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갑자기 문 열고 들어오더니
나한테 이거 줌

이게 뭐냐고 동생한테 물으니깐
내가 고려대 쓰는 거 저번에 듣고 방에 들어가보니깐 자기 책상에
고려대 노트가 두 권이나 있더래ㅋㅋㅋㅋㅋ
그러거니 고려대 표지 뜯어서 만들었다고, 부적이라고 줌ㅋㅋㅋㅋㅋㅋ
받을 땐 이런 걸 왜주냐고 하면서 받았는데 그래도 고맙다는 생각이 들더라..
중3여자앤데ㅋㅋㅋㅋ이럴 땐 귀여운데...한결같이 이럴 순 없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
자소서 쓰다 힘들어서 잠깐 들어왔다 다시 간다..크흡.... 여기 있는 익들도 열심히 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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