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오래 바래왔던 직업. 원하던 경력(스펙)을 쌓을 수 있음. 그런데 회사가 신생이라
이렇다 할 메리트는 없음. 연봉은 기본정도고 정규직 or 계약(6개월 후 정규직 전환 고려)
2. 생각해보지도, 사실 자신도 별로 없는 직업. 그런데 회사가 이름 말하면
사람들이 와, 진짜? 라고 할 정도. 계약직(2년) 연봉은 보통정도
우리집 형편이 별로 좋은 편도 아니고 이력서를 여기저기 넣고 떨어지고 하다보니
현실에 가려서 사실 꿈이 잘 보이지 않아. 둘중 어느쪽을 선택해도 후회는 있겠지만
그래도 조언이나 의견듣고싶어서 올려봐. 익인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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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모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친구들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걸까?.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