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study/2795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전체 게시물 알림
대학원 진로 고민 아르바이트 취미/계발 자격증 특례 유학 임용 문제풀이 수능 예체능 특목고 특성화 외국어 편입 공무원시험 어학자격증 고등학생 잡담 중학생 대학생 자퇴 재수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5

과외에 대한 내용이나 수능 혹은 수학에 대한 내용 뭐든지 좋아.

물론 문제 풀어달라는건 빼고!

대표 사진
익인1
문과 수학 올해 6월9월 둘다 1컷인데 21번 대비 뭘로 어떻게 하나요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난이도 문제는 조건을 해석하는 능력이 필요해. 수능 문제에서 필요없는 조건은 없거든. 무언가 조건이 주어졌다면 이 조건이 왜 필요한지 조건을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이를 해석만 잘 할 수 있다면 고난이도 문제는 사실 없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수학 올리는 법은 역시 그냥 양치기뿐일까... ?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양치기만큼 의미없는 것도 없다?? 백날 문제 풀어봐야 문제에서 얻어가는게 없으면 말짱 꽝이야. 문제 하나를 풀더라도 이를 남에게 가르칠 수 있을 정도로 확실하게 푸는게 중요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한달 남은 시점에서 어떻게 해야 성적을 끌올할수 있을까... ㅜㅜ 매번 1212나오다가 두번째 3나와서 어떠해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조바심으로 성적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성적 떨어지면 더 조마조마하고 그럼 더 역효과나지. 3 나온 문제를 다시 풀어봐. 아마 이전보다 더 잘 나올거야. 그리고 자기 마인드 안에 집어넣어. "내가 이런 문제한테 밀렸단말이야? 어이가 없어서 정말.."
소위 화풀이라고 하지. 아마 이러면 마음 좀 편해질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따뜻한 말씀 정말 고맙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 흑흑... 진짜 얼마 안남았다고 생각하니까 뭐부터 해야할지 더 모르겠어요 ㅠㅅㅠ 교재는 기출 그냥 순서대로 차근차근 풀고있는데 모의고사 하나를 풀고 틀린 개념을 찾아푸는게 오히려 더 나을까요??? 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지. 수능 공부 할 땐 양보단 질이야. 문제 다 풀고 나서 틀리는 문제를 쫙 나열해보면 그 문제별로 패턴이 정해져있어. 그 패턴을 찾아낼 수 있다면 본인의 약점을 알게 될 거고 그럼 공부 방향이 정해지겠지??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평상시 문제 풀면 진짜 많이 틀려야 한 두문제 틀리는데, 시험 때만 되면 와장창 틀려요 ㅠㅠ
시간이 부족한 것도, 문제가 어려운 것도 아닌데 제가 다른 과목에 비해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서 그런지 극도로 긴장을 하거든요. 그래서 안 하던 계산실수, 심지어 마킹실수까지 해요.
청심환을 먹고 시험을 봐야 할까 고민하는데... 문제를 더 많이 풀어보는 게 답일까요?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위 익인이랑 증상(?)은 비슷하네. 지금같은 상황에서 문제 많이 푸는건 도움 안돼. 마인드 다잡지 못하면 계속 반복될테니까. 청심환 필요없어. 위 익인처럼 문제에 화풀이를 해봐.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다시 풀면 다 맞는데 왜 시험 볼 때만 그렇게 긴장하는 지 모르겠어요 ㅠㅠ 말씀해주신대로 화풀이 해 볼게요! 감사합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좀 더 보충하자면 긴장한다는건 개념이 아직 완전히 박히지 않았다는 뜻이야. 개념에 자신이 있으면 긴장할 이유가 없겠지?? 90%만 자기꺼라면 10%라는 확률때문에 긴장하게 되어있어. 100%로 만들때까지 연습하는게 좋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네! 이번 시험에서도 스스로 완벽히 준비했다고 느낀 부분들은 실수 한 번 없었는데, 불안불안했던 부분에서 처참히 (...) 점수를 깎였거든요. 더 열심히 할게요!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수학이 기초가 부족한 것 같아요. 배우면 친구들보다 금방금방 적용해서 풀긴 하는데, 나중에 보면 애들이 다 외우고 있는 쉬운 공식같은 걸 헷갈려하고 그래서 오히려 그런 것들때문에 발목 잡히는 경우도 많아요... 문제풀이의 양도 부족한 것 같고..ㅠㅠ 하루에 얼마정도 어떻게 투자해야 할까요... 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수학을 무조건 외우려고 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야. 어떤 공식이 있으면 어째서 그렇게 공식이 만들어지는건지 직접 유도할 수 있어야돼. 그래야 만약 헷갈리더라도 다시 유도해보면서 기억에 더 오래 박히지.
위에서 얘기했지만 문제풀이는 양보단 질이야. 효율적으로 1시간 공부하는게 무식하게 문제풀이 5시간 하는 것보다 더 좋아.

