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 그리고 기출 그리고 기출 학평포함 - 온리평가원 - 평가원 - 수능 - 17년 6,9월 기출 2번 겨울방학 때부터 이 순서로 공부한듯 많이 보면 좋지만 꼭 많이 볼 필요도 없음 학평은 사실 아예 안 봐도 됨 남들 마닳 4권 5권 돌린다고 불안해하지 말고 그냥 마이웨이 ㄱㄱ n회독 적게하면 적게 하는 대로 양질의 n회독을 하면 된다! 겨울 방학 - 어차피 수능감각엔 머리가 텅텅이기 때문에 그냥 기출분석 나름 한다 6평까지 - 내신도 있고 정신도 없고 그냥 기출분석 나름대로 한다 여름방학이후- 단순히 근거 찾기에만 그친다면 안 됨. 이 시기부터는 뭔가 느끼는게 있어야함. 왜 근거가 거기서 나왔는지 이때는 좀 알 때도 되지 않았나. + 나는 올해가 신유형이라 신유형으로 나온 6,9월을 열심히 보고 시험보러감 내기준 직전에 특히 6,9월 판게 진짜 잘했던 짓인게 지문도 유사하게 느껴지고 풀이 방법도 유사하게 느껴짐. 수능 국어 풀 때 오 괜찮은데 하고 풀었음. 낯설지 않아서 그런가? 물론 그래도 백분위 100은 안 나왔음ㅋㅋㅋㅋ 내 착각일지도 모르지만 예를 들어 고3 9월 사단법인 지문이랑 수능 보험 지문 구성 비슷했다고 느꼈고, 보험 3점짜리 보기문제는 9월 포아송비 2점짜리 보기문제, 몇년 전 수능 슈퍼문 3점짜리 보기문제랑 풀이방식 똑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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