은 걸 놓치지 않도록 했구요. 또 테마 있게도 쓰려고 노력했어요. "저는 이런 학생입니다." 라는 걸 이미지로 딱 보이도록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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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헐 그렇구나 사실 생기부랑 자소서 어떻게 적어야할지 고민이었는데 이렇게 자세하게 답해주셔서...넘나 감동(울먹)바쁘실텐데 시간 내주셔서 감사해요 쓰니님 하는 일 다 잘 풀리고 멋진 의사 되길 바랄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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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ㅠㅠㅠ 별거 못해줘서 미안한걸요ㅠㅠ
고마워요 좋은 의사 되도록 열심히 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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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와 쓰니 정성이 대박이네요ㅠㅠ 배려가 돋보여요ㅜㅜ 좋은 의사 선생님이 될 수 있으 실것 같아요ㅠㅠ! 저는 고2인데 중학생때 부터 수포 영포 인데ㅠㅠ 지금ㅇ라도 맘잡고 공붛고 싶어요ㅠㅠ 예체느이였다가 어쩔수 없이 못하게돼서ㅠㅠ 그래서 기본이 정말 없느네ㅠㅠㅠㅠ 하ㅜㅠ어떡해 시작해ㅑ 할지 모르겠어요 문제집부터 인강도 ㅠㅠ 공부를 어떨게 해야 할지 저알 모르겠어요ㅠㅠ 어떡해 해야 좋을까요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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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끄럽네요....ㅎ 'ㅅ' 꼭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의사가 될게요!!!!!!! (10년)(남음) 헿....ㅎ
1. 수학
일단 쓰니가 어디부터 포기하기 시작했는지 잘 모르겠지만!!!!!지금 하려는 의지가 있으면 된거죠!!!!!! 생각보다 고등학교 교과서들은 중학교에서 하고 올라오는 개념들도 일단 다시 설명하고 보자 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것을 보시던 지금 쓰니에게는 교과서가 제일 보기 편할거에요!!! 시간이 좀더 있으면 중학교 수학중에 함수 부분만 다시 보는 것도 좋아요. 고1 교과서 앞부터 천천히 시작해봐요 우리. 교과서로 독학하기가 너무 처음부터 힘들다! 싶으면 인강도 괜찮아요, 대신 너무 진도를 빠르게만 잡지 않으면 되요! 쓰니는 지금 남들이 고1 때부터라고 생각하면 1년반 동안 해왓던걸 처음부터 하는거잖아요... 일단 올해가 대충 3개월 반이 남앗다고 가정할 때 일단 가볍게 1년과정만 (고1) 만 하자! 고 생각해도 남들의 4배 정도를 압축해서 배우는 거잖아요ㅠㅠ 힘든게 당연하고 느린게 당연하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천천히 해요. 문제집은 처음 개념서로는 교과서 본뒤에 개념쎈, 개념원리 가 좋을 것 같아요....! 대신 문제양이 너무 많아서 지치니까 한 번에 다 나가지 말고, 고1 수학 1학기 2학기를 병행하면서 문제집도 반복할 수 있게 홀짝으로 나눠서 반씩 2번 풀어도 좋고 (이거 푸는 방법은 윗댓중에 수학관련에 나와있어요! 장점도용!) 이렇게 해서 진도를 나가면서도 복습이 가능해야 되요. 다른 친구들은 내신때 현행 복습을 했지만 쓰니는 처음이기 때무네 이 방법이 제일 좋을 것 같아요... 화이팅!!!
2. 영어
영어는 그래도 절대평가가 됩니다!!!!! 보카는 처음이니까 이찬승 voca부터!! 하고 독해도 이찬승 시리즈가 기본적으로 잘 나와있어요 (초심자를 위해서욧)
이찬승 광고 같네요 뭔가 ㅋㅋㅋㅋㅋㅋㅋㅋ객관성 확보를 위해 다른 교재도 말해보면 마더텅 시리즈도 괜찮고.... 이렇게 해서 기본기 먼저 닦고 그 이후에는 기출 뺑뺑이!!!!!!! 친절한 (해설이 자세한) 문제집을 위주로 풀면 좋아요. 대부분 영어교재들은 떡하니 영어 한글 번역 해놓고 끝입니다

여기 까지 독학 위주로 설명해봣는데 확실히 제가 인강을 별로 안들어봐서 더 나은 조언을 해줄 수가 없어서 미안하네요ㅠㅠㅠㅠㅠ 화이팅 쓰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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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으와ㅠㅠ 쓰니 정말 고마워요ㅠㅠ 근데 고1수학이 수능에 안나온디고 고21학기 미적분1만 다시해도 된디해서 방학때 미작분 1인강 들었는데 몰, 겠어서ㅠㅠ 그럼 교과서 중심으로보고 문제집을사서 문제 풀고 그러먄 될까요?!
