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계약서 작성할 때는 우리한테 분명 야근은 있지만 안해도 된다고 그랬거든? 그런데 야근 생기고 나서 우리는 집 가려고 가방챙기는데 거기서 어휴 요즘 애들은... 이러고 쟤네들은 좋겠네~~~ 집도 가고~~~ 이러는 거야 최대 근무시간 8시간 넘겼는데. 그리고 6시 퇴근 통근 버스가 있는데 그게 갑자기 사라졌어. 우리는 근로계약서에 통근버스 운행이라고 해서 간 건데... 버스정류장까지 가려면 택시 타고 7000원 내고 타야 되고 그게 아니면 렌트카 불러서 5000원 주고 타서 내려 가야 돼. 통근버스 사라진 이유가 야근을 안해서래. 분명 야근 강요 안한다고 했고 우리는 야근을 하고 통근 버스 타고 집 가는 버스정류장에서 내리면 차가 끊겨. 쉬는시간도 30분이라고 들었는데 20분 주고 앞으로 그냥 야근 하고 있는데 석식히간이 고작 40분이야. 우리는 당연히 1시간인줄 알고 1시간 후에 일하러 갔는데 알면서 늦게 왔냐고 그러고 난 당연히 한시간인줄 알았어. 우리 그래서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12시간을 근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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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