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에 이름이랑 번호적혀 있어서 그거보고 책상에 번호맞게 앉는거였거든? 내가 이름 찾고있는데 옆에 나보다 먼저온애가 혼잣말 좀크게 "아 이거 어떻게찾는거지?자리 어디지?" 계속 이러는거야.. 그래서 같은 떨리는 시험생이니까 웃으면서 "저..찾는거 도와드릴까요?" 이랬는데 정색하고 나 이상한 눈으로 보면서 "아..아니요"함.... 거기서 마상해서 네...이러고 그냥 강의실들어옴....ㅜㅜㅠㅜㅜㅜㅠㅜㅜㅠㅜㅠㅠㅠㅠ나 속상했다ㅜㅜㅠ흡... 그냥 여기라도 털어놓고싶었어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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