고1꺼 전체랑 고2 미적분1 다 해야하겠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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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글쓴이
1. 국어 공부의 전반적인 내용 'ㅅ'
저는 국어는 사람마다 읽는 스타일이 다 달라서 그걸 잘 챙겨서 공부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푸는 스타일도 읽는 스타일도 다른데 이걸 억지로 바꾸면 역효과만 나니까요. 일단 쓰니 같은 경우 아직 글(수능국어지문)을 많이 안 읽어 보고 접해본 상태니 모의고사로 시작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대신 점수에 집중하는 것보다 내가 어떤 식으로 글을 읽고 있는지를 많이 자각하면서 읽으면 좋아요. 윗글 읽엇다고 햇지만 그래도~ㅎㅎ 글읽는 속도, 밑줄은 치는지, 주요단어들을 집중해서 읽는지 아니면 모든 글 내용에 동일한 집중도를 발휘하는지 등등 글 읽는 스타일을 파악하고 강점과 단점을 보완하는 거죠. 점수는 딱 어떤 책이나 인강으로 공부할지를 결정하는 지표로만 사용하세요. 너무 실망하지도, 너무 자만하지도 않게요 ㅎㅎ
2. 수능의 문학공부
위의 내용은 사실 비문학 쪽에 더 가까운 이야기 였죠. 문학은 쓰니가 해보았던 내신공부하듯 하면 됩니다. 단지 장기간의 내신기간, 시험범위도 늘어났다 라고 보면 좋을 것 같아요. 대신 너무 외우려고 하지말고 비슷한 소재와 상징들을 묶어가며 공부해보세요! 예를 들면 뭐 이시에서 이 상징은 이런 의미였는데 이건 전에 봤던 그 시의 뭐랑도 좀 비슷한데? 이런 식으로 상기만 한 번 시켜줘도 기억력이 훨씬 좋아집니다. (경험담!진짜로용)
3. 국어 공부의 시작
모고 이후에 인강과 교재 중 선택을 하고, 교재를 선택했다면 시작은 마더텅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처음 시작하기에 해설이 자세한 편이라 첫 교재로는 충분히 친절할 겁니당ㅎㅎ 인강은 저는 국어는 고3 때 현강만 들어봐서ㅠㅠ 선생님 추천을 못해줘서 미안해요ㅠㅠ 아 그러고보니 제가 고3 때 처음 들었던 김동욱 선생님이 고1 2 를 위한 인강도 하셨던 것 같은데 그 분이 첫 접근으로는 괜찮은 것 같아요! 저는 그 분 수업듣다가 문제가 더 필요해서 다른 곳으로 옮겼지만 접근법은 정말 배울만 합니다.
29분 전 20:24 l 스크랩 답답글

익인108 l 나
헐 쓰니 뭔가 컴티로 오니까 더 멋있(?)어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고마워요 고맙다는 말 밖에 못하는 게 미안할 정도로 고마워요 쓰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일단은 모의고사로 시작해보라는 게 시간을 재면서 풀라는 게 아니라 분석해가면서 공부하듯 풀라는 거죠? 풀다보면 요령이 저절로 생기고 공부법도 알게 되구요? 저는 일단은 무턱대고 인강을 들을 생각을 했었거든요... 뭐 윤혜정선생님의 나비효과라든지, 제가 스듀 프리패스가 있어서 국어 인강 선생님들의 문학/ 비문학 이렇게 나눠져 있는 개념 강의를 들으려 그랬어요! 사실 일 년 전쯤에 홍준석선생님 강의 교재까지 사뒀...ㅎ...지금도 있읍니다. 그 제가 들으려고 책까지 사뒀던 인강은 말 그대로 개념강의인데 뭐 공식?처럼 개념 설명해주시면서 그러는 것 같더라구요. 그 공식을 문제에 적용시키면서...? 공식이 적혀있는 작은 책도 있고...! 이 인강 들으면서 모의고사 풀어보는 것도 괜찮을까요? 아 그러니까 수학 같은 경우는 모의고사 풀기 전에 개념공부, 유형 익히기를 선행하고 영어도 단어부터 외우고 문법이나 구문 공부를 한 담ㅇ에 모의고사 풀기르 시작하잖아요...! 그러니까 국어도 그 전에 어떤 걸 해야하는지...? 그런 게 제일 감이 안 잡히는 것 같아요ㅠㅠㅠㅠ 국어는 무작정 모의고사부터 풀어보면서 익히는 게 맞는 걸까요? 쓰니가 말해주신 접근법? 공부를 선행해야 하는... 거예요? 질문이 너무 많아서 미안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 쓰니는 정말 한 줄기의 빛이라서...★ 앗 그 사이에 밑 댓글이 달렸네요 얼른 읽으러 ㄱ바니다 사랑해요 정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쓰니의 답변에 대한 재질문이라 아예 쓰니 답변까지 복사해왔어요!ㅠㅠㅠㅠㅠ 또또또 다시 한 번 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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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그런 것도 있어요????? 신기하네요!!! 걱정되는건 그 공식이라는게 생각보다 적용하는게 힘들 것 같다는거에요ㅠㅠㅠ 그런 인강 강사님들은 본인이 읽어왓던 글 습관을 가르쳐주시는 걸텐데 아마 그게 본인이 아니면 본능적으로 아 이렇게 읽어야 되네 하고 적용하는게 좀 부자연스러울 것 같아서.... 그래도 처음이면 들어보는 것도 좋을것같아요!!!! 신기하네요....!!! 음 확실히 문어가 잘 설명이 안되죠ㅠㅠㅠㅠ 미안해요
정리하자면 정말 모의고사를 풀듯이 시간을 재면서 풀되 다 풀고 내가 글을 어떻게 읽었지? 를 돌이켜 보라는 거에요!! 근데 이런게 아마 처음 글 읽을 때는 좀 많이 추상적이고 뭐 하라는 건지도 잘 느낌이 안 올거에요... 제가 그걸 고려를 못했네요ㅠㅠ 미안해용 그런 점에서 인강 들으면서 인강 선생님의 글 읽는 방법 (공식이라던지...) 이랑 나랑 비교도 해보고 수능 국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 가능할 것 같으니, 그것도 좋은 방법 같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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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쓰니 진짜 너무 많은 도움 됐어요 정말 말로 표현 다 못할 정도로 고마워요 정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까도 얘기했지만 앞으로 하는 모든 일 다 잘 됐으면 좋겠어요 내가 기도할게요 ♥ 진짜 너무 고마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덕분에 열심히 공부할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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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안녕하세요 :) !
