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은 1도 몰라서 대학글들 읽어도 모르겟다,,,,, 잘 모르니깐 함부로 댓도 안달고 잇어,,,, 무지는 무서운거니깡
내가 아예 고등학교 입학부터 난 취업!!!! 하고 들어가서 대학을 정말 뻥안치고 1도 몰라.
서울에서 좀 높다하는 특성화고 가서는 공부안하고 3년 내내 놀았고 시험 2주?? 전부터 공부해서 막 50~60퍼 간당간당하게 하고
진짜 엄청 알차게 놀앗는데 지금은 후회없어 절대. 지금 기억, 능력 갖고 저때로 간다해도 난 놀거야,,,ㅇㅇ,,, 더 빡세게 놀겠징.
아 물론 내가 좀 보수적이라 잠은 무조건 집!!!! 술은 성인때!!!! 이 마인드 완전 강해서 부모님도 뭐 나 믿고 터치 안하셧
같은 취준생이여도 암묵적인 급 그런거 잇잖아. 솔직히 난 그중 제일 밑바닥...ㅇㅇ... 그래서 3년 내내논거고,,,,
처음부터 내가 들어갈 회사의 급이 (연봉 급) 거기서 거기 니깐 많은 노력안햇어. 그때 내가 노력햇으면 당연히 달라졋을 수 도 잇는데 뭐... 후회는 안해 그때를 만족하고 지금을 만족해.
고3돼서 막 취업준비들 하는데 솔직히 난 면접쪽? 은 자신잇엇어. 자소서가 문제 라고 그때 생각햇는데
나 고3 4월에 쓴 자소서로 계속 우려먹었어
그때 쓴 자소서를 취업선생님, 외부강사, 진학선생님 다 보여드려도 첨삭할거 없다고 이대로 좋다고 하시고
(국어쌤들이 오탈자나 어법조금 애매한것들은 두세개 잡아주시긴햇다)
그걸로 2~3번 회사 넣고 면접 두번 봣는데 두번째에 붙엇어. 그게 고삼 9월....... 그러므로 난 저번주에 1년차가 됐지....하아,,.벌써 일년....
뭐 그닥 연봉은 안높고 그저그런데 연말에 상여금나오는거 포함하면 꽤 높아져서 괜춘한 회사야. 고졸이라고 차별 절대없고. 야근강요 절대없고,,, 제일 좋은건 집이랑 도보 15분 거맄ㅋㅋㅋㅋㅋㅋ 어찌됐건 만족이다
막 아가 자소서 글 읽엇는데 취업용 자소서랑 진학용이랑 많이 다르니까 진학용 자소서도 한번 배워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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