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게 많아서 이것저것 해봤는데 1년도 못가더라..하다가 적성에 안 맞는다는 느낌?(예체능) 중간에 바람이 빠져
이제서야 진짜 하고싶은 걸 찾은것같은데 또 식어버리면 어떡하나 내가 너무 싫다 매일 부모님한테 너무 미안해
몇달뒤면 본격적인 고2인데 아직까지 내가 확실하게 이거다!도 없고 다 평타치긴하는데 딱히 밀만한 재능도 없고
고1때도 이런 고민했으면서 펑펑 놀고 이때까지 난 뭘한걸까 너무 한심하고 후회된다 시작이 너무 두려워 또 그만둘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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