이제 고1 1학기 마쳤고 지금까지는 내신 1.0이에요! 의대 지망이고..ㅎㅎ
모의고사는 지금까지 본 건 전부다 111 떴는데 항상 수학이 ㅠㅠㅠㅠ 영어는 항상 100이었고 국어도 100 아니면 하나 틀리는 정도인데 수학은 뭐랄까 항상 얻어 걸리는 느낌..? 좀 아슬아슬한 1등급이에요 ㅠㅠㅠㅠㅠ 4점 하나 틀리거나 2개 틀리거나... 진짜 막 21 30 이런 문항은 어떻게 풀어야 할 지 모르겠어요 ㅠㅠㅠ 이런거 풀 줄 아는게 타고난 머리 같은건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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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일단 내신 관리하느라 수고했어요!!! 앞으로 4...4..번만 더 버텨요!!!! 부럽네요 1.0ㅠㅠㅠ 제가 끝까지 받지 못해..ㅅ..던...(슬픔)
암튼ㅋㅋㅋ 쓰니가 지금 보는 모의고사는 수능과 하등 상관이 없으므로! 보고 기분 좋아해도 좋고 실망해서 더 열심히 해도 좋지만 굳이 크게 스트레스는 받지 않아도 되요~ 수능이랑은 전혀 유형이나 이런게 다르니까요!! 그래도 21 30 은 고민거리 이기 때문에, 일단 쓰니가 문제집을 어디까지 푸는지가 궁금해요!! 내신준비 할때 보통 난이도가 어느정도 준비하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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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헉 아녜요 저도 이걸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ㅠㅠㅠ
아...전 모의고사가 수능형인줄 알았는데 또 그게 아닌가 봐요 'ㅅ'
내신준비할때는 쎈하고 일품, 그리고 여유 남으면 블랙라벨도 보는데 아무래도 일품까지만 여러번 돌리고 블랙라벨은 여러번은 못 돌려요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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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할 수 있어요!! 긍정의힘!!!!!
오 그렇구나!! 아 그러니까 제 말은 수능처럼 문제 배경은 맞지만 유형이라던지 묻고자 하는거, 범위 및 스타일 등등이 다르다는 이야기 엇어요ㅎㅎ
음... 쎈은 아마 다 푼다는 이야기 일것 같아서!! 혹시 쎈을 좀 덜 풀고 블랙라벨이나 고난이도 문제들에 더 기울여 보는건 어때요? 'ㅅ' 지금 쓰니 수준에선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요!! 아 그리고 혹시나 해서...ㅎ 도움 될지도 모르니! 위에 '수학' 찾아서 관련 댓글 참고해줘요 쓰니...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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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아아..감사합니다!!! 다 찾아볼게요 :-) 조언도 고마워요 꼭 그대로 한 번 해볼게요 ㅠㅠㅠㅠ♥
그리고 혹시 쓰니는 어떤 전형으로 갔어요..? 전 지균이랑 이대는 미래인재나.. 다른건 잘 모르지만 종합? 생각하고 있어서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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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6에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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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글쓴이에게
봤슴당!!!! 와 쓰니....대박...와 ㅠㅠㅠㅠㅠㅠ 존경스러워요
진짜 열심히 공부해서 저도 꼭 쓰니같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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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7에게
아니에요!!!핳...후배로 만나요 쓰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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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의대랑 한의대랑 고민 중인데 QOL 생각하면 한의대가 낫겠지 싶다가도 그래도 의사가 낫다는 부모님 의견도 그렇고... 너무 고민된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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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QOL.........ㅎ 난 외과의 하고 싶어서 더 고민이얔ㅋㅋㅋㅋㅋㅋ핳
근데 요즘 한의대는 진짜 많이 떨어져갖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QOL도 과나름이얌 사실 마취과나 영상의학과가 높은것도 그런 이유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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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ㅍ내용이 뭔지 알 수 있을까? 못봤어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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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저 분 이야기 하는게 저 분 허락 안받은거니 ㅍ하려구ㅠㅠㅠ 별내용아니에요 걱정말아욧!!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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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의대지망하는 고1인데 독서는 어떻게 채우는게ㅜ좋을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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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독서는 전 딱히 구애받지 않고 햇던것 같아요!! 무슨 막 엔트로피 이런 책도 넣고 인권관련 책도 잇엇고 소설도 잇엇고 그냥 땡기는대로 읽고 대신에 이제 생기부에 남길 때 연관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죠. ~라는 책을 읽고 나는 앞으로 의사가 되면 ~ 이런식으로 쓰거나, ~라는 책을 읽고 ~한 점에서 앞으로 진로에 대한 확고함을 가질 수 있었고~ 또 다른 것들은 윗댓중에 독서관련된 댓 참고해줘요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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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빅5면 어디어디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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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설의 연의 울의 성의 가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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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서울 연세 가톨릭....? 울산? 성균관?
답댓고마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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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욧!
