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그런 프로그램 했던거 알아??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명문대 학생들이 나와서 수시냐 정시냐, 수시면 전형은 뭐냐 이런 조건들로 같은 대학 내에서도 서열 나뉜다고 했던거...!! 다녀보니까 실제로 그런게 없지는 않더라... 근데 진짜 신기한게 지균이나 입사관으로 들어온 친구들 중에서 과탑 혹은 상위권인 애들이 많거든?? 그 친구들은 기본적으로 자기 공부에 책임감을 가지고 있더라. 그러니까 주변 친구들도 오히려 대단하다하고 존경스럽다고 하고 그렇더라고... 근데 터무니없는 성적으로 기부입학이나 대필 자소서를 통한 입사관 전형으로 들어온 친구들은 그 안에서 알게 모르게 무시당하고 위축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 비밀일 것 같지만 소문은 다 돌더라고...!! 요약하자면 수시 전형 자체가 나쁜건 아닌것 같아! 정말 열정있고 열심히 노력한 친구들은 어떤 전형으로 들어오건 다 자기 위치를 잘 잡고 그걸 잘 지켜내더라.. 부당한 방법으로 들어간 친구들 때문에 속상하겠지만 정당한 노력을 한 너희들을 위한 자리가 반드시 더 많이 준비되어 있을거야!!! 너무 속상해 하지말고, 이런 일로 너희의 소중한 시간과 평정심을 잃지 않았음 좋겠다ㅠㅠ 내가 입시 준비하며 전전긍긍 힘들던 때가 생각나서... 현타 온다는 익들 글을 읽고 맘이 너무 안좋아지는 바람에 긴 글이 되어버렸네ㅠㅠ 성실하고 정직한 수험생 익들의 건승을 기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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