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고 노래해서 따는 상은 관련 과 아니면 좋을 게 없어 독서는 문헌정보과 같은곳 아니면 마구잡이 30권보다 과 관련 7권이 훨씬 좋아 학술제 토론대회 주제탐구발표대회 무조건 참가해 위 참가할 때 상 타는것도 중요한데 상 받으면 자소서나 생기부로 강조하기가 어려우니까 상 못 받아도 과 관련으로 강조할 수 있게 주제를 잘 잡아 예를 들어 내가 정외과지망인데 불법도박 이런 쪽으로 소논문 작성하면 쓸 말이 없어 장래희망 희망사유 1학년때부터 쭉 길게적어 고민해서 희망 학과나 직업은 빨리 정하는 게 좋지만 1학년때부터 너무 세부적으로 적다가 3학년때 갑자기 진로 변경하면 생기부 수정 불가능해서 혼돈의 카오스임 두루뭉실에서 세부로 딱 좁혀가는것도 전략이야 개인봉사는 꾸준히 하는게 좋은데 문헌관련 과 아니면 도서관은 내 기준 별로 메리트 없어 그리고 봉사 2학년 후반때까지 0이면 그냥 안하는게 나아 어쭙잖게 겨울방학때 6시간 정도 해두면 누가봐도 급박하게 채운 느낌이라ㅇㅇ 세특 진짜 중요해 교과시간에 발표나 토론 이런거 있으면 무조건 참가해 세특 안 적어주시면 찾아가서 적어달라고 말씀드려 무조건(예체능 과목도 챙기는게 이득) 동아리 겁내중요 창체보다 자율이 더 좋아 과 관련이면 더 좋은데 굳이 안 그래도 돼 그냥 열심히 해 학습 동아리는 별로임 잘 안 만나지고 두드러지는 활동도 없어서ㅇㅇ 독서기록 낼 때 소설이나 수필은 담임쌤한테 내고 막 역사책이나 경제 이런거 읽으면 교과 담당쌤한테 내 그게 더 좋아 종합전형은 성적 상향이 중요 나 1학년 수학 6인데 3학년 1찍었어 이런거 자소서 글감으로 딱임 고등학교는 집 가까운게 최고 그냥 열심히 살다보면 다 채워져 생기부ㅇㅇ.. 3학년 다 돼서 20쪽 이상 나오면 환상적이고 사바사지만 내 기준 14쪽 이하면 종합으로 메리트 보기는 힘듦 아무리 그래도 교과가 좀 받쳐주기는 해야해 나는 1학년 3점 중반 2학년 2점 초반 3학년 1점 중반으로 인서울 상위권 들어왔어 지거국도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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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2부제 장난하나 진짜 개빡치게 샹것들이