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기자가 꿈이였고 중학교 2학년때부터 한 대학의 이 과를 가야겠다는 목표가 있었어 수시때도 그 대학의 그 과만 전형 다르게 해서 3개를 넣었지 상향이였는데도 불구하고.. 일반전형은 후보탈락, 면접전형은 1차탈락, 잠재능력전형은 후보탈락 그래도 정시로 가면 된다는 생각이였는데 내가 수능을 진짜 오질나게 못쳤거든ㅋㅋ 그 과랑 내 백분위가 50점정도 차이가 나.. 진짜 상향 중에서도 상향인거지 또 요즘 언론영상, 신문방송 문과에서는 탑인 과들이잖아.. 아무리 빠진다해도 나까진 오지않을게 분명하거든.. 그러니까 내가 잡고싶은 건 대학도, 과도 두마리의 토끼였는데 지금 하나는 포기해야하거든ㅋㅋ.. 대학을 선택하면 그나마 비슷한 국어국문이라던가 아니면 아예 하향 넣어서 전과하던가.. 과를 선택하면 다른 대학을 택해야하는데 만약 9시 수업이 있으면 집에서 6시에 일어나서 가야하고 또, 평판이 좋지못한 대학이야.. 정말 만약이지만 4년제 다 떨어지거나 다른 대학의 국어국문이 되면 전문대 간호나 유교과정도 생각하고 있거든..? 어떻게 할까ㅋㅋ 진짜 미치겠다 울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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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모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친구들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걸까?.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