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1이라서 설마 했는데 너무 울어서 진짜 ㅠㅠ 원장쌤한테 연락와서 알았음 ㅠㅠㅠㅠ 아침부터 새벽까지 미친듯이 그려댔던게 생각나서 지금까지 울컥하고 너무좋다 말로 표현을 못하겠음 ㅠㅠㅠ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