9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신 문제랑 수능 문제는 근본적으로 달라. 내신이 암기 위주라면 수능은 이해력, 사고력을 주로 평가하거든. 수능문제는 문제풀이의 방향을 찾아내면 식 쓰고 문제 푸는데는 그리 오래걸리지 않아.
내신만 공부하는데 수능 성적도 준수한 편이니까 시간이 그렇게 오래 걸리진 않겠네. 본인 약점도 잘 알고 있는 듯 하고.
2주면 수2 충분해. 수능 대비한다면 1주일은 개념 파고 기출중에 2, 3점 문제를 풀어봐. 그리고 3~4일은 4점짜리 기출문제들을 풀어보면서 본인이 뭐가 부족한지 파악하고 다시 공부해야돼. 아예 접근조차 못한다면 개념을 10%도 자기꺼로 만들지 못했다는거니까.
남은 시간엔 그냥 모의고사 하나를 쭉 풀어보면서 꼭 수2가 아니더라도 오답 위주로 잘못된 개념을 바로잡아. 이땐 새로운 개념을 익히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이미 알고있는 개념을 다시 복습하는게 더 좋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문과 수학 3등급인데 목표가 2거든요ㅠㅠㅠㅠ 6월에 2나왔었고 9월 3!! 지금 기출 풀고 있는데 잘하고있는걸까요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3등급 특징이 다들 어디가 부족한지 패턴이 정해져있다는거야. 기출 푸는거 좋아. 그런데 거기서 끝나면 안돼. 틀린 문제들은 기본이고 맞았던 문제라도 소위 찍어서 맞은 문제들은 싹 다 나열해놔. 그럼 본인이 어디가 문제인지 알 수 있을거야.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지금 고정적으로 틀리는건 무한등비급수 도형 문젠데ㅠㅠ 그건 모의고사에서 아마 맞혀 본 적이 없어요...하ㅏ하 그리고 21 29 30 이런 쪽은 손도 못 대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약점 찾았네. 무한등비급수 도형 문제는 그 도형을 해석하는게 중요해. 색이 칠해진 부분의 넓이를 알아야되니까. 간간히 꼼수가 통하는 문제도 있긴 한데 그렇다고 해도 도형에 그어진 선이나 호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이해하지 못하면 넓이는 절대 구할 수 없어.

21, 29, 30이 쉽게 말하면 고난도 문제지. 문제를 해석하기도 어려울뿐더러 요즘은 풀이과정도 길어지더라. 이번 9월 모평 나형 30번이 대표적인데 내 예상엔 수능에 그정도로 X같은 문제는 안나올거야. 그동안의 경험에 의하면 수능 문제는 문제 해석만 잘하면 대부분 10줄, 고난도 문제라도 20줄을 넘어가는 경우는 거의 없지. 결론은 너익도 문제에 주어진 조건을 해석하는 연습이 필요해. 조건이 3가지가 주어졌다면 그 조건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써먹어야하는지 뽀갤 수 있어야돼. 아까 무한등비급수 문제도 마찬가지야. 거기선 도형이 조건이겠지?? 조건의 존재 이유를 알게 된다면 무언가 깨달음이 올거야!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선생님이 수업하면서 퇴근하고싶다고 자꾸 말하면
12.09 02:10 l 조회 133
절친이 공부는 하고 싶은데 시작을 못하겠다는데 핑계아니야?
11.14 16:01 l 조회 133
공부 중에 이별을 했는데 어떻게 다시 연락이 됐다면4
10.15 21:28 l 조회 291
나 2N살 일본어 공부 시작했어3
10.10 11:22 l 조회 307
이직했는데 이제 3주살짝안되었거든1
09.25 18:16 l 조회 231
공부할때 외로우면 다들 머해?ㅠㅠㅠㅠ2
09.12 00:23 l 조회 411
논술 동덕여대 쓰는거 어캐 생각해?3
09.07 14:05 l 조회 374
12시까지공부할거임
09.03 21:56 l 조회 235
책 읽는데 글을 읽어도 이해를 못하면1
08.04 16:36 l 조회 170
알바 후 태도 변화
05.12 13:49 l 조회 1147
다들 서서 공부 잘돼..?
04.18 15:42 l 조회 759
줄서기 오픈런 알바2
04.17 20:21 l 조회 1089
취미로 자격증
04.01 11:38 l 조회 667
굿노트
03.28 00:24 l 조회 5957
이거 몇 칼로리 될까? 2
03.26 19:11 l 조회 471 l 추천 1
학사 두번 vs 학사+석사 뭐가 나을까?12
03.25 17:44 l 조회 3975 l 추천 1
과제? 대신해주는거 이거 괜찮은거야?
03.09 11:02 l 조회 2798
독서실 예의1
02.25 12:25 l 조회 3354
친구랑 떠들거면 대체 스카 왜 옴
01.30 20:18 l 조회 528
서점에서 공부해도 괜찮아? (교보나 영풍같은) 2
01.21 17:45 l 조회 510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