참고로ㅋㅋㅋ
서울대병원 - 서울대
세브란스병원 - 연세대
아산병원 - 울산대
삼성의료원 - 성균관대
성모병원 - 가톨릭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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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혹시나 퍼펑٩(๑´3`๑)۶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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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5에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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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글쓴이에게
미안해쓰니야...,....쥬륵....친구의대쓸때는 을지 충남 순천향하고 세갠가? 더. .밖에 못들어봐서.... 모든의대 얼마나 열심히해야 가는지 알고있따!!!! 쓰니엄청나!!!ʕ•̀ω•́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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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8에게

;ㅅ; 이와중에 날 위로해주다니 댓쓰니 천사야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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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글쓴이에게
무시라니...그러면 나는 저별로 소금소금.... 너무 신경쓰지말고!!! 너쓰니 열심히한건 대학이 충분히 말해주니까!!!!!!!! 멋져멋져 어려울것같은데ㅜㅜㅠ 열공해!!♥(ӦvӦ。)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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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1에게
고마워요 댓쓰니 좋은밤되길 바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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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글쓴이에게
쓰니도♥ 굿밤되용!!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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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5에게
헐 댓쓰니 넘나 배려심 넘치는 것 ;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울먹) 고마웡... 신경 써줘서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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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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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힘날 것 같다니 저도 좋아요 'ㅅ' ㅎㅎ
생1 생2 크게는 상관없는데 일부 대학 중에 안 되는 학교도 잇는걸로 알고 있어요ㅠㅠㅠ 그치만 그거 외엔 상관 전혀 없어욧!!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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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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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에요! ㅎㅎ 도움이 되엇다니 좋네요!!! 힘내요 쓰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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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안녕하세요 지금 내신은 3등급 정도고 모의고사는 국영수213 정도 나오는 2학년 이과생입니닷.의예과는 감히 생각 못 하고 기계공학과 생각하고 있는데요! 수학이 너무 안 나오고 ㅜㅜ 좀만 모르면 답지를 봐버리는 습관이 들어져서요ㅜㅜ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보면 덜컥 겁도 나고. 나보다잘하는애들은이런문제는몇초만에풀텐데ㅜ 이런 생각에 눈물도 막 나려하고 그래요!!!! ㅜㅜ 혹시 수학 응용력이나 사고력 키우는 방법 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저도 한 때는 의사가 꿈이었는데 ㅋㅋ 지금은 꿈도 못 꾸네요 힣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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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고 ㅠㅠㅠㅠ 수학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는군요 쓰니ㅠㅠㅠ
1. 진짜 답지는 절대절대 안되요!!!!!!!!! 모두가 하는 얘기지만 나도 한 번 강조하고 싶어서ㅠㅠ 벌써 습관됐다고 했지만 고칠 수 있을거라고 믿어!!! 난 쓰니 믿는다!!
2. 수학 문제를 풀때는 내가 세계최고라고 생각해야돼!! 자만하라는 소리가 아니라ㅋㅋㅋ 다른 말로 하면 나만 있다고 생각하면 돼. 남이 이걸 풀고 말고가 어딧어 그 순간은 문제랑 쓰니의 싸움이잖아요..! 울지 마요 쓰니 ;ㅅ;
3. 응용력이나 사고력은.... 확실히 문제 많이 푸는 것 만한게 없긴 한데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일단 윗댓에 수학 관련한 내용 참고부탁해용 'ㅅ' 그리고 덧붙이자면 저렇게 스스로 다양한 풀이를 생각해내기가 힘들면, 풀이가 서로 다른 다양한 기출문제집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같은 문제도 문제집에 따라 풀이가 다르니 각각 풀이의 장단을 비교해 보고 여기서 이 사람이 왜 이렇게 풀었을까를 고민하다 보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ㅅ^ 여전히 좀 추상적인 이야기라면 미안해용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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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혹시 의대에 과고나 자사고 출신 많나요?ㅠㅠㅠㅠㅠ 일반고 갈건데 괜히 걱정 돼서요...8ㅅ8 저는 예비 고1이구 간호학과 지망이라 이과 갈건데 이과 가려면 중학교 때 어디까지 해놓으면 편할까요? 수학 예습이나 영어나 과탐이나 뭐 이런거요!! 의대도 가고 싶은데 거긴 진짜 사람이 갈 곳이 아닌 것 같고 제가 갈 수 있는 곳도 아닌 것 같고ㅠㅠㅠㅠ 그래서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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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댓에 ㅍ 할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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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제가 가려는 고등학교가 과학 중점 학교고 제가 사는 지역에서 제일 잘하는 학교라 내신 걱정도 크구요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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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부 ㅍ
다 장단이 잇겟지만 과학 중점학교라면 상대적으로 이과생들이 많아서 더 좋을수도 잇어요!! 같이 으쌰으쌰해도 좋구요... 어차피 갈거면 좋은게 좋은거죠...ㅎㅎㅎㅎ
이과 올때 선행은 제한은 없지만 적어도 수학 2 까지는 해야 좀 수월할 것 같네요! 근데 너무 케바케라...ㅠㅠ 제 친구들 중에서도 선행 엄청햇는데 잘 못 하는 친구도 잇고 전혀 안햇는데 잘하기도 하고 그랫거든요ㅠㅠㅠ 결국 공부하기 나름입니다! 저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구용..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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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의대 포기하지 말아요!!!!!!!!! 할 수 잇어요!!!!!!!!! 후배로 만나야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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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꼭 그러고 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너무 멋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 아 그리고 자꾸 질문해서 죄송한데 제가 수학 자신감이 진짜 없어요 시험 공부를 열심히 했든 안했든 일단 시험 시작하면 겁부터 느끼고 엄청 초조해해요 이게 안 좋다는 걸 아는데 옛날부터 수학에서 실수 때뭉에 점수 깎이고 이런 적이 많아서ㅠㅠㅠㅠㅠㅠ미칠 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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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도 그랬었어요 막 손 부들부들 거리고!!! 막 나중에 시간 부족할때 마킹해야 될때는 진짜 막 컴싸 양손으로 잡고 하고ㅋㅋㅋ 모고는 안그랫는데 내신은 이상한게 부들부들 ;ㅅ;
저는 시간이 해결해주더라구요... 처음에는 결과가 너무 두렵고 어쩌지 했지만 좀 부담감을 내려놓으려고 생각하고 계속 '잘볼거야. 공부랑 상관없이 난 그냥 잘볼거야. 난 우주최고얔ㅋㅋㅋ' 이런 생각하면서 일부러 긴장 풀고 그랬어요. 그리고 저러다가 한 번 망한적이 있었거든요ㅋㅋㅋㅋ 다맞고 싶어서 문제 포기안하고 너무 욕심부리다가 나중에 벌벌 떨고 망햇엇는데...ㅎ 그러고 나서는 내가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서 좋을것이 없다는 게 진짜 확 와닿더라구요... 그렇다고 쓰니한테 망하라는건 아니구요ㅋㅋㅋㅋㅋ 지금 제가 줄 수 있는 조언은 저 바보같은 자기 세뇌....? ;ㅅ; 미안해요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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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글쓴이에게
헉 아녜요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중에 제가 꼭 쓰니님을 병원에서 봴 수 있었음 좋겠어요 정말 감사합니ㄱ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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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8에게
병원 말고 학교에서!!!!!봐요 ㅎㅎㅎㅎ 쓰니 화이팅 '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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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과탐은 솔직히 심심하면 겨울방학때 공부 좀 해도 되는데 굳이 필수같지는 않구요!! 고등학교 와서도 충분히 따라갈수 잇어요! 영어는 절대평가니 비중이 떨어지긴 했지만 언어 쪽은 지속성이 중요하니 조금씩은 해두는 편이 좋아요 ^ㅅ^ 문법 쪽으로 하는 편이 좋겠네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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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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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ㅇ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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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엄청 실례될 수도 있는데 혹시 1,2,3 학년 때 내신 각각 알려 주실수 있으세요? 1학년인데 내신이 3등금이에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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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밑 댓에 ㅍ 할게요 '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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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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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허류ㅠㅠ 진짜 대단 하시네요ㅜㅜㅜ 죄송한데 지금 3등급인데 정시로 가는게 낫겠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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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등급 어느정도 인지는 모르겠지만 2등급 밖일 경우 일단 정시쪽이 더 나아보이긴 해요ㅠㅠㅠ 논술은 괜찮아요!! 대신 최저 준비 먼저 꼭꼭 하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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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아직 논술로 많이 뽑나요?(죄송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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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1에게
아 아니에요 미안해하지 않아도 되는데!!! 예의바른 익이니군용
학교마다 다르긴 한데 인서울에 부산대 인하대...포함 12개 대학인가.....? 기준으로 230명 정도 뽑는다고 알고 있구요.
