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심리 이런거 진짜 좋아해 너무 재밌어 근데 딱히 직업 이름 대라그러면 하고 싶은건 없긴 한데 심리학은 배워보고 싶어. 울집 가정 형편이 매우 나쁨. 이혼가정. 부모님도 결사반대. 심지어 난 외동이야. 내가 심리학과 졸업하고 전향? 이라해야되나 그런거 알아본 바로는 정말 뛰어난 소수 빼고는 답이 없어 ㅠㅅㅠ 막 내 성적이 인서울 거뜬해! 이런 것도 아님. 내 꿈은 어느정도 돈 벌어서 효도하기. 그거만 괜찮으면 내가 딱히 좋아하지 않는 일이어도 돼. 나 아직 고1이야,,, 어린뎁 1년 내내 심리학과 갈 생각으로 준비해놓긴 했는데 너무 답이 없어서 일단 이과에 넣어놨어...... 하고 싶은거 하고 살자! 라는 멋있는 말 나오는 가정 형편이 아닌데 진짜 심리학 하고 싶당,,, 미안 너무 주저리주저리 거렸다 횡설수설... 이런 정신 없는 글이어도 익들 생각은 어떤지 적고 가주면 안될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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