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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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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가 망해서 정시밖에 답없는데 너무 무서워 희망을 좀 주려뮤ㅠㅠㅠㅠ
익인1
내 친구 내신 6등급인데 인서울 함
9년 전
익인2
그냥 아무 생각 하지 말고.. 길이 정시 밖에 없으면 그냥 스스로 믿고 가.... 불안하고 무서워서 안할거야?? 수시 이미 망했는데 정시가 무서우면 대학 안가게? 정시로 가기로 결정했으면 맘 단단히 먹고 앞만 봐 원래 정시는 준비할때 오히려 귀를 닫아야 돼 아직 너도 가능성 있고 충분히 할 수 있어 그것만 믿어
9년 전
익인3
정시면 눈닫고 귀막고 마음 단단히 먹어
9년 전
익인4
22222 마음 단단히 먹어야돼 정시는 생각보다 긴 싸움이야 그리고 논술 조금이라도 해놔 내신이랑 상관없이
9년 전
익인5
나 이번에 정시봤고 교대 지원했는데 안정권 점수라서 합격할 것 같은 1인이야.
고3 때 내가 원하는 대학 수시로 안될거 알았고 아예 안 쓰려고했었어. 근데 학교가 워낙 수시에만 초점맞춘 학교하 선생님들도 다들 수시쓰라하고 부모님도 수시 쓰라해서 6종합 질렀다가 광탈했지. 애들이 수시 확인할 때 막 위로해주는데 오히려 나는 민망했었어. 난 수시 떨어질 거 알았고 그래서 속살하지도 않고 멘탈에도 타격 1도 없었거든. 하여튼 수시 6광탈했지만 그냥 계속 공부했고 정시에서 성적 좋게나왔고 그래서 원하는 대학 썼어.
내가 하고픈 말은 진짜 멘탈 안 흔들리는게 제일 중요해. 정시는 진짜 수시에 비해서 정말 더 오랜기간 잡고 공부해야하는거라 다른 친구들 수시쓰고 노는거 보면서 멘탈 흔들릴 수 있어. 또는 모의고사 결과에 멘탈 흔들릴 수도 있고. 근데 진짜 그러면 안돼. 솔직히 내가 정시 잘 볼 수 있었던 건 내 주변인들은 다 인정했던 내 멘탈 덕분인것 같아. 모의고사 칠 때 떤 적 한번도 없었고 결과에 엄청 속상해하지도 않았거든. 수능 때도 하나도 안 떨고 볼 수 있었어. 국어 이번에 진짜 어려웠지만 난 진짜 즐기면서 풀었고 96점으로 1등급 받았어.
수능 준비를 잘하고 수능 잘 보는건 진짜 멘탈에 달린 것 같아
사족 길지만 결론은 멘탈만 잘 부여잡으면 수능으로 원하는 대학가는거 쉬워:) 할 수 있어 익도
9년 전
익인6
내신5등급대인데 너무너무 대학이 가고싶어서 그냥 주위에서 겁주는거 하나도안듣고 고삼때부터 마이웨이해서 인서울한다 건동홍라인이야 . 남들은 다 걱정했고 1년사이 뭐가 바뀌겠나 했지만 난 나 의심한적없고 진짜 꾸준히 열심히했어. 공부는 한번 자신감붙으면 그때부터 수직상승이야. 너가 너를 믿고 자신감가질수있을때까지 눈감고귀닫고 열심히해. 다시는 오지않을 기회니까
9년 전
익인7
나 수시로 경기권도 힘들었는데 정시로 인서울감
9년 전
익인8
절대 놓으면 안되는게 정시야
솔직히 수시는 포기할 줄도 알아야된다고 생각해
나 수시 쓰긴 했는데 자소서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지도 않고 그냥 물흐르듯이 솔직하게 썼어(쌤이 진솔해보인다고 좋다고 했음)
물론 내신과 생기부가 딸려서 광탈당하긴 했지만 그럼으로써 더 정시에 집중할 수 있었어
정시 절대 놓지마
나 6월에 평균 5등급이였다가 9월에 2등급 중반으로 올렸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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