제가 논술은 괜찮다고 한 이유는 학생부 반영 비율이 낮아서에요! 'ㅅ'
정시가 점점 주는 추세고 수능날 최저 111 맞추는 것보다 정시로 오는게 훠얼씬...현역에게는 특히나 더ㅠㅠ 힘들거에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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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글쓴이에게
성적이 낮아서 아무에게도 말도 못하고 있었는데 들어줘서 고마워요 이제는 그냥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멋진 의사가 되실것 같아요 고맙습니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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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2에게
아니에요!! 끝까지 의지 잃지 말고 열심히 하길 바래요 익이니!! 화이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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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고2 이과익이에요! 저번학기때까지 생각없이 놀아서 수시는 가능성 별로없을거같아서 포기하고(포기한다고해도 완전히 놓는건 아니고 수능공부랑 병행해서 하되 수능쪽에 더 비중을 둘려구요!) 정시팔려고하는데 목표는 부경대나 서울과기대 컴공이에요 사실 모의고사공부는 여태껏 해본적이 없는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문제집도 뭘써야할지 모르겠어서요.. 국어는 나비효과랑 문제집1개 정해서 같이 할건데 문제집 추천해주실수있을까요? 기출지금부터하는건 너무 일러요? 그리고 수학이나 다른과목도 문제집 추천해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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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출은 언제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해요ㅠㅠ 그런 의미에서 매삼비 매삼문이 적절할 것 같네요!! 위에 모고 얘기 많이 있으니 한 번 참고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ㅅ^
수학은 난이도 어느 정도가 필요해요?? 다른 과목도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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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대체로 전부 3~5등급이에요ㅠㅠ 그닥잘하는편은 아니라서 지금부터 맘먹고 시작할려고요!! 탐구는 화학이랑 생명과학 생각하고있어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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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요!! 힘!!!!
저는 탐구는 고1 때부터 내신준비 할겸 수기플 (수능기출플러스) 많이 풀었고 기초를 닦고 싶으면 탐스런 이나 셀파 이런교재도 괜찮을 것 같아요! 화학은 박상현 쌤 추천합니다!!!!! 일단 어쨌든 저런 교재들로 기초를 쌓은 후에 기출로 많이 돌려보면 좋을것 같아요!!
수학은 일단 기출 더 해야될것 같아요!!!! 기출이 너무 힘들다고 생각되면 개념서로는 개념쎈, 개념원리 정도?? 난 사실 이런 문제만 많은 개념서 보다는 교과서 익힘책이 더 추천이긴 한데ㅠㅠ 여기서 이제 좀 난이도를 올리고 싶으면 일품 특작 블랙라벨, 기출이랑 병행에도 좋구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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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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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위에서 독후감에 느낀점 많이 적으셨다고 하셨는데 과학관련 도서는 느낀점을 ~~~을 알게 되었다 이런 식으로 적으면 되는 건가요...?지금 상대성이론 책 읽고 쓰고있는데 너무 막막해서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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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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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상대성이론이라면....저라면 상대성이론이 뉴턴의 고전물리학에 반기를 들고 이를 이론적으로 보완함으로서 새로운 과학의 길을 연것처럼 나도 앞으로 연구를 할때 현재 있는 상황에 갇혀있기 보다는 열린 사고로 연구하고 싶다 뭐 이런식으로 적을 것 같네요! 대강이지만요...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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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와 대박 대단하시네요 그 짧은 시간에...(물개박수)감사합니다 멋진 의사 되시길 항상 응원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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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에요ㅋㅋㅋ 쓰니 이거 필요해요?? 저 윗댓만 ㅍ 해도 될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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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네네 감사합니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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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의대지망하는 고1인데 1학기내신은 꽤 괜찮게나왔어요 그런데 걱정되는게 여고라서그런가 문과반이 2/3이라가지구 이과가 정말 안돼요 그런데 심지어 전교5등까지 전부이과구요 제가 수학이 약한데 선행도 안되어있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자신감이 막 뚝뚝 떨어지고있어요ㅠㅠ선행을 이제라도 해보는게 나을까요? 아그리고 단어도 진짜 약한데 단어외우신 꿀팁같은거 있을까요?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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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저랑 상황이 비슷하네요ㅠㅠ 저도 여고라 문과가 2/3.... 저는 전교 20등까지 중에 3명인가 ㅋㅋㅋㅋ 빼고 다 이과엿어요ㅋㅋㅋㅋ
윗댓 중에서도 비슷한 말이 있엇는데 선행은 진짜 득실이 케바케에요. 학원이 왜 성행하겠어요, 학생들을 아무리 가르쳐도 잘 이해하고 받아먹는 학생들은 한번만 제대로 해도 되고, 계속 대충 배울 경우 해도해도 계속 해야되니 그렇겟죠ㅠㅠ 그렇기 때문에!! 절대 그럴 필요 없어요, 자신감 잃지 말고 지금해도 늦지 않으니 제대로 한다는 생각을 갖고 해요. 선행을.... 음 조금씩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현행보다 앞서서 현행이 벅찬데 시작하지는 말구요, 내신기간 아닐때 선행을 하는게 좋거든요!
