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인데 평준화되었고 지금 다니는 학교가 많이 빡세기로 유명해 지어진지 5년정도 된 사립여고이고 집이랑은 차타고 10분거리 평준화라서 실력 비슷할거라 생각하고 가까운 이 학교로 오게 됐는데 전혀 아니야 그냥 방학도 없고 토요일에도 나가고 매주 학교과제?가 있고 수업분위기,야자분위기 그냥 엄청 살벌하고 시험수준도 걍 미쳤어 내신은 개뿔 지금 모의고사 등급이랑 3등급씩이나 차이나는데 다들 이래? 모의고사는 2등급받는데 내신 5등급 받을수있어..? 내년되면 문과로 갈텐데 여고문과가 내신따기힘들다며.. 지금 내 내신으로는 뭐 수시넣을 학교도 없고 그냥 가망이 없어.. 죽자고 열심히해도 위에서 공부잘하는 애들이 버티고있어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스트레스 많이받고 힘들어 우울증은 입학한지 한달만에 생겼고 매주 일요일 밤되면 잠도 못자고 몇시간동안 운다 내일 학교갈 생각에 전학갈까? 간다면 어떤방법으로? 진짜 나 좀 도와주면 안돼..? 너무 답답해 부모님은 어떻게 설득하지.. 이미 몇번 말해봤어 학기초에.. 그럴때마다 자꾸 모른척하고 못들은척하고 넘어가셔.. 자살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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