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쓰면 붙는다는 말이있어서 쓴다ㅠㅠ 열시에나와서 두시 오십분에 학교도착해서 면접준비하다가 이름불려서 들어갔어 내 앞에 면접보던애 소리가 들리는데 교수님들 웃고 분위기 짱좋더라...그래서 없던 긴장도 되더라 내차례 되서 들어가서 인사하는데 자기소개하라고 하셨는데 안녕하십니까 저는 누구누구입니다라 해야하는데 바로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 ㅇㅇ시에서 외동으로 태어났습니다 ~~~ 부터 시작해서 처음부터 꼬였어ㅠㅠ 그리고 알바한 경험이랑 내가 반수생이라 왜 다시 간호학과에 지원했는지, 간호사랑 연관지을수있는 내장점, 가장힘들었던시기, 간호사라는 꿈을 가지게된 동기 물어봤어 그리고 마지막 준비한 질문이랑 하고싶은말하라고 하셔서 간호사자질이랑 마지막말하려고 했는데 그냥 마지막말만 하고나옴ㅜㅜ그게 제일아쉬워 면접비중이 큰데 면접을 망하게 된거같아서 떨어질거같다ㅠㅠ 왠지 앞에애가 분위기가 좋아서 그런지 더 의기소침해지는거같아ㅠㅠ 암튼 앞으로 남은 적성이랑 면접,1차합격했으면 좋겠다 물론 여기붙으면 더좋고 다른 면접준비하는 익인들도 화이팅하고 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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