단어 관련한 댓글은 위해 참고할 만한게 있을거에요!! '단어'라고 찾아도 나올겁니당!! 참고한번 해줘요 'ㅅ'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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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나는미대생이고 궁금해서들어와봤는데 되게 열정넘쳐보인다 학교에서뽑을만하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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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고맙습니다 'ㅅ'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죠 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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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의대지망고1익이에요! 일반고 다니고 있는데 의대가 현실적으로 힘들잖아요....그래서 고민하고있는데 저 1학기 내신 1.3 나왔는데 지금부터 내신관리 열심히 하면 수시로 갈 수 있을까요?ㅠㅠ정말 간절해요 그리고 수학모의고사를 어떻게 대비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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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생각하고있는 문제집으로 일품이랑 자이스토리가 있는데 모의고사대비용으로 어떤 것이 좋을까요? 참고로 수학4등급나왔습니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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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제가 봣을 때는 일단 일품 좀 푼 뒤에 자이스토리를 풀어도 되고, 지금 상황으로는 병행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대신 비중을 일품에 좀 더 둬야 할 것 같네요! 근데 아직 좀 힘들게 느껴질것 같기도 해요...ㅠㅠ 음 사실 그리고 4등급이면 아직 기본이 좀 부족한 것처럼 보이거든요ㅠㅠㅠ 위에 보면 수학 관련해서 기초부터 난이도 좀 잇는것 까지 댓글에 나와잇으니 한 번 참고해 보아요!! 'ㅅ' 할 수 있어요 우리 힘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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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괜찬하요!!!!! 상승곡선 타봐요 우리!!!! 일부 ㅍ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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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아ㅠㅠ샤워하고나와서 못봤어요ㅠㅠㅠ헹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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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는 중요하죠.ㅋㅋㅋㅋㅋ
별건 아니고 밑댓에 ㅍ할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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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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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봣숩니다 저희는 그렇게 빡세지 않은지역이라,,ㅠㅠ그래도 열심히해볼게요! 희망이 조금 생겼어요 마지막으로 문제집 물어봐도 될까요...? 기초다질려고 하는데 일품전에 라이트쎈을 한번 돌릴까 생각중인데 혹시 괜찮응 문제집있으시면 추천해주새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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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에게
음! 일단 라이트쎈은 문제 질이 막 좋은건 아니라ㅠㅠ 홀짝으로 문제수를 줄여서 한 번 훑는다는 기분으로 풀어도 좋을 것 같아요. 솔직히 요즘 개념서 중에서 제 마음에 드는건 진짜 없음..... 아니 진짜 애들 수학 그만두게 하고 싶나 출판사들!!!!!!!!!!!!!
수학익힘책을 한 번 더 푸는 걸 추천합니다. (진심) 저는 교과서빠..라..서...핳
그래도 출판사 책을 풀고 싶다면 정석 제외하고 문제 수 적은걸 풀도록 합시다. 문제 수가 많으면 일단 하다가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커지고 한 번 훑으려고 시작햇다가 진도가 너무 느려서 다 그만두고 싶어집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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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글쓴이에게
저희학교 익힘책이 없어서..ㅠㅠㅠ문제수적은 문제집으로 골라여겠네용! 하나하나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부 열심히해서 쓰니분처럼 꼭 의대갈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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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9에게
아고ㅠㅠㅠㅠ 이런!!!!!! 그냥 서점에서 아무 익힘책이나 사도 괜찮을거야용 ㅋㅋㅋㅋ (네 다음 수익빠)
그래요!!! 꼭 후배로 만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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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영어 뒷쪽에 어려운 문제들 스킬 기르는 인강 같은 거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아니면 요령이라도ㅠㅠ 1학년인데 지금 모고는 항상 90극후반? 나오긴하지만 워낙 쉬워서ㅠㅠ 지금 3학년 거 풀어도 점수 나쁘지 않게 나오긴 하는데 진짜 그냥 완전히 감..?으로 푸는 거라서 불안해서요ㅠㅠ 좀 더 확실하게 하고 싶은데ㅠㅠ 방법 없을까요ㅠㅠ 빈칸이나 위치 집어넣는 그런 것들이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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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일단 저는 인강은 잘 몰라서 추천을 못해줘서 안타깝네요ㅠㅠㅠㅠ 제 친구들로 생각해보면 지금은 이명학 많이 듣는거 같아요!
요령까지는 아니지만... 제가 공부했던 방법! 은 일단 영어는 문장 하나하나 해석하다보면 오히려 전체를 잘 놓치게 되요. 그리고 전반적인 이해 없이 중간에 '나'한테 인상깊었던 부분만 떠오르면 이제 틀리게 되는거죠ㅠㅠ 중요한건 '나'보다 '출제자' 잖아요?! 그래서 저는 내신 공부할 때도 연계교재 같은 걸 외우면서 옆에 제가 생각한 이 단문의 저 나름의 주제를 썻어요 짧게. 그런 다음에 채점하고 해설서를 보면 좀 친절한 교재라면 주제가 나와잇을 거에요, 그거랑 비교해 보면서 내 주제가 더 포괄적이면 어떤걸 내가 인상깊다고 생각하는 실수를 햇는지 등등 이런식으로 글 읽기를 점점 정확하게 하도록 노력하는거에요.

