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인데 2년제를 가고싶어하거든 그중에서도 계원예대 진짜 가고싶어서 학교 자퇴하고 왔어
학원 다닉전에 상담할때도 저는 전문대 생각중이에요 이렇게 말했는데 이번에 수시상담할때 쌤이 당연하다는듯이 그냥 4년제 어디가고싶니 그래서 내가 2년제 가고싶어요 그랬는데 정신나간소리하지말고 그냥 4년제 가라는거야
고3때 내가 성적에 비해서 진짜 대학을 잘붙긴했어 7등급ㅇ 상명붙었으니까 그거 보고 실력이되는데 왜 안가냐는거야 그래봤자 내가 만족을 못하면 안가느니만 못한데말야
그리고 2년제 가서 뭐할건지 계획을 짜보래
내가 아직 대학을 ㄹ졸업하고 사회에 진짜 나가보지는 못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난 하고싶은게 있으니까 2년제를 가고싶다는거고 4년제는 가라가라하면서 2년제는 왜 계획을 세워서 가야되는거지;
물론 쌤이 그래봤자 나는 결정했고 그렇긴한데 기분이 되게 나쁘다 난 나름 어찌됬건 내가 2년제나 가고싶ㅇ어요가 아니라 2년제를 가고싶어요 인데 정신나간소리하지말라니까 내가 하고싶다고 생각하는거를 면전에다 대고 짖밟는거아냐 아진짜 너무 쓰고싶은말도 많은데 그냥 기분이 않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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