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2학생이고 지금 수학과외를 하고있어 사실 수학과외'만'하고있는거지 올해 5월?부터 영어과외를 할까말까 고민을 했는데 어떻게하다보니 기말도 치게되었고 방학도 되어서 방학 때 하려고했는데 방학 때 가족여행 가느라 바쁘고 정신없어서 휙 지나갔다.. 그렇게 보냈는데 수학과외선생님이 영어과외를 진짜진짜 잘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소개시켜주겠다고, 6~7등급하던애가 동국대갔다고 이선생님한테 배워서.. 영어도 잘하는데 국어를 엄청나게 잘가르친단거야 그래서 영어가 지금 심각하니까 영언 꼭배워야하고.. 국어는... 내가 혼자해도 되긴한데 이선생님이랑 깉이 히면 혹시 등급 많이 올릴 슈 있을까 해서 해볼까 생각중이야.. 근데 최대의 단점이 있더라구 지금 말해줄게 원래는 과외선생님이 학생집으로 가잖아 보통? 근데 이 쌤은 내가 직접 선생님댁으로 가야한대.... 위치는 어딘지 정확히 몰라...아직 안알려줌 정확히 하게되면 알려주겠대 수학쌤이 근데 난 집에서 과외하는것도 귀찮아죽겠는데 학교갔다가 선생님집을 버스/지하철 타가면서 통학을 해야한다니.....생각만 해도 피곤해.... 근데 수학선생님이 아.진짜진짜 잘가르친다고 이런산생님 없다고 그러시고 어차피 남은거 몇개월밖에 없다 한4개월? 그정도만 중간기말 하면 된다고.. 별로 멀지않다고 인서울 가자고 그러시는데 난 어떻게 하면 좋을까...ㅠㅠㅠㅠ 너무 너무 고민된다... 답은 몇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한번 테스트만 받아보고 성격이 맞는지 잘 가르치는거같은지 보고 결정한다 두번째는 그냥 다른선생님 구한다 세번째는 걍 몇개월밖에 안남은거 빡세게 하자는마음으로 그 쌤한테 배우는것 인데 조금이라도 생각해보고 나좀 도와주라..구원해줘ㅠㅠㅠㅠㅠ 학생분들 제발.... 경험담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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