그리고 감으로 푼다는 건 아마 가다가 이해 안되는 문장이 있는데도 문제가 풀린다 이런 이야기인거 같은데, (아니면 어쩌지...ㅋㅋㅋㅋ) 구문이나 단어가 부족해 그런 걸 수도 있어요. 이럴 경우 1. (저의 경험담) 독학으로 무조건 기출을 많이 풀고 내신준비하면서 지문을 외워요. 이러면 문장단위로 단어공부를 할 수 있고 이렇게 해결하는 방법이 있고, 아니면 2. 아예 구문 책 (능률 빅데이터 구문...? 같은 교재) 를 사서 공부하는 방법도 있어요! 어느게 정답이다는 없으니 쓰니 맘에 드는 방법으로 공부해봐요 '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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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의할점은 영어 교재들 중 답지에 써 잇는 주제가 가끔 엄청 이상할때가잇어요 ㅋㅋㅋㅋ 교재를 대충 만들어서 ㅋㅋㅋㅋ 그럴 땐 친구랑 같이 고민해도 좋고 학교 선생님을 찾아가도 좋고 마지막으로 저를 찾아와도 되요 (진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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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국어 영어 공부 어떻게햌ㅅ어? 영어는 사실 고 1~2땐 계속 1 2 등급 나왔는데 최근에 성적이 미끄러져서 너무 불안하다ㅠㅜ그리고 국어는 잘친거같아도 2등긎 이내로는 잘 안나와 진짜 의대는 못가겠지만 성적 더 올리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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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성의 없다고 느끼지 말아줭 ;ㅅ; 윗댓에 국어 영어 공부에 대한 댓글이 많이 있으니 참고해줘!!!
그 외에 쓰니에게 해주고 싶은 얘기는 힌 번 즘 쓰니가 글 읽는 스타일이 어떤지 진짜 딱 30분이라도 내서 알아봐!! 그리고 문제를 틀리면 어떤 습관때문이 틀리는지 내 강점은 뭔지 이런걸 알아보먼 좀 도움이 될거야!!! 댓글 읽어보고 또 궁금한거 잇으면 말해줘ㅎㅎ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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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1학년 때 내신 2.68이면 수시 답 없나요..ㅠㅠ? 열심히 했는데 노력한 것보다 안 나와서 이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ㅠㅠ 서울에 있는 여고 재학 중이고 저는 국어 내신을 어떻게 준비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기말 때 다른 과목은 다 올렸는데 국어는..8ㅅ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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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업지 않아요!!!! 상승곡선 ㄱ!!!!
국어.... 혹시 공부 스타일이 어때요?? 저는 여러가지로 많이 바꿧었는데
1. 교과서 및 필기 진짜 엄청 파고 문제는 조금
2. 교과서 및 필기는 한 2회독 하고 문제 엄청
대충 이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보통 학교 선생님이 확고한 국어 문제 스타일이 잇으시면 1 추천이고 아니고 그냥 내던 문제 돌려 내시고 어디서 본 듯한 문제가 자꾸 나온다 그러면 2 추천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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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필기를 엄청 하긴 하는데 잘 안 보게 되는 것 같아요ㅠㅠㅠ 1번으로 해봐야겠어요!! 그리고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셨나요? 저는 확실히 스마트폰 있으니까 시간이 너무 후딱 가는 것 같아요 ㅠㅠㅜㅠㅠㅠㅠㅠㅠ 시간 관리법 같은 게 있을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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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논술로 의대가려면 최소 몇등급이 나와야 하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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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의대 논술 최저는 보통 111 입니당~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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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그럼 내신은 몇등급이 나와야 하나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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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생부 반영비율은 생각보다 높지 않아서 논술 전형은 대부분 논술 실력으로 갈리는 편입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최저 맞추기가 쉽지 않아 10%의 학생들이 남아 경쟁하게 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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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 같은 경우 반에 40명 들어가는 고사실이엇는데 3명이서 시험 봣다는... ;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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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그렇군요 저 의대가 목표인데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꼭 의대 합격해서 선배님으로 만났으면 좋겠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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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3에게
넵!! 후배로 만나요!!!!!! 화이팅 '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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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앗 혹시...본진이...?아니면 미아내요ㅠㅠㅠ 고1이고 사실 의대 진학하려고 했는데 꿈을 조금 다르게 잡았어요ㅠㅠ학습법 질문해도 될까요?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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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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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질문해도 되요!! 다만 제가 중복되는건 윗댓이라고 표시할게요ㅠㅠ ;ㅅ; 그러면 참고해가면서 질문해주세요 '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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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앟ㅎㅎㅎ그러시구나 제가 지금 고1인데도 공부를 아예 안해왔고 안하고있어요...일반고이고 내신은 123없고 4등급 하나있는데 제2외국엌ㅋㅋㅋㅋㅋ7등급까지 있는ㄴ데 이정도면 얼마나 공부를 안하는지 감이 오실거라고 생각해요...수업듣는게 하나도 없고 시험기간이라고 공부를 안해요...허허허 내신보단 모의고사가 잘나오는 편이긴 한데 그래봤자 4? 허허허 답이없어보입니다 영어는 학원안다니고 아예 손을 놨고 수학은 학원만 다녀요 그렇다고 수학이 잘나오는편은 아니에요ㅠㅠㅠ 국어가 그나마 잘나오는데 국어는 대강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오는데 수학이랑 영어는 시작을 못하겠어요ㅠㅠㅠ정시 파려고 하는데 몇등급 나와야 인서울인지 궁금해요..허허허 안늦었겠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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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이니ㅠㅠㅠ 진짜 미안한데 제가 지금 렌즈를 빼고 안경을 찾으려고 했더니 없어졋어요ㅠㅠ 눈이 안보여서 혹시 내일 컴백해서 답변해도 될까요ㅠㅠㅠ 모바일로 치기는 너무 힘들어서ㅠㅠㅠ 미안하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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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상관없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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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2에게
넹넹 ㅠㅠ 미안해요 내일 꼭 돌아올께요!!! 약속!!!
아윌비백....ㅁ7ㅁ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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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제가 지금 고2 인데 벌써 수능이 걱정돼요 열심히 공부해도 오를수있을까 걱정되고 지금 수시가 더 잘 나오긴 하지만 제가 바라는 상위권 대학은 가지못할 어정쩡한 성적이라 정시를 준비할려고 하고 있어요 일학년때는 수시 기간에만 잠깐 공부하고 그랬는데 이번 여름방학에는 그래도 공부를 하긴했어요 근데 공부를 하면 바로 올라갈수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전과 달라진게 별로 없어서 수능까지 올릴수있을까란ㄱ걱정이 계속 생겨요 그냥 두렵고 무서워서 매일 밤마다 우는거같아요 저 할수있을까요 ... 내신은 2점대 초중반 나오고요 모의고사는 국어 1~2 , 수학 3 이 나오긴한데 거의 잘 찍어서 나오는거같아요 영어 4 이고요 내신과목으로 사탐을 쳐서 둘다 1 1 나와요 진짜 요즘 너무 불안해요 제가 그 많은 사람들을 이길수있을까 내가ㅜ그만큼 공부 할수있을까 .... 라는 생각이 계속들어요 너무 주절주절 말한거 같아ㅜ죄송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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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일단 죄송할 필요는 전혀 없구요ㅠㅠ 제가 지금 안경이 없어져서 혹시 냐일 다시 와도 될까요 쓰니?ㅠㅠ 혹시나 기다릴까봐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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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네네 괜찮아요ㅠㅠ 감사합니다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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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아 이해해줘서 고마어요!! 내일 돌아율께요!!!! 아윌비뱃...ㅁ7ㅁ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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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중삼인데요 제가 내신공부를 진짜못해요ㅠㅠ그러니까 막 국영수사과 는 잘나오는데 다른과목들을 망쳐서 전교등수가 내려가는?? 그래도 중1때까지만해도 전교3등안에 계속 들고 1등도 하고 그랬는데 중2때부터 등수가 계속 내려갔다가 조금오르고 그러네요ㅠㅠㅠ 영어공부 집중적으로하고있고 수학선행도 꾸준히 하고있고요 예비고1국어 문제집도 풀고있긴한데.. 의대 가능할까요? 열심히한다면???? 중학교 전교등수가 고등학교성적이랑 관련없을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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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고1인데 수학이 제일 문제에요ㅠㅠㅠㅠㅠ수학을 원래 좋아하고 성적도 잘 나왔는데 요즘 슬럼프처럼 뭔가 수학이 싫어진건지 문제도 잘 안풀게 되고 실수도 하고 뭔가 실력도 뭔가 조금씩 떨어지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문제집 추천해주세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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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제 2외국어 중국어 일본어 중에 뭐 했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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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익이니 전 이과라 제2외국어를 안봣어용 ㅠㅠ 아 혹시 내신으로 말하믄거면 전 한문 햇어요ㅋㅋㅋㅋㅋ 한문 1 2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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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아 헐 그렇구나 감사합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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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혹시 화학 하셨나요? 지금 고3이고 다른거 다 되고 화학만 올리면 되는데 제가 문제는 다 풀겠는데 속도가 느려서 항상 맨 뒷바닥을 못풀어요. 이거 방법 없을까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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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모의고사 영어공부법좀 알려줄수있어요?ㅠ 시간분배랑 어떻게하셨는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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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과외알바 진짜쪼끔만하고 열심히놀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많이 안놀아두면 나중에 후회합니당...9월부터 국시인데 쥬글거같네요 하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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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국어가 해도해도안나와요ㅜㅜ오늘 모의고사 봤는데 틀린거 4개중에 3개가 국어예요...틀리는 유형은 시험 볼때마다 달라서 뭐를 중점적으로 공부해야될지 모르겠어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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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제가 1학년1학기 총내신이 2.0인데...수학이 3이예요ㅜㅜㅜㅜ 모의고사는 123....이구요 경영학과 지망하는데 수학성적이 저래서 참... 쓰니가 수학 문제를 풀 때 답지를 보지 말라고 하셨는데 문제를 아예 모르거나 막막한 문제도 답지를 보지 않으셨나요? 그리고 모르는 문제가 나왔을 때 대처방법도 궁금해요.... 주변에 경영학과(문과) 가신 친구분들이 있으시다면 수학 관련된 경험도 알 수 있을까요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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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올3나오는데요ㅠㅠ 수학 미투 기벡 확통 거의 처음 부분이에요 전과해서ㅠㅠㅠ 몇수하면 의대 갈 수 있을까요...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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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전과하기 전에는 사탐 1떴는데 1학기 범위를 다 못끝내서 잘봐야 3 뜰거같긴한데 천천히 진도 나가고있어요ㅠㅠㅠ 의대가고싶어서 전과한건데 성적이 너무 안따라줘서 세특은 간호사가 꿈인걸로 내고있는데 어떻게 공부해야할까요.. 여태 공부 안하고 3등급 나왔어서 하면 될거같아! 이런마음도 들기도 하고 한다고 될까.. 싶기도 하고 ㅋㅋ큐ㅠㅠㅠㅠ 몇 수까지 보시나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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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헐 나 지금 물어봐도 되나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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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쓰니 혹시 지금도 답해줄 수 있오? ㅜ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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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지금 물어봐도 되나요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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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너익 학과에 정시로 온사람 수능 점수 몇점이야? 그리고 연령대도 가르쳐 줄 수 